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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조병규' 정무위 국감 출석예상 1순위 "불참, 힘들 것"
22대 국회가 시작된 이래 오는 7일 첫 국정감사가 시작된다. 특히 금융권에서는 횡령 및 부당대출 등과 관련해 임종룡 우리금융그룹(316140) 회장과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필히 출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금융 전문가들은 우리은행 100억원대 횡령사건에 이어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이 연루된 부당대출 사건까지 이번 국감에서 짚고 가야할 중대 사안이라는 것. 특히 22대 국회가 열린 후 첫 국감이라는 점과 우리금융 및 우리은행에서 발생한 금융사고들이 엄중하고, 국민들의 반감을 사고 있다는 점 등 임 회장과 조 행장의 국감 증인 출석은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 평가했다. ◆"횡령사고·부당대출 사례, 국민 반감 커" 정무위 증인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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