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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자 도의원, 5분 발언서 “가격폭락으로 고통 받는 양배추 재배농가 지원 필요" 촉구
이혜자 전남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무안1)이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가격폭락으로 고통 받는 양배추 재배농가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5일 도의회에 따르면 제35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이혜자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양배추 소비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며 “소비감소로 가격 폭락으로 고통 받는 양배추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전남의 가을 양배추 주요 생산지는 해남, 진도, 무안, 보성 등으로 전국 재배면적의 35%~40%를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 된다” 며 “무안만 보더라도 지난해 415ha에서 올해 45% 증가한 600ha이상 추산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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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재 도의원, “편성 포함 모든 예산 과정 주민참여 필요” 개정 조례안 대표 발의
이용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ㆍ광양1)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교육청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5일 교육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도 의회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지방재정법 제39조에 따라 현행 조례의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해 주민의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기능 조정과 위원회 구성 확대에 따라 주민참여예산제의 효율성을 제고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현행 조례가 주민참여 예산 범위를 ‘예산 편성’으로만 규정되어 있는 것을 ‘예산 편성을 포함한 예산과정’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개정함에 따라'예산 편성-예산 집행-집행결과 분' 등 예산 과정 전 단계에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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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미 도의원, “영암 시종면 제2변전소 건설사업 철회” 촉구
전라남도의회는 이보라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암군 시종면 영암제2변전소 건설사업 철회 촉구건의안’을 의결 채택했다고 5일 밝혔다. 도의회에 따르면 제3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 의원은 “절대농지의 대규모 태양광 설치 및 변전소 건설로 해당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절대농지를 잠식할 우려가 있는 영암군 시종면 변전소 건설사업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현재 한국전력공사에서 '재생에너지 3020' 정부정책 실현과 영암지역 신재생에너지 연계 및 전력공급 안정도 향상을 위한 명분으로 영암군 시종면 신학리 일원에 154kV 영암제2변전소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른 송전철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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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쌍용C&E, 철강·시멘트 산업 ‘2050 탄소중립’ 위해 협력
포스코와 쌍용 C&E가 5일 서울중구 쌍용C&E본사에서 지준현 쌍용C&E 전무와 김대업 포스코 열연선재마케팅실장이‘탄소배출 감축 및 ESG경영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두 회사는 이번 MOU를 통해 시멘트 생산공정에 제철 부산물인 수재슬래그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친환경 시멘트 개발 및 수요 기반도 넓힐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한다. 이를 통해 두 회사는 시멘트 생산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저감하고 나아가 철강 및 시멘트산업의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포스코는 지난해 12월 아시아 철강사로는 최초로 ‘2050탄소중립’계획을 발표했고, 쌍용C&E는 연간 1500만t을 생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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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자원봉사활동 우수 체험사례 재공모…29일까지 접수
전남도는 우수한 봉사활동의 사례를 도민들과 공유함으로써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2021 자원봉사활동 우수 체험사례’를 재공모 한다고 밝혔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자원봉사 우수 체험사례는 2019년 1월부터 2021년 6월 말일까지의 자원봉사 실적이 확인되는 체험수기에 한해 일반부와,학생부로 나눠 모집 하며 응모작은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해 도지사표창과 전남교육감상을 수여할 계획이다.단 먼저 응모한 동일 내용의 응모작, 타 기관 수상작은 제외된다. 공모분야는 사회복지,문화체육,환경개선,교통질서,재난재해 지원 등 모든 영역의 봉사활동이다. 응모자격은 전남도민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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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사회적 거리두기 2주 더 연장...사적모임 백신 접종자 예외 범위 확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주연장 새 발표에 전남 목포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치를 다시 한번 연장할 것으로 보인다.1일 목포시에 따르면 정부가 현재 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시는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에 따라 민원이 많았던 예식장과 돌잔치,실외체육시설 등의 방역기준은 접종 완료자 중심으로 일부 조정할 예정이다.따라서 현재 3단계에서 결혼식당 최대 49명인 허용 인원에 2차 접종 완료자 50명을 더해 99명까지,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 99명에 100명을 더해 199명까지 허용된다.아울러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조치는 유지되며 접종 완료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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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최하림 시인 11주기 '제1회 최하림 문학제' 개최
최하림 시인 11주기를 맞아 전남 신안군이 주최하고, 최하림연구회(회장 황지우)에서 주관한 ‘제1회 최하림 문학제’가 지난 25일 서울 강남 압구정에 위치한 기아Beat360 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열렸다.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최하림 시인을 선양하기 위해 개최된 제1회 최하림 문학제는 오전 11시 무렵 개회식을 시작으로 1부 최하림 문학 심포지엄, 2부 최하림 추모 산문·시 낭독,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은 최하림 창립총회 및 출범식으로 시작됐으며, 최하림연구회에서 엮은 연구서 "최하림 다시 읽기"를 신안군 박우량 군수가 故 최하림 시인의 아내 정숙희 여사에게 전하는 증정식을 가졌다.1부 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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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해제 석룡리 창고 화재…4300만원 상당 재산피해
