검색
-
황민, 사고 파장 보다 더 관심 끄는 '부부 관계'...결국 박해미와 남남?
뮤지컬 연출가 황민(45)이 영장심사에 출석한 가운데, 박해미와 사고 후 만나지 못했음을 밝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4일 오전 황민은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를 받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응하기 위해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 출석했다.이날 취재진 앞에 선 황민은 "제가 다 잘못한 거다. 제가 음주운전 한 거다. 아까운 생명 잃게 돼서 유가족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생각이다"고 말하며 고개를 숙였다.이어 아내인 뮤지컬배우 박해미를 언급하며 "아내 하고는 한번도 만나보지 못했다. 사고 이후로 집에 오지 못하게 해서 못 갔다. 아내의 전권을 위임받았다는 변호사를 통해 박해미 씨의 입장을 들었고 그 분하고 통화 몇 번 한
-
‘원더풀 고스트’ 알고 보면 재밌는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시선집중’
영화 ‘원더풀 고스트’ 제작진 측이 알고 보면 재밌는 세 가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4일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첫 번째로는 대세 배우 마동석의 기획 참여에 관한 이야기다. ‘원더풀 고스트(감독 조원희)’는 조원희 감독의 오랜 인연인 배우 마동석이 같이 작업을 약속한 작품이다. 또한 마동석은 ‘원더풀 고스트’ 제작진들과 기획부터 참여하며 끊임없는 아이디어를 회의해 ‘장수’라는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다. 두 번째는 대세 배우들의 캐스팅에 관한 스토리다. ‘원더풀 고스트’는 최근 국내에서 대세 배우로 알려진 배우 마동석과 김영광 그리고 배우 이유영, 최귀화를 캐스팅을 하기 위해 모든 제작진들
-
구하라 남자친구 법률 대리인, 인터뷰 통해 강조한 '명예회복'
구하라 남자친구가 폭행 폭로 이어 이번에는 협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법률 대리인 변호사를 통해 언급했던 발언까지 주목 받고 있다.최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구하라 전 남자친구 최 씨의 변호인 인터뷰가 공개됐다.이날 구하라 전 남자친구 법률 대리인인 곽준호 변호사 인터뷰가 공개됐다. 그는 "의아한 점이 있는 것이 구하라 측은 언론에서 밝히기를 합의 의사가 있다고 했다가 다시 또 다른 언론을 통해서 저희 의뢰인에게 부정적인 기사를 내는, 일관되지 못하고 때로는 진정성이 의심되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원만한 해결을 하고 싶다. 하지만 무엇보다 의뢰인은 명예 회복을 중요시하고 있다"
-
'곰돌이 푸' 관람 관객들 '다시 만나 행복해'
영화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가 관객들의 호평 아래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디즈니 라이브액션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는 어른이 된 로빈에게 유년 시절의 베스트 프렌즈 곰돌이 푸와 친구들이 다시 찾아오면서 펼쳐지는 놀랍고도 따스한 감성충전 어드벤처. '정글북'은 2016년 6월 본격 여름 시즌에 개봉, 개봉 첫 날 3위로 스타트해 흥행 역주행을 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까지 차지한 바 있다. 254만 관객 동원 흥행작 '정글북'의 오프닝 흥행을 가뿐히 뛰어넘은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는 2018년 최고 감성영화 흥행작이자 흥행 역주행의 아이콘 '코코'를 이을 예정이다. 한편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는
-
'완벽한 타인' 보기만 해도 듬직한 배우들..'기대 높이는 포스터 공개'
영화 '완벽한 타인'이 보기만 해도 듬직한 배우들이 담긴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완벽한 타인'이 공개한 메인 포스터 2종은 각각 영화의 배경인 저녁 식사와 주요 소재인 핸드폰을 배경으로 했다. 저녁 식사 도중 핸드폰으로 오는 모든 것을 공개하는 이른바 ‘핸드폰 잠금해제 게임’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게임에 참여한 배우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송하윤, 윤경호가 함께해 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저녁 식사 테이블 배경의 포스터는 웃고 있는 7명의 친구들 위로 '완벽한 타인'이라는 제목이 떠올라 있어 아이러니한 느낌을 자아낸다. 뻣뻣한 변호사 태수 역의 유해진, 자상한 성형 명의 석호 역의
