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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가상화폐거래소’ 두나무, 강남 초역세권 건물주 된다
국내 대표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의 대주주 두나무가 서울 삼성역 초역세권의 건물주가 된다. 특히 두나무가 매입한 건물은 코엑스와 현대차 신사옥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근처라는 점에서 장부가만 3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두나무는 특수관계인인 캡스톤일반부동산사모투자회가4호전문으로부터 서울 삼성동과 168-2, 168-20 소재 토지·건축물을 3037억원에 매수한 계약을 지난달 체결했다. 이 토지·건축물은 각각 5층인 영보·영보2빌딩으로 연면적은 약 6000㎡에 달한다. 특히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100m 거리인 초역세권으로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와 파크하얏트 등 5성급 호텔과 마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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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상 첫 1억원 돌파…단기 2억원 전망도
국내거래소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1억원을 돌파했다.국내 4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의 이날 현재(오후 1시 기준) 비트코인의 가격을 살펴보면 업비트는 1억70만원선, 빗썸 1억 40만원선, 코인원 1억 30만원선, 코빗 1억 40만원 선으로 4개 거래소 모두 1억원을 웃돌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달 28일 8,300만원 선을 넘어서면서 지난 2021년 11월 9일(8,270만원)의 전고점을 돌파하며 최근 9,000만원대에서 거래돼왔다가 이번에 1억원을 넘겼다.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온 것은 지난 2009년 1월로 탄생 15년만에 1억원을 돌파한 것이다.비트코인의 1억원 돌파 원인에는 비트코인 채굴량이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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