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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정우 GC녹십자 CHC본부장 빙모상
이정우 GC녹십자 CHC본부장 빙모 故 정상금 씨 별세 (향년 73세)- 빈소: 검단탑병원장례식장 특2호실(인천 서구 청마로19번길 5)- 발인: 2025년 12월 15일 (월) 07시 00분- 장지: 인천가족공원- 연락처: 032-565-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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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몸자보 손님 제지 논란에 대표 명의 사과
롯데백화점이 잠실점에서 노조 조끼를 착용한 손님에게 복장 탈의를 요구해 논란이 일자 정현석 대표 명의로 공식 사과했다. 롯데백화점은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0일 저녁 잠실점에서 몸자보를 착용하고 식사를 위해 매장에 입장하려는 고객분들에게 몸자보 탈의 등을 요청해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라고 공지했다. 그러면서 “이는 부적절한 조치였으며 불쾌감을 느끼셨을 고객분들에게도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며 재발 장지를 약속했다. 앞서 민주노총 금속노조 조합원 등은 지난 10일 오후7시경 금속노조 조끼를 입은 채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식당가에 들어가려다 보안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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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만난 김병기 “정치인은 사람 만나는 직업…만남보다 대화내용 중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9월 국정감사를 앞두고 박대준 당시 쿠팡 대표이사 등 쿠팡 고위급 대관 업무 담당 직원들과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점심식사를 한 것이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밝혀지자, 김 원내대표는 “정치인은 사람 만나는 것이 직업”이라며 “가능하면 더 많은 이를 만나려 노력한다”고 해명했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보의 출처는 알겠는데 잘못 짚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비공개가 아닌 100% 공개만남이었다”며 “사장 포함 직원들 4~5명도 나왔다”고 말했다. 또 “만남보다 대화의 내용이 중요한 거 아니겠냐”고 주장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국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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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유통, 11월 호감도 0(제로)…이유는?
대보그룹 계열사 대보유통의 11월 호감도가 0(제로)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대보유통의 호감도(긍정률)는 10월 2.3%에서 11월 0%로 줄어들었다. 다만 같은 기간 대보유통의 비호감도(부정률)도 4.7%에서 1.3%로 하락했다. 따라서 대보유통의 순호감도(호감도에서 비호감도를 뺀 수치)는 –1.3%로 호감도보다 비호감도가 더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 기간 대보유통의 관심도(정보량=포스팅수) 또한 172건에서 76건으로 절반 가량 감소했다.(55.81% 감소)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11월 대보유통이 경쟁 입찰을 통해 낙찰자로 선정된 납품업체와 계약서 작성을 미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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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11월 호감도 급락·비호감도 상승…천안 물류센터 화재가 원인?
이랜드의 호감도가 하락하고 비호감도는 상승하는 등 이미지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이랜드의 호감도(긍정률)는 10월 50.33%에서 11월 28.08%로 하락했다. 거의 절반 수준으로 하락한 것이다. 반면 비호감도(부정률)은 9.58%에서 18.43%로 2배 가량 상승했다. 이에 따라 이랜드의 순호감도는 40.75%에서 9.65%로 급락했다.(순호감도는 호감도에서 비호감도를 뺀 수치다) 같은 기간 이랜드의 관심도(정보량)는 1만194건에서 2만3608건으로 2배 가량 상승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지난달 발생한 천안 물류센터 화재로 인해 이랜드의 이미지가 급격히 나빠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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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11월 비호감도 급상승…비위행위가 원인?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비호감도가 급격히 상승했다. 최근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1월 GH의 비호감도(부정률)는 전월 3.46% 대비 3배 이상 상승한 10.46%로 나타났다. 반면 호감도(긍정률)은 10월 32.22%에서 1.44%p 상승한 것에 그쳤다.(11월 33.66%) 이에 따라 순호감도는 28.76%에서 23.2%로 하락했다.(순호감도는 호감도에서 비호감도를 뺀 수치다) 같은 기간 GH의 관심도(정보량=포스팅수)는 10월 8277건에서 11월 1만79건으로 21.77% 상승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11월 경기도의회는 GH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경기도는 GH를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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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중원(한화생명 경영지원부문장 부사장)씨 모친상
▲ 이중분씨 별세, 김중원(한화생명 경영지원부문장 부사장)씨 모친상 = 11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4일 오전 9시. ☎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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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손보협회, '2025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 개최
국회 교통안전포럼이 ‘2025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손해보험협회는 12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손보협회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교육부·국토교통부·경찰청이 후원하는 ‘2025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선진교통안전대상은 국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교통사고 감소에 공헌한 각계 유공자 및 단체를 포상하는 자리다. 올해는 총 67명이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을 수상하고 5개 단체가 단체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 중 훈장의 영예를 안은 나용자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장은 40년간 총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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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11월 관심도↑·호감도↑ 이유는?