-
'보헤미안 랩소디'외모부터 의상까지...'스크린 위 완벽 재현'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록 밴드 퀸에 대한 높은 재현으로 실제 멤버에게 극찬을 받았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록 밴드로 기록된 퀸을 완벽 싱크로율로 만나볼 수 있는 작품. 실제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는 자신들을 연기하는 배우들의 첫 인상에 대해 “처음 세트장에 가서 브라이언 메이 역을 맡은 귈림 리를 보는 순간 거울을 보는 줄 알았다”라며 놀라움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프레디 머큐리 역의 레미 맬렉은 보디 랭귀지까지 확실했고 존 디콘 역의 조셉 마젤로도 그만의 특별한 퍼포먼스 스타일을 완벽히 잡아냈다. 벤 하디의 연기도 로저 테일러의 분위기가 완전히 흡수돼 있었다.”라 전해
-
'하나뿐인 내편' 공개한 비공개 스틸컷..빛나는 최수종 연기력 '눈길'
'하나뿐인 내편'이 최수종의 비공개 스틸을 공개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드라마의 왕’ 최수종을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 속,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은 애틋한 부성애로 브라운관을 물들이며 다시 한 번 자신의 이름값을 증명하고 있는 최수종의 ‘명품열연’ 미공개 스틸 컷을 공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틸 컷 속에는 앞선 방송을 통해 깊은 울림을 선사한 극중, 강수일(최수종 분)의 먹먹한 내면이 다시금 상기되는 한편, 눈빛 혹은 손끝만으로도 전해지는 캐릭터의 입체적 감정선이 시선을 압도하며 색다른 감동을 유도한다. 모든 것을 체
-
"실망 뛰어 넘어 한심"...권순태, 초심 잃은 도 넘친 행동에 누리꾼들도 비난
수원 삼성과의 맞대결에서 돌발행동으로 논란의 중심을 선 가시마 GK 권순태의 행동에 누리꾼 반응이 뜨겁다.권순태에게 "실망을 뛰어넘어 한심하다","권순태 뒷생각 전혀 없이 엄청 큰 실수했다","폭력은 퇴장이다. 발로 차고 머리로 박아도 퇴장 안시키는 주심이 어디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원은 3일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 사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4강 1차전에서 가시마 앤틀러스(일본)에 2-3으로 역전패했다.진영에서 임상협과 권순태가 공을 놓고 경합을 펼친 것이 발단,권순태가 어렵사리 공을 쳐낸 뒤 문제의 장면이 나왔는데, 다소 흥분한 권순태가 임상협에게 발길질과 박치기를 했고 이
-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서인국 출연에 엇갈리는 韓-日 반응?
배우 서인국이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에 출연하자 일본 팬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는 일본 후지 TV 원작으로, 지난 2002년 방영 당시 일본의 국민스타 기무라타쿠야의 열연으로 평균 시청률 23%를 유지했던 인기 드라마다.일본의 최대 포털 사이트인 야후 재팬의 네티즌들은 “첫 방송이 9월 26일에서 10월 3일로 변경되었구나. 늦어진 것은 유감이지만 이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기무라타쿠야 드라마 리메이크?” 등 드라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현했다.이와 반대로 많은 논란을 야기했던 서인국의 군면제에 대해서는 “한국인들이 열심히 비판하지 않는 것이 신기하다”, ”사회복무요원
-
태풍 콩레이 경로 보니? ‘최대 고비’까지 덩달아 ‘관심’
태풍 콩레이의 이동경로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기상청은 태풍 콩레이가 예상보다 빠르게 북상 중이라 오는 5일에는 서귀포 인근 해상으로 들어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북상하는 태풍 콩레이의 반경이 워낙 크기 때문에 주말, 전국에 강한 비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기상청은 “태풍 콩레이가 북상하면서 주말부터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지겠으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태풍 콩레이는 캄보디아에서 태풍위원회에 제출된 산의 이름. 올해 25번째로 발생한 태풍이다. 지난 29일 괌 서쪽 해상에서 출현했다.
