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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LG유플러스, 네트워크 운영 ‘자율화’ 선언..."AI로 장애 관리"
“미래 수요가 더 커질 사물인터넷(IoT) 환경에서는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AI를 기반으로 한 고객 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자율적 운영 네트워크로 진화해 나가겠다.”10일 오전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권준혁 LG유플러스 네트워크부문장(부사장)은 이같이 강조하면서 네트워크 자율화 전략 도입을 선언했다. 이날 LG유플러스는 AI(인공지능) 에이전트와 디지털트윈 기반 기술을 상용망에 적용해 네트워크 운영 전반을 자율화하는 '자율 운영 네트워크'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발표했다. 장애 대응·과부하 제어·품질 최적화에 AI를 적용해 자동화·지능화를 넘어선 자율화 네트워
LG유플러스, 건강친화기업 인증 획득…"고용 안정성 높은 평가"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건강친화 환경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건강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전날 보코서울강남호텔에서 개최된 ‘2023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 성과대회 및 우수기업 시상식’에는 보건복지부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김현주 원장, LG유플러스 김건우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를 비롯, 건강친화인증기업 관계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LG유플러스는 특히 생애주기에 맞춘 건강친화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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