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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피스텔 등 복잡한 집합건물 관리, 온라인서 무료로 배우세요”
경기도가 오는 25일부터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 관련 법률과 실무지식을 안내하는 온라인 교육과정 ‘경기 집합건물 법률학교’를 무료로 제공한다. 1개 동의 건물 안에 각각의 소유자가 있는 상가, 오피스텔을 비롯한 집합건물은 공동주택관리법이 아닌 집합건물법을 적용받는 등 관리 방식이 일반 공동주택과 다르다. 이 때문에 집합건물 입주민과 관리인은 관리비 부과, 관리인 선임 등을 두고 어려움을 겪곤 한다. 이에 도가 이번에 마련한 교육과정은 오피스텔과 상가 등 집합건물 관리에 필요한 ▲관리단 집회 절차 ▲관리인 선출 방법 ▲관리위원회 구성 ▲관리규약 제·개정 등 입주민 등이 알아야 할 실질적이고 유용한 콘텐츠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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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동하이앤에프㈜,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진행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동하이앤에프㈜(대표 전영길)와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실시한다.19일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전기·통신·소방시설공사 전문 기업인 동하이앤에프(주)를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현판식을 가졌다.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정기기부를 실천하는 사업장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사용된다.전영길 동하이앤에프 대표이사는 “최근 코로나19 피해 후 물가 상승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더욱 관심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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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국립수목원과 함께 친환경 실내·외 정원 개발 나선다
포스코건설이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탄소중립과 ESG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최근 체결하고 최적의 실내·외 정원 개발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포스코건설과 국립수목원이 지난 11일 기후변화에 맞는 친환경 주거 조경모델을 공동 개발키로 업무계약을 맺음에 따라, 다양한 탄소중립형 아파트 실내정원과 공용부 맞춤 정원의 탄생에 기대를 모으게 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유용한 생물자원 발굴과 이의 상품화를 공동 추진하고, 정원 조성과 시공 관리,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국민인식 제고 활동 등을 함께 펼쳐 나가게 된다. 포스코건설은 이미 선보인 바 있는 실내정원 ‘바이오필릭 테라스’가 국립수목원의 적극적인 지원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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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개발자 집중 채용 3주 만에 500여 명 지원"
국내 전문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대표 차명훈)이 ‘2022 코인원 개발자 집중 채용' 오픈 3주 만에 500여 명의 지원자가 몰렸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인력감축 소식으로 얼어붙은 국내외 가상자산 업계에 채용 활기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인원은 지난달 23일 16개 분야 50여 명의 개발 인재를 모집하는 ‘2022 코인원 개발자 집중채용'을 시작했다. 채용 오픈 3주째인 지난 14일 기준으로 총 500여 명이 지원했다. 대부분의 모집 기준이 3년, 5년 이상 경력직인 점과 현재 산업 전반에 걸친 개발자 인력난을 고려하면 높은 경쟁률로 평가된다. 접수 마감일인 7월 24일까지 최종 지원자 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모집 부문별 현황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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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희망울림 프로그램’ 운영비 2억여원 전달…"아동‧청소년 문화예술‧학습 지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지난 18일(월) 부산광역시 교육청(부산진구 화지로)에서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학습을 지원하는 ‘희망울림 프로그램’ 운영비 등 총 2억1000만원을 부산광역시 교육청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권남주 캠코 사장과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2.1억원은 희망울림 프로그램 운영비 1억5000만원, 디지털 공부방 프로그램 운영비 6000만원으로 각각 사용된다. ‘캠코 희망울림 프로그램’은 부산지역 내 문화예술 학습 경험이 적은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문화교육 및 예술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2017년 첫 시행 이후 지난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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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조약돌-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국내 소외계층 위해 맞손 잡았다
국내기부단체 희망조약돌은 지난 14일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과 함께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오후 2시에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는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원문희 이사장,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을 포함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희망조약돌과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 환경 개선을 위해 시설 내 유휴공간 나눔에 참여하는‘공간기부 캠페인’을 진행하여 국내 취약계층을 돕고 국내 기부문화를 확산시키는 데에 동참한다.희망조약돌에서 진행하고 있는 ‘공간기부 캠페인’은 센터 및 시설 등에서 사용하지 않는 유휴공간 활용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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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우회전 후 횡단보도 일시정지 운전자에 100만원 주유권 선물"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이 운영하는 TBN한국교통방송은 교차로 우회전 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정착을 위해 준법 운전자를 찾아 10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선물하는 특집 방송을 제작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특집 방송은 인기DJ 개그맨 김경식이 진행하는‘김경식의 오토쇼 으라차차’프로그램에서 선보인다. 청취자에게 교차로 우회전 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방법 등 올바른 통행방법을 알리며, 보행자 사고 위험이 높은 교차로를 선정해 해당 교차로에서 준법운전을 실천하는 양심 운전자에게 오비맥주(OB좋은세상)에서 제공하는 주유권 100만원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첫 방송은 19일 인천광역시의 한 교차로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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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마포구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500포대 전달
