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 [글로벌경제]
젊은 감각의 매거진식 프로그램 KBS 2TV ‘아침’ 252회에서는 귀금속 보석 세공의 고수로 민휘아트주얼리 편을 소개했다.
민휘아트주얼리는 드라마 <화랑>,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조선총잡이>, <장옥정, 사랑에 살다>, 영화 <아가씨> 등에서 아름답고 섬세한 아름다움을 담은 고품격 수공예 주얼리를 선보여 온 디자이너 브랜드로 이태리 월드 골드 대회 1등상, 일본 진주대회 걸작상, 유네스코 씰 등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최고의 디자인력과 기술력을 공인 받은 바 있다.
민휘아트주얼리의 작품이 탄생하는 공방을 책임지고 있는 이용우 장인은 보석 세공을 14살 때부터 시작해 현재 경력이 50년이 넘은 베테랑이다. 그에게 보석 세공은 할아버지에서 아버지, 그리고 본인까지 몇 대를 이어져 온 가업이다.
“엄격한 할아버지와 아버지로부터 기초부터 철저하고도 혹독하게 일을 배웠습니다. 덕분에 지금도 제가 세공 하나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내공과 세월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이용우 장인은 방송에서 0.5mm의 은 알갱이도 정확히 계산하고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여 감탄사를 자아냈다.
민휘아트주얼리는 현대적인 파인 주얼리 디자인과 제작에서도 탁월한 아름다움을 뽐내지만, 누구나 쉽게 모방할 수 없는 고전 세공법에 있어서는 자타 공인 일인자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 만큼 단단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작은 알갱이 하나하나를 일일이 손으로 만드는 누금기법과 은, 금 등의 가는 선을 비틀거나 굽혀 붙여서 무늬를 만드는 세선 기법, 정교한 문양이 들어가는 섬세한 도안 및 세공 작업은 민휘아트주얼리만의 특화된 경쟁력이다.
“현대적인 방법으로는 도저히 따라할 수 없는 옛 것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고전 장신구는 손으로 일일이 작업해야만 하는데, 기계로 뽑은 듯이 일정하지는 않지만, 핸드메이드 특유의 느낌이 살아 있어서 더 멋스러운 부분이 있죠.”
민휘아트주얼리만의 비법과 노하우로 탄생한 아름다운 작품들은 한류 드라마와 영화 곳곳을 장식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인의 공감과 환호를 사고 있다.
한국을 넘어 세계로 인정받고 있는 민휘아트주얼리!
앞으로도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또 오래도록 알릴 수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로 남을 것이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