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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직원 대상 빅데이터 교육 실시
진천군은 7일 군청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빅데이터 전문 컨설팅기업인 씨에스리의 이춘식 대표이사가 빅데이터의 개념, 공공기관 적용 사례, 업무 추진과 과제 발굴 기법 등을 설명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빅데이터 활용 문화 조성 △빅데이터 기반 구축 △빅데이터 활용 정착 등 단계별 활성화 전략과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아울러 군은 현재 일자리, 교통, 복지, 보건, 재난안전, 민원, CCTV등 7개 분야의 빅데이터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향후 더 광범위한 행정 영역에서 빅데이터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방승원 회계정보과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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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APCS' 4차 산업혁명도시 대전 개최
2017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개막을 눈앞에 두고 대전시가 준비 만전 태세에 돌입했다.7일 시에 따르면, 10일 개회식과 환영만찬을 앞두고 행사가 치러지는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선 최종 현장 점검이 한창이다. 시 본청과 자치구마다 소속 직원과 시민에게 행사 개최를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는 데 분주하다. 개막 첫 날 해외 28개국, 120여개 도시 및 기구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개회식과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2일 차에 아시아여성대학 명예총장 셰리블레어의 기조연설과 대전시장 및 브리즈번시장이 함께 강연하는 전체회의 세션이 진행된다. 차세대 리더들의 청년포럼 세션별 그룹별 토의가 진행되고 국내외 우수기업들 간 비즈니스 미팅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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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따복스터디'로 4차산업혁명 대비한다
경기도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지역인재 육성과 학습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공동체 학습플랫폼(따복스터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따복스터디'은 지역 내 공동체를 기반으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학습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미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인재를 만드는 플랫폼이다.경기도는 평생학습마을, 작은도서관, 다문화 지역 등을 거점으로 미래창의교육, 문화예술교육, 한국어교육 등 지역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제공해 공동체 중심의 학습 플랫폼인 '따복스터디'를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도는 이를 위해 최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청년, 대학생,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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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과 가상화폐 특별 세미나 개최
'제 4차 산업혁명과 가상화폐에 관한 특별 세미나'가 지난 7일 마포구 피스센터에서 열렸다. 해당 특별 세미나는 글로스퍼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사협회, 국회신문사, 시정일보사가 주관했으며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이 후원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피스센터에서 열린 특별 세미나는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가상화폐의 등장, 블록체인 사상에 관련된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로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가상화페에 대한 강연을 펼친 글로스퍼 김태원 대표는 평소 블록체인 기술 관련된 세미나를 많이 개최 했으나 이번 자리에서 블록체인 사상에 관련한 세미나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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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형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조업 데이터 중심으로 재구성될 것"
이광형 교수(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장)가 7일 순천시 주최로 열린 '4차 산업혁명시대 지역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에서 4차산업혁명은 데이터 중심으로 제조업을 재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광형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은 데이터 중심으로 제조업을 재구성해 소비자 요구를 직접 제조에 결합시키는 제조+서비스업 확대발전시키는 산업혁명"이라며 "과학기술의 생산혁명, 경제사회의 분배혁명, 인간의 소비혁명 3단계로 다가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생산방식, 분배방식 등 미래사회의 변화에 따른 공유경제, 신성장산업, ICT농업, 일자리, 양극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역의 대응전략이 필요하다"며 공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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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의장 “국회도 4차산업 특위 구성해야”
정세균 국회의장은 7일 "국회도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를 구성회 새로운 시대적 변화에 부응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국회 신성장산업포럼 친환경 자동차 시승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또 그는 우리나라 자동차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입법지원을 당부하기도 했다.이어 정 의장은 이어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그는 "복지재정 확충과 함께 수혜자와 정부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는 사회복지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과 사회적 인식 제고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이 밖에도 민간 사회복지 부문에 대한 불필요한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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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이재명, 차기 경기지사 지지율 46.1% 독주... 2위 남경필 15.7%
국민의당이 안철수 대표를 선출하면서 여야 모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내년 6월13일) 체제로 돌입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70% 이상의 높은 지지율로 고공행진 중인 가운데 9개월 남짓 남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여당의 승리 가능성이 높다는 시각도 있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데이터앤리서치]가 차기 17개 광역단체장에 대한 여론조사를 통한 각 지역 민심을 13차례에 걸쳐 게재한다. <편집자주> 차기 경기도지사에 대한 선호도에서 이재명 성남시장(54)이 46.1%의 지지율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2위인 남경필 현 경기도지사(53)의 15.7%과 비교해 약 3배나 높은 결과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데이터앤리서치]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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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교육청, 4차혁명 대비 유·초·중·고교 학교장 회의
