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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와이, 해외 시장서 입지 넓힌다…"글로벌 개발 센터 역량 확대"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구축 및 운영 전문기업인 ㈜씨와이(이하 CY, 대표이사 조영득)의 베트남 법인(법인장 가능현)이 10월부터 디지털 노마드 개발센터 2기생을 모집하여 본격적으로 디지털 개발 제공 서비스 역량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아울러 CY는 국내 최정상 수준의 전사적 자원 관리 시스템(ERP) 구축 및 운영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비에스지파트너스(BSG Partners)로부터 지난 2016년에 분사한 후, 베트남을 포함한 해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CY 베트남 법인은 2019년 9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GSIP(Global SaaS Incubating Project)에 유망 기업으로 선정된 후 하노이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운영되고
제주항공, 평년보다 추운 겨울 동남아 여행수요 잡는다
기상청이 최근 발표한 3개월 날씨 전망에서 12월부터 평년보다 빠른 추위가 찾아 올 수 있다고 예상한 가운데 ‘라니냐’의 영향으로 영하 18도를 밑도는 매서운 한파가 초겨울부터 몰아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089590)이 평년보다 추운 겨울이 예상되는 이번 동계 기간 추위를 피해 따뜻한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려는 고객들의 여행 수요 증가를 대비해 동남아 노선 확대에 나선다.제주항공은 동계 스케줄에 맞춰 ▲인천~발리/바탐 노선에 신규 취항해 인도네시아 노선에 새롭게 진출하고 ▲부산발 코타키나발루 노선에도 주 6회(월∙수∙목∙금∙토∙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 또 코로나19 이후 운항이 중단되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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