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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와이, 해외 시장서 입지 넓힌다…"글로벌 개발 센터 역량 확대"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구축 및 운영 전문기업인 ㈜씨와이(이하 CY, 대표이사 조영득)의 베트남 법인(법인장 가능현)이 10월부터 디지털 노마드 개발센터 2기생을 모집하여 본격적으로 디지털 개발 제공 서비스 역량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아울러 CY는 국내 최정상 수준의 전사적 자원 관리 시스템(ERP) 구축 및 운영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비에스지파트너스(BSG Partners)로부터 지난 2016년에 분사한 후, 베트남을 포함한 해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CY 베트남 법인은 2019년 9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GSIP(Global SaaS Incubating Project)에 유망 기업으로 선정된 후 하노이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운영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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