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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회장 비전·정진완 행장 실천까지…우리금융, 기업금융 명가 '도약'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말 기업금융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장을 거뒀다. 우리금융이 외쳤던 '기업금융 명가' 재건이 허언이 아니었다는 것을 증명한 모양새다. 금융권에서는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리더십과 이에 따른 정진완 우리은행장 역할이 시너지를 냈다며, 기업금융 명가 재건을 위한 혁신적 금융 서비스가 원동력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3.1% 늘어난 3조86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2년 3조1471억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이다. 우리금융의 이러한 실적 성장 배경에는 기업대출 증가가 한몫을 차지하고 있다.앞서 임 회장은 신년사에서 "차별화된 선택과 집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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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조병규' 정무위 국감 출석예상 1순위 "불참, 힘들 것"
22대 국회가 시작된 이래 오는 7일 첫 국정감사가 시작된다. 특히 금융권에서는 횡령 및 부당대출 등과 관련해 임종룡 우리금융그룹(316140) 회장과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필히 출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금융 전문가들은 우리은행 100억원대 횡령사건에 이어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이 연루된 부당대출 사건까지 이번 국감에서 짚고 가야할 중대 사안이라는 것. 특히 22대 국회가 열린 후 첫 국감이라는 점과 우리금융 및 우리은행에서 발생한 금융사고들이 엄중하고, 국민들의 반감을 사고 있다는 점 등 임 회장과 조 행장의 국감 증인 출석은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 평가했다. ◆"횡령사고·부당대출 사례, 국민 반감 커" 정무위 증인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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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서민금융 지원에 1650억원 추가 투입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316140) 자회사들이 힘을 모아 금융사각지대에 놓인 서민·저신용자를 위해 우수대부업체에게 총 1,500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또한 소액신용대출 재원 마련 등을 위한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 150억원 추가 등 총 1,650억을 서민금융 지원에 새로 투입하기로 했다.우리금융은 27일 이 같은 내용의 서민금융 추가 지원방안을 발표하고, 금융애로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먼저 대출 업무를 영위하고 있는 우리금융그룹 자회사들이 1,500억원을 모아 금융위가 선정한 19개 서민금융 우수대부업체를 중심으로 ‘대부업체 저금리 자금지원’을 실행한다. 자회사별 지원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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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국민 호감도 '고공행진'…"고객 지원 최우선"
지난 23일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취임한지 1주년을 맞았다.26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본지 의뢰로 진옥동 회장의 취임 1주년을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 온라인 포스팅 수는 올해 1월까지 꾸준히 늘어났으며 긍정률에서 부정률을 뺀 값인 순호감도는 40%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에 대해 지난해 3월 23일부터 올해 3월 23일까지 1년간 빅데이터 분석했다.진옥동 회장은 취임이후 1년간 총 2만7,890건의 포스팅 수를 기록했으며, 취임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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