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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해양자율 방제대 역량강화 교육·훈련
군산해경이 민간 방제단체인 해양자율 방제대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군산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4일간 관할지역의 소규모 항, 포구 등의 해양오염 방제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해양자율 방제대의 순회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해양자율방제대(舊, 국민방제대)는 해양오염사고가 발생되면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방제작업으로 오염피해를 최소화하고 깨끗한 해양환경보전을 목적으로 구성된 민간단체이다.군산해경은 관내에 10여개소(149명, 선박 101척)의 해양자율 방제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5개소의 교육훈련은 이미 마쳤으며 이번에 5개소(고군산, 선유, 선유3구, 비응, 서부)의 교육·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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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혁신 주니어 보드’ 운영...젊은 직원과 소통 강화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조직문화 개선과 혁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젊고 열정이 넘치는 직원 중심의 ‘혁신 주니어 보드’를 8월부터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주니어 보드(Junior board)’는 참신한 의견과 젊은 시각을 반영하여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와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 모임으로, 각 부서 추천을 받아 80~90년대생 젊은 직원 20여 명으로 구성한다. 주니어 보드는 앞으로 월 1회 정기적인 모임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되며, 군은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아이디어를 군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가감 없는 의견 제시를 위해 제안자를 기록에 남기지 않고, 대표가 취합하여 총무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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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유흥시설 불법영업 집중 단속..."가용 경찰력 총 동원"
광주경찰청(청장 김준철)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광주지역 유흥시설에 대한 불법영업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집중단속은 최근 서울·부산 등 유흥업소발 코로나19 집단감염 및 4차 재유행 조기 차단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2주간 경찰관기동대, 풍속수사팀, 경찰서 및 지자체 등 다수인력을 투입하여 유흥시설에 대한 집중단속을 펼친다 단속대상은 광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에 따른 유흥시설 집합금지(5인이상) 명령위반 및 운영시간 제한 위반, 방역지침 위반으로 영업정지 중 재영업행위 등 불법영업 행위와 전자출입명부 미실시 등 감염병예방법 위반 여부도 집중단속 대상이다 앞서 경찰은 지난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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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수상레저 활동 중 응급환자 등 잇따라 ‘긴급 이송’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주말사이 도서지역 및 해상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잇따라 긴급 이송했다.목포해경은 지난 18일 오후 7시경 전남 신안군 흑산도에 A씨(60대, 여)가 심한 복통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해경은 경비함정을 급파하고 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연계하여 이날 오후 7시 22분경 긴급이송을 시작, 오후 11시 20분경 진도군 서망항에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환자와 보호자를 무사히 인계했다.한편, 같은 날 낮 1시 34분경 목포시 우도에서 수상레저 활동을 즐기던 B씨(60대, 남)가 레저보트에서 머리를 다쳤다는 신고를 접수했다.해경은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 긴급이송을 실시해 이날 오후 2시 27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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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주말 항로대 기관고장 어선·부유물감김 요트 구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주말 동안 완도 관할 해상에서 기관 손상 선박과 부유물감김 선박 2척을 구조하는 등 사건사고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19일 밝혔다.완도해경은 지난 17일 오후 6시 30분경 완도군 소안도 남쪽 1.5km 해상에서 조업차 이동중이던 A호(29톤, 통영선적, 근해통발, 승선원 8명)의 클러치 고장으로 인한 VHF 무선통신기 조난구조 요청 신고를 접수했다.이를 인근해상에서 경비임무를 수행 중이던 경비함정이 조난신호를 확인, 즉시 이동하여 현장 도착 후 승선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구명조끼 착용을 지시했다. 완도해경은 기관고장 선박 A호가 항로대에 위치하고 있어 경비함정으로 직접 인근 안전지대로 긴급예인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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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타 지역 거주자 확진자 1명 발생..."휴가철 고향방문 자제해 달라"
화순군(군수 구충곤)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화순군은 지난 18일 수도권 거주자 1명이 오한, 미열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어 진단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고 19일 밝혔다.전남 1807번(화순 90번)으로 분류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군은 확진 통보를 받은 18일 저녁 확진자의 자택과 방문지에 대한 방역소독을 마치고 접촉자 11명에 대한 진단 검사를 실시했다.진단 검사 결과, 가족 4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7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군은 감염 경로, 추가 접촉자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심층 역학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구충곤 화순군수는 “광주와 전남 지역 확진자 중 상당수가 수도권 관련 소규모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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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시 승격 40주년 ‘시민의 상’ 후보자 추천 접수
나주시가 ‘시(市) 승격 40주년’ ‘시민의 상’ 수상자로 길이 남을 영예의 주인공을 찾는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오는 8월 20일까지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복리 증진에 기여해온 시민을 대상으로 5개 부문 ‘시민의 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8일 밝혔다. 매년 10월 30일 개최하는 ‘나주시민의 날’ 기념식의 꽃인 ‘시민의 상’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왔던 공로를 공식 예우하기 위한 상(賞)이다. ‘지역개발’, ‘사회복지’, ‘충효도의’, ‘산업경제’, ‘교육문화’ 등 총 5개 부문 후보자를 추천받아 공적심사위원회의 부문별 심사를 통해 각 1명씩 선정하고 있다. 대상자는 공고일(7월 1일) 기준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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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전남도 감사 지적사항 수용..."재발방지 위한 역량강화 교육"