전남 무안군은 해제면 한 창고에서 불이나 곡물건조기 등 농기계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27일 무안소방서에 따르면 오전 1시50분경 해제면 석룡리 창고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2시16분경 초기 진화됐고 3시46분에 완전 진화됐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창고 1동과 곡물 건조기 2기, 트랙터 1대, 지게차 1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292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곡물건조기에서 최초 발화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보다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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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삼학도에 ‘3대 전략산업 스타트’ 플래폼 구축·운영
전남 목포시가 목포삼학도 남항에 전기선박과 친환경연료시스템에 대한 연구·개발·실증 등 인프라를 조성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27일 시에 따르면 전기 추진 선박 및 이동형 전원 공급시스템 개발사업(450억원), 친환경 선박 혼합연료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496억원) 등 정부 공모사업이 추진 중이다.그 일환으로 정부출연연구소인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의 '친환경연료추진연구본부'가 설립돼 연구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의 석박사 학위과정(그린모빌리티 전공)이 운영될 예정이다. 친환경선박산업 클러스터가 조성돼 집적화가 이뤄지면 연간 4만9000여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2조1000억원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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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
전남개발공사는 추석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위문활동은 아동 및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도내 9개 지역 15개소를 방문해 지역특산품,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생활인들은 물론 복지업무의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종사자나 이용자들과 접촉을 줄이고 시설 외부에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철신 사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여 지역대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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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숙박업소서 50대 男 숨진 채 발견
전남 무안의 한 숙박업소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무안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4시께 무안군 무안읍의 한 숙박업소에서 장기투숙객 A씨(51)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16일 밝혔다. 현장에 119구급대가 도착했을 때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발견 당시 숨진 A씨의 몸에서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의 몸이 야윈 점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무직인 A씨가 숙박업소에서 투숙하다가 굶어 숨진 것으로 추정 중”이라면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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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난해 이어 무안형 상생지원금 추가지원
전남 무안군 (군수 김산)은 제 3회 추가경정예산안이 무안군의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하반기 코로나19로 어려운 군민 및 민생경제와 지역경제 개선을 지원한다.제273회 무안군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제3회 추경은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사업 등 군민 생계 안정과 군정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예산을 담았다.16일 무안군에 따르면 군은 제2차 무안형 상생지원금 예산 90억 원을 마련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군민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무안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정예산 대비 721억여 원이 증가한 7360억 원 규모의 2021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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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추석 연휴 기간 응급진료 대책 수립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과 진료공백에 대비해 응급진료 대책을 수립했다.추석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관내 의료기관과 약국 등 99개소(병의원 46, 약국 35, 보건기관 18)가 연휴 기간 중 응급진료와 당직에 참여한다.군은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에 대한 정보를 군청과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등에 게재해 주민들이 추석 명절 기간에도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김산 군수는 "명절 기간 중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무안병원 24시간 응급실 운영을 강화해 환자 발생과 재난상황에 대비하고 신속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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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지역 문화예술인·주민 힘 모아 문학박람회 준비
전남 목포시가 지역 문화예술인과 주민의 힘을 모아 '2021 목포문학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준비해가고 있다.시는 지난 14일 지역 문화예술 단체를 대상으로 문학박람회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해 주요 행사를 상세히 소개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목포예총 산하 국악, 무용, 문학, 사진, 연예예술인, 음악, 미술, 영화, 수석 등 9개 단체 대표와 신안의 문학, 사진, 미술 등 3개 협회 대표가 참석했다.임창성 목포신안예총회장은 "문학박람회를 통해 예향 목포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역 예술인들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강해자 목포문인협회장은 "지역 예술인들에게 예향 목포를 이끌어가는 우리부터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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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사회적경제 공동판매장 '고흥 상생샵' 개소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13일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들을 전시, 판매하는 고흥군 사회적경제 공동판매장, '고흥상생샵#' 개소식을 했다.이날 행사에는 송귀근 군수를 비롯해 고흥군의회 송영현 의장, 고흥군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간소하고 간략하게 진행됐다.'고흥상생샵#'은 전남도 '시·군 사회적경제 공동판매장 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사업비 1억 원(도비 3천만 원, 군비 7천만 원)을 투입해 판매장 건물을 새롭게 리모델링했으며 운영은 농업회사법인 ㈜담우'에서 위탁 운영을 맡게 됐으며 위치는 '고흥읍 원동남계길44'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송귀근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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