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인천공항, 중국 춘절 맞아 중국 방한객 유치 본격화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가 중국 최대 연휴 춘절(중국 설)을 맞이해 중국 방한 및 환승 여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 마케팅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중국노선은 동남아, 미주, 일본 등 인천공항 핵심 노선 중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유일한 노선으로, 수요 완전 정상화의 키가 되는 핵심지역인 만큼 공사는 인천공항 자체적인 유치 노력은 물론, 항공사 및 여행사등과 협업해 춘절 마케팅을 시작으로 연내 중국노선 완전 회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중국 노선은 지난해 3월 코로나 관련 운항 제한 규제 해제, 지난해 8월 중국인 한국 단체관광 제한 해제 등 긍정적인 소식이 잇달아 전해지며 항공, 여행 관련업계에
-
인천공항, 내년 하계 항공기 운항 횟수 역대 최대 전망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2024년 하계시즌 슬롯 배정횟수(기간 중 항공사 운항 신청 횟수)가 역대 최대인 27만 7,000회(일 평균 1,294회) 이상으로 전망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 14∼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월드트레이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슬롯조정회의’에 참가해 2024년 하계시즌(24.3월말~24.10월말) 항공기 운항 스케줄에 대해 총 95개 항공사와 협의한 결과이다. 이번 회의 결과에 따르면 인천공항의 2024년 하계시즌 슬롯 배정 횟수는 27만 6,952회로 이는 올해 하계시즌 실적인 20만 6,913회 대비 33.8% 상승한 수치이며, 특히 코로나 이전 최대였던 2019년 하계시즌 실적인 23만 3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