-
판빙빙, ‘수입’ 얼마인지 봤더니…‘얼굴 보험만 176억?’
판빙빙의 수입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판빙빙은 지난해 한화 약 400억 원에 달하는 수입을 기록으로 ‘2017 중국 유명인 연간수입 순위’ 1위에 올랐다. 2위는 엑소 출신 루한으로 한화 약 297억 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판빙빙은 이색 보험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중국판 ‘런닝맨’인 ‘달려라 형제’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제작진들에게 특급대우를 받았다. 얼굴에 상처를 입거나 부상을 당할시 한화 176억 원에 달하는 보험금을 지급 받기로 하면서 중국내 입지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
"내가 보는 신만 79명"...김교순 근황 공개한 최초 방송 다시 보니
배우 김교순 충격적인 모습이 최초 공개된 방송 장면이 회자되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교순의 충격적인 근황을 알렸던 최초 방송 장면이 담긴 내용이 공개됐다.게재된 글 속 김교순은 '펭귄 할머니'라고 불리는 만큼 진한 화장으로 제작진을 맞이했다. 이어 허공에 욕설을 퍼붓는 모습을 보였다. 김교순은 "내가 보는 신만 79명"이라며 "신의 목소리를 들은 지 20년 됐다. 그렇게 태어났다"고 말했다.김교순의 근황에 전문가는 "대화하는 도중에도 계속 혼잣말 한다"며 "환청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다"고 판단했다. 이어 "조현병인 것 같다. 정신과적으로 개입해 환청이나 망상이 줄어들 수 있도록 약물치료가 시급하다"고 덧붙였
-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최다니엘, '폰버거'로 빗어진 배우들의 ‘완벽한 케미’
배우 최다니엘이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에서 출연진들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몰입을 극대화했다.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 연출 이재훈)’에서 최다니엘은 배우 박은빈, 이지아와 함께 시선을 뗄 수 없게 긴장감 넘치는 극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끊임없이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최다니엘을 포함한 ‘오늘의 탐정’ 배우진의 찰떡 케미스트리 비결은 바로 그의 ‘폰버거’사랑으로 전해졌다. 최다니엘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최근 공식 SNS에 ‘최다니엘 배우가 쏜다. 덕분에 맛있게 먹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폰버거 임영준 대표와 최다니엘이 함께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폰버거가 ‘오늘의 탐정’ 배우진
-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서인국, 주인공 부담감 토로?...日 톱 남배우 언급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이 오늘(3일) 방송됐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다. 이 가운데 서인국이 일본 원작 주인공인 기무라 타쿠야를 언급한 내용이 회자되고 있다.최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제작발표회에는 유제원 PD를 비롯해 배우 서인국, 정소민, 박성웅, 서은수가 참석했다.서인국은 원작의 주인공이 기무라 타쿠야였다는 점에 대해 "사실 이 작품을 선택하는데 굉장히 많은
-
'봉구스 밥버거' 33세 사업가 오세린의 일탈 결국 배신으로 '마무리'
'봉구스 밥버거'대표 오세린이 가맹점주들에게 사전 고지도 하지 않은 채 사업체를 넘긴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업계에 따르면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은 지난달 봉구스 밥버거를 인수했다. 이 업체 홈페이지에도 대표자 명의가 현철호 네네치킨 대표로 수정됐다.이에 오세린 대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오세린 대표는 지난 2009년 대학을 자퇴하고 수원의 한 고등학교 앞에서 분식 노점상을 시작해 학생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면서 가맹점을 한때 900여개까지 늘렸다.그러나 잦은 음주와 흡연, 회사 경영에 대한 압박감으로 시달리던 오 대표는 마약에 손을 대면서 위기를 맞은 것. 특히 지난 2015년 5월 서울의 한 호텔 객실에서 여성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