함평군은 지난 2월 실시된 전남도 감사 지적사항 39건에 대해 내부적으로 엄중한 공감대를 형성, 군 행정시스템의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함평군에 따르면 전남도는 2017년 2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처리한 업무를 대상으로 지난 2월 감사를 실시했다. 전남도 감사 결과, 함평군은 환경미화원 징계업무 처리 부적절 등 39건에 대해 지적 받았다. 이번 전남도 감사 처분 결과를 분석해보면, 신분상 26건 49명, 행정상 30건 처분지시로 2017년 전남도 감사 처분 신분상 52건 78명, 행정상 52건 처분 결과에 비교하여 건수 및 징계수위가 현저하게 감소했으나, 여전히 관행적이고 반복적인 지적사항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상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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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19일부터 2주간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직계 모임·상견례는 8인까지
광주광역시가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비수도권도 사적 모임 인원이 오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2주간 4명으로 제한된다.광주시 김종효 행정부시장은 18일 코로나19 관련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휴가철 시작에 따른 이동량 증가 등으로 인한 비수도권 유행 확산을 막기 위해 비수도권의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을 4명으로 통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19일부터 8월 1일까지 2주간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은 4명까지만 허용된다. 다만 직계가족 모임이나 상견례 등의 경우는 예외를 뒀다. 직계가족 모임과 상견례의 경우 최대 8인까지 허용된다. 또한 돌잔치 전문점에서 돌잔치를 하면 4㎡당 1명(최대 99명)이 참석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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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예방·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실시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광주서부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패트롤맘 광주지부 활동가, 전남고 교직원 및 학생회 학생들과 함께 지난 15일 전남고 정문 앞 및 인근 아파트 일대를 중심으로 ‘학교폭력예방교육 및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학교폭력에 대해 경종을 알리고,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학생들의 인근 아파트 무단침입 및 교외흡연 예방에 대한 내용까지 포함해 진행됐다. 교육청, 단위학교, 관할경찰서,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 나가자는 의지를 보여줬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예방 및 사안 초기에 학생 및 교원이 폭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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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상반기 교통사고 사망자 전년 대비 40% 감소
광주광역시는 올해 상반기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감소했다고 18일 밝혔다.올해 상반기 교통사고 사망자는 1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1명보다 12명 줄었다. 이는 2005년 이후 1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이다.광주시 교통사고 사망자는 2017년 117명, 2018년 75명, 2019년 49명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해왔으며, 지난해에는 이륜차와 렌터카 등 사망사고의 발생으로 전년보다 26.5% 증가한 바 있다. 특히 이중 보행자 사망사고는 33%에 달했다.광주시는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자 보행자를 지키기 위해 교통문화 혁신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해왔다.또 캠페인의 집중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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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마을버스 2개 노선 신설...8월 운송사업자 선정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마을버스 2개 노선을 신설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노선은 지난 14일 열린 광주시 버스정책심의위원회 심의에서 최종 확정됐다. 북구는 올해 들어 노선 신설 연구용역, 권역별 공청회, 유관기관 협의 등을 거쳐 2개의 신설 노선(안)을 만들었다. A노선(가칭)은 시화문화마을문화관(기점)~말바우시장~북부경찰서~양지초교~첨단교통공원~남부대학교(종점)까지 총 18.5km 구간이며 정류소는 47개이다. B노선(가칭)은 살레시오고(기점)~양산타운~연제주공아파트~운암산코오롱하늘채아파트~시청~상무역~김대중컨벤션센터역(종점)까지 총 22km 구간이며 정류소는 45개이다.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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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철 광주경찰청장, 유흥시설 밀집지역 방역현장 점검
최근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확산예방을 위해 신임 광주경찰청장(치안감 김준철)은 방역현장 현장점검에 나섰다 18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김 청장은 이날 00시부터 02시까지 서구 치평동 소재 유흥시설 밀집지역을 찾아 유흥가 주변 행정명령 준수 실태 점검 했고 단속 지원 경찰관을 격려했다. 현장점검은 지난 15일 이후 광주지역 거리두기가 격상됨에 따라 ‘유흥시설 등의 업소는 00시부터 05시까지 영업시간 제한’ 등 방역당국의 행정명령에 대한 현장의 이행실태를 살펴보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이날 경찰은 유흥주점 등 185개소를 점검, 2건(2명) 적발했다.한편 광주경찰청에서는 코로나19, 유흥시설 특별단속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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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도지사, 송영길 대표와 강진 마량 전복 폐사 양식장 방문...피해어가 지원 건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7일 송영길 민주당 대표와 함께 집중호우로 전복 대량 폐사 피해를 입은 강진 마량해역을 방문, 재해복구 단가 현실화 등 시름에 빠진 피해어가 지원을 건의했다.이번 집중호우로 전남지역에선 장흥, 강진, 해남, 진도를 중심으로 16일 현재까지 701억 원의 해양수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김 지사는 송 대표에게 “집중호우로 인해 전복이 전량 폐사한 어가가 지속 가능한 어업을 도모하도록 해상가두리에 전복 치패 입식비를 지원하고 양식어가 경영안정을 위해 어업경영자금 상환 및 이자감면 기간을 연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이어 “해마다 반복되는 해양수산 분야 재해복구 단가의 현실화를 위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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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섬 지역 응급환자 잇따라 긴급 이송
전남 신안군 섬마을에서 응급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해경이 긴급 이송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16일 오전 11시 4분경 신안군 장산도에서 주민 A씨(50대, 남)가 저혈당 증상으로 거동이 불가하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을 급파했다고 17일 밝혔다.해경은 장산도 북강선착장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탑승시키고 안좌도 복호선착장으로 이송해 낮 12시 10분경 대기하고 있던 119구급대에 인계했다.해경의 도움으로 긴급 이송된 A씨는 목포 소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어 해경은 같은 날 오후 7시 29분경 신안군 흑산면 다물도에서 B씨(50대, 여)가 심한 복통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파출소 연안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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