효성이 지난 18일 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해 20kg 짜리 백미 500포대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사랑의 쌀’은 마포구를 통해 총 500가구에 배달될 예정이다. 효성은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17년째 매년 두 차례 마포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나눔을 진행하고 있다.효성은‘사랑의 쌀’나눔에 의미를 더하고자 1사1촌 자매마을인 경남 함안군 군북농협에서 쌀을 구입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농가에는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품질 좋은 우리 쌀을 전달하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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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서울 송파구 ‘문정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최종 시공사 선정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이 지난 16일 열린 서울 송파구 문정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이로써 1991년 준공된 문정현대아파트는 수평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 지하 1층~지상 10층 1개동 120가구에서 ▷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1개동 138가구로 변신하게 된다. 공사비는 501억원이다.이 단지는 쌍용건설이 지난 5월에 수주한 약 2,000가구 규모의 인천 부개주공3단지에 이은 올해 두번째 리모델링 수주이며, 서울 송파구에서는 올초 국내 리모델링 아파트 일반 분양을 마치고 현재 시공중인 오금아남(328가구)아파트와 약 8천억 원 규모의 가락쌍용1차(2,373가구)에 이은 3번째로 수주한 리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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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인프라 그대로 누리는 구도심 '신흥 주거지' 분양 잇따라
재건축·재개발을 통해 신흥주거타운으로 거듭나는 구도심 지역에서 신규 분양이 잇따른다. 교통, 학군, 편의시설 등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구도심에 새 아파트가 대거 들어서면 도로가 깨끗해지고 치안도 좋아지는 등 주거환경이 개선되며 지역 시세를 리딩하는 주거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곳이 아현고가도로와 구옥들이 즐비했던 서울 아현동 일대다. 옛 굴레방다리 위를 지나던 아현고가와 노후 주택들이 철거되고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 ‘공덕 자이’,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 등 새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강북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단지로 변모했다. 일명 ‘마래푸’라 불리는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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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022년 재경·인사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25일까지 접수"
현대건설이 2022년 재경·인사 분야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19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재경(경영관리, IR, ESG)과 경영지원(인사)으로 나뉜다.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예정)자로서 2022년 9월 입사 가능한 자, 유경력자 지원 가능 △학점 4.5점 만점 기준 3.0 이상 △TOEIC 800점 이상 또는 TOEIC SPEAKING 150점 이상 또는 OPIC IH 이상, 2020년 7월 이후 취득한 공인어학성적 제출, 단 영어권 해외대학 졸업(예정자) 제외 △안전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건설 직무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입사희망자는 25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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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자리재단, 여성IT직업교육훈련 5개 과정 100명 교육생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22년 하반기 여성IT직업교육훈련과정’을 개설하고 도내 미취업 여성과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정보기술(IT)분야 5개 직업교육훈련과정 ▲자바스크립트(Java) 활용 ▲영상편집 제작자 ▲쇼핑몰 솔루션 마스터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디지털 디자인 실무 과정을 8월부터 개설해 교육생 총 100명을 양성한다. 교육은 도내 미취업 여성과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면접을 통해 고득점 순으로 교육생을 선발해 진행한다. 전 과정 일일 6시간씩 주 5일간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병행해 운영되며, 오프라인 과정 교육은 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용인)에서 이뤄진다. 재단은 이번 교육생들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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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자원 보존 위해 버들치 치어 5천 마리 가평천 방류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토종 민물고기 복원을 위해 자체 생산한 버들치 치어 5,000마리를 20일 가평천 상류 계곡 수면에 방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버들치 치어는 연구소가 지난 5월부터 종(種) 복원 시험연구를 통해 인공 부화시킨 개체들이다. 약 2개월의 육성 기간을 거쳐 평균 크기 4cm 정도까지 성장했으며 7월 8일 전염병 검사도 마쳤다. 버들치는 주로 깨끗한 산간 계곡의 찬물이나 강 상류에 서식해 생태계 보호 측면에서 보존 가치가 높은 어종이다. 몸길이는 8~15cm로 물속에 사는 곤충이나 이끼 등을 먹고 산다. 최근 서식지 파괴, 환경 오염 등으로 개체 수가 많이 줄어 보존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김봉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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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2차 모집…"안전배달 생태계 구축"
경기도는 플랫폼 배달노동자의 안전한 노동환경을 위해 추진하는 ‘2022 배달노동자 산재보험 지원사업’의 2차 모집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급증한 디지털플랫폼 노동 중 하나인 배달 노동의 업무 강도와 위험도가 날로 높아짐에도, 이들을 위한 제도적 보호 장치가 미비한 데 따라 경기도가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한 대책이다. 올해는 지난해 목표였던 2,000명보다 30% 늘어난 배달노동자 1,300명, 중소사업주 1,300명 등 총 2,600명을 대상으로, 2022년 납부 산재보험료 부담금의 90%를 최대 1년(12개월)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노동자만 지원했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산재보험 신고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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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 "적재 팬들 올해도 어린이 위해 악기 기부"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은 싱어송라이터 겸 기타리스트 '적재' 팬들이 ‘적재드림’ 활동으로 600만 원 상당의 악기를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적재드림은 적재 팬들의 모금으로 문화소외계층에 악기를 기부하는 활동이다. '적재' 팬들은 작년에 우쿨렐레 39개, 어쿠스틱 기타 40개를 기부하였고 올해도 ‘적재드림 2022, 기타를 사랑한대’로 어쿠스틱 기타 49개를 기부했다. 기부된 악기는 함께걷는아이들을 통해 문화소외계층 어린이가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기관 12곳에 전달되었다.적재 팬들은 "올해도 아이들에게 음악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히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기타네트의 협조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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