대웅제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와 호감도가 모두 상승했다. 최근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대웅제약의 11월 호감도(긍정률)는 47.58%로 전월 대비 5.4% 상승했다. 반면 비호감도(부정률)는 전월 대비 1.1% 감소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대웅제약의 11월 관심도는 전월 대비 무려 87.45%나 증가했다”면서 “대웅제약은 지난 9월 리베이트 사건이 언론에 보도됐는데도 이미지가 개선된 것을 보면 상당히 특이한 일이라 원인을 파악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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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호감도↓…10월 71%→11월 60.55%
반도그룹의 계열사 반도건설의 11월 호감도가 대폭 하락했다. 최근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반도건설의 호감도(긍정률)는 11월 60.55%로 전월 71%대비 10% 이상 하락했다. 반도건설에 대한 관심도는 11월 829건으로 전월 469건 대비 76.75% 상승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반도건설의 11월 호감도가 10월 대비 급감했다"며 "미국 법인 이슈 등 이미지 악화(호감도 하락)의 원인을 파악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참고로 포스팅 내에 '잘한다', '성공', '칭찬' 등 긍정적 어휘가 많으면 긍정문, '못한다', '실패', '짜증' 등의 단어가 많으면 부정문으로 분류되지만, 이 단어들이 반드시 해당 기업을 직접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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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11월 관심도↑…2025 서울빛초롱축제 참가로 향후 추가 상승할까
‘2025 서울빛초롱축제’에 참가하는 농심의 11월 관심도가 전월 대비 증가했다. 최근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11월 농심 온라인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 전월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앤리서치가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사이트를 대상으로 11월 농심 포스팅 수를 조사한 결과 총 3만5140건의 정보량(포스팅수=관심도)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11월 농심 포스팅수는 전월 3만606건에 비해 4534건, 14.81% 상승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케데헌의 인기와 서울빛초롱축제 참가로 농심의 관심도는 앞으로도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한편 농심은 다음달 4일까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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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원예·버들바게트 봉사단' 2025년 활동 성료
유한양행의 사내봉사단 '원예봉사단'과 '버들바게트봉사단'이 올해 계획된 봉사활동을 모두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두 봉사단은 지난 3월부터 지역 어르신과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적·생활적 지원을 제공했으며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왔다.유한양행은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아동 식생활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원예봉사단은 독거노인 정서지원을 위해 구성된 봉사 조직이다. 플로리스트 강사와 함께 꽂꽂이, 다육이 화분 만들기, 리스 제작 등 다양한 원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임직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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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2025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 영예
아워홈이 '2025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KODAF2025)'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KODAF는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11일 아워홈은 KODAF 2025에서 디지털크리에이티브 디지털영상(시리즈)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수상한 온더고 캠페인은 '까보고서', '편리함', '다양함' 등 총 3편의 시리즈 영상으로 구성돼 지난 5월 첫 공개됐다. 온더고는 아워홈 HMR 제품군 가운데 핵심 브랜드로 다양한 메뉴 구성과 전자레인지 간편 조리가 특징이다. 냉동 도시락 소비자의 핵심 니즈인 맛과 편의성, 다양성을 하나의 콘셉트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높은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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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세계인권의날 맞아 '인권주간' 운영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12월 2째주를 '보훈공단 인권 주간'으로 정하고 보훈가족과 임직원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보훈공단은 12월10일인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인권을 잇다, 마음을 나누다'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이날 밝혔다.이번 '보훈공단 인권 주간'에는 보훈병원·요양원 이용 고객 인권 점검, 노사 공동 인권경영 실천 다짐, 국가인권위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다양한 국민·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세계 인권의 날 당일에는 보훈공단 본사 임직원들과 노동조합 대표 및 협력업체 직원들의 참여 속에서 '인권다짐 집중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캠페인에서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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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크리스마스 선물 최대 70% 할인
11번가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최대 70% 할인한다.11번가는 오는 25일까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크리스마스 선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장난감, 디지털, 뷰티, e쿠폰, 문구 등 홀리데이 시즌 수요가 높은 카테고리의 상품을 엄선해 최대 70% 할인가로 판매한다.11번가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인기가 높은 브랜드들을 선정해 기간별 특가로 선보인다. ▲11~13일 레고, 뽀로로, 브라운, 빌리프, 로지텍G, 인디고 ▲14~17일 코리아보드게임즈, 타요, 다이슨, 정샘물, 코코도르 ▲18~21일 레고, 도파밍, 아모레퍼시픽, 배상면주가, 한국마즈 ▲22~25일 빕스, 파스쿠찌, 뚜레쥬르, 레이저, 아이소이 등 총 20개 브랜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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