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전체기사
데이터이슈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정치·사회
연예·스포츠
문화·라이프
전체기사
데이터이슈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빅데이터
인공지능
플랫폼
블록체인
IT
정치·사회
정치
사회
지자체
연예·스포츠
연예
스포츠
문화·라이프
문화·라이프
학술행사
검색
금호석화·롯데케미칼, 고부가 '스페셜티' 승부수...중국발 공급과잉 속 돌파구 찾는다
석유화학 업황 부진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금호석유화학과 롯데케미칼이 고부가가치(스페셜티) 전략을 앞세워 실적 방어와 체질 개선의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중국발 공급 과잉과 글로벌 수요 둔화로 범용 제품 중심의 사업 모델이 한계에 봉착하자, 차별화된 스페셜티 포트폴리오를 확보한 기업만이 불황을 견뎌내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어서다. 이들 기업은 올해 공통적으로 스페셜티 비중 확대를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다만 업계 안팎에서는 스페셜티 전략 역시 단순한 제품 전환만으로는 성과를 내기 어렵고, 기술력과 고객 기반에서의 ‘차별성’이 성패를 가를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11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과 롯데케미칼은 각
석유화학 기업들, 불황에 수익부진 직격탄..."고부가가치 전환 과도기"
국내 석유화학 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이 지난해 일제히 적자를 기록했다. 글로벌 공급 과잉과 수요 둔화가 겹치며 업황 불황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업계 일각에서는 고부가가치로의 전환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이에 업계에서는 중국발 공급 과잉과 글로벌 경기 둔화로 석유화학 업계 불황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9일 업계에 따르면 석유화학의 대표적 기업인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LG화학은 지난해 모두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8조4830억원, 영업손실 943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7.1% 감소했고, 영업손실 규모는 3.2% 확대됐다. 이로써 롯데케미칼은 4년 연속
이전페이지로
1
다음페이지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