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형수)은 지난 5일 대가야홀에서 초·중·고등학교장 및 사립유치원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학기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학교장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 앞서 지난 9월 1일자 인사이동에 따른 전보 및 승진해 온 교장과 교육지원청 직원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회의에서는 2017학년도 2학기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교육지원과 및 행정지원과의 주요 정책 추진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학생활동중심 수업문화 정착과 과정중심평가, 청렴도 제고 방안에 대해 학교 현장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김형수 교육장은 "2017년 2학기에도 학생, 교직원, 학부모 모두 행복한 고령교육 실현을 위해 충실한 교육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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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4차산업 글로벌 디지털 펀드’ 판매
신한금융투자는 ‘삼성픽테 4차산업 글로벌 디지털 펀드(재간접)’를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픽테 4차산업 글로벌 디지털 펀드’는 전 세계의 웹 기반 어플리케이션 및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비즈니스(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핀테크, 소셜 미디어 기업 등)를 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다. ‘픽테 글로벌 디지털 펀드’ 의 운용사인 픽테(Picte) 자산운용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설립된 총 운용자산 593조원 규모의 운용사로 테마주식 투자 역사가 21년에 달하는 운용사다. 이 펀드는 자문위원회를 구축해 다각도에서 디지털 관련 산업을 분석하고 지역, 국가, 시가 총액 등에 구애 받지 않고 디지털 관련 유망 종목을 발굴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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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안산시 화두는 '규제 개혁'
안산시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차 산업혁명과 규제개혁’이라는 주제로 경기연구원 상생경제연구실 김은경 연구위원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미래 성장의 동력으로 대두되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의 개념을 정립해 이해하고 향후 규제개혁의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알기 쉽게 제시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제4차 산업혁명과 규제개혁을 직원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김은경 연구위원은 제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이며 그 파급효과는 어떻게 되는지와 앞으로 제4차 산업혁명의 거센 물결을 헤쳐 나가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사례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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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료원, 정밀의료사업단 개소식
고려대의료원이 지난 5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유광사홀에서 정밀의료사업단 개소식을 진행했다.이날 개소식에는 고려대학교 염재호 총장과 김효명 의무부총장 등 고려대 주요 인사들을 비롯해 김경진, 전해철, 유승희 국회의원과 보건복지부 권덕철 차관 등 내외 귀빈 약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이뤄졌다. 행사는 ▲개소식 테이프 커팅 ▲축사 ▲사업경과보고 ▲고려대의료원 정밀의료 비전 발표 등으로 이어졌다.정밀의료사업단은 대한민국 최초의 정밀의료사업단으로서, 지난 6월 고려대의료원이 보건복지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국가전략프로젝트로 추진하는 정밀의료사업의 두 가지 세부 사업에 모두 선정됨으로써 향후 5년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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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대기업 10곳 중 7곳 "올해 채용, 작년보다 많거나 비슷"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올해 대기업 10곳 가운데 7곳은 작년과 비슷하거나 더 많은 신입·경력사원을 새로 뽑겠다고 밝혔다.4일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리서치앤리서치)을 통해 500대 기업(2016년 매출 기준)의 신규채용(신입+경력) 계획을 조사한 결과, 설문에 응한 209개사 가운데 52.6%가 "올해 예정 채용규모가 지난해와 비슷하다"고 답했다. "작년보다 많다"(22%)는 답까지 포함해 77.6%가 올해 채용규모를 '작년 이상' 수준으로 예상했다.반면 작년보다 채용을 줄이겠다는 기업의 비율은 19.1%에 그쳤다.신규채용을 늘리는 기업은 그 이유로 미래 인재 확보(43.4%), 업종 경기상황 개선(30.4%), 하반기 경기회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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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4차산업혁명 이끌 연구사 공채 합격자 발표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이 농업연구사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분야별 최종합격자는 작물 11명, 농업환경 2명, 농업경영 3명, 잠업곤충 2명, 원예 4명, 생명유전 8명, 농촌생활 2명, 축산 9명, 농식품개발 2명 등이며, 필기시험 합격자가 없었던 축산(장애인) 분야는 최종합격자도 없다. 올해 연구사 공채시험은 44명 모집에 1,521명이 원서를 접수해 평균 34.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가운데 여성 합격자는 58.1%로 지난해(64.3%)에 이어 올해에도 여성 강세 경향을 보였다.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8.4세로 지난해(25.9세)보다 2.5세 높아졌으며 연령대별로는 20대가 81.4%, 30대가 20.9%, 40대가 2.3%를 차지했다. 최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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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빅데이터 페스티발 발대식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안동일)가 지난 1일 ‘빅데이터 페스티발 발대식(Big Data Festival Kick Off)’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포항제철소 운전, 정비, 품질, 안전 등 전 부문에서 축적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 경쟁력의 ‘스마트 제철소’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으며, 8월 초 22개 부서에서 23건의 빅데이터 과제가 선정됐다. 2명의 엔지니어들이 한 팀을 이뤄 통계기초, 데이터 분석 역량 교육 등을 이수하고 11월 초까지 제철소 수익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과제를 수행한다. 행사를 주관하는 EIC기술부 스마트팩토리팀은 각 과제가 원활하게 수행 될 수 있도록 AI, Big Data 분석 심화교육과 과제수행 지원 SOS센터를 운영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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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73.4%, 안보 위기에 소폭 하락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0.5%포인트 떨어진 73.4%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8월 5주차(28일~30일) 사흘 동안 성인 1521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지난 27일과 29일 북한이 연이어 미사일 발사를 감행하면서 안보 위기감이 고조된 상황에서 대통령 지지율도 소폭 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이번 조사에서 긍정평가는 73.4%, 부정평가는 지난주보다 1.8%포인트 오른 21.5%를 기록했다. 모름 또는 무응답은 5.1%였다. 다만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모든 지역·연령·직업에서 긍정평가가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대비 0.4%포인트 오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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