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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원...전년比 흑자전환
엔씨소프트는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1조 5069억원, 영업이익 161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당기순이익은 3474억원으로 엔씨타워1 매각 대금이 반영되며 전년 대비 269% 증가했다.지역별 연간 매출은 한국 9283억원, 아시아 2775억원, 북미·유럽 1247억원이다. 로열티 매출은 1764억원으로, 전체 매출 중 해외와 로열티 매출의 비중은 38%를 차지했다. 플랫폼별 연간 매출은 모바일 게임이 7944억원, PC 온라인 게임은 4309억원이다.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2% 증가한 4042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해당 기간 PC 온라인 게임 매출은 2017년 이후 분기 최대 매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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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에 '머빈 리 콰이' 영입
엔씨소프트가 엔씨아메리카 퍼블리싱과 라이브서비스 운영 총괄로 머빈 리 콰이(Mervin Lee Kwai)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머빈 리 콰이는 엔씨아메리카에서 북미와 유럽에 서비스 중인 게임의 서비스와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머빈 리 콰이는 23년간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글로벌 퍼블리싱을 담당해온 전문가다. 아마존게임즈,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 트라이온월드 등에서 글로벌 대형 타이틀의 퍼블리싱과 라이브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특히 아마존게임즈에서 '쓰론 앤 리버티(THRONE AND LIBERTY)'를 포함한 한국 PC∙콘솔 MMORPG의 글로벌 론칭과 서비스를 총괄했다. 한국과 서구권 게임산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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