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경기도 / 해당 숙소는 최근 외국인 노동자가 사망한 숙소와는 관련이 없다.[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5일 오전 포천지역 농가의 외국인노동자 숙소를 방문, 관계자들과 숙소 내 환경을 살펴보고 있다.
이에 앞서 이재명 지사는 포천 외국인 노동자 사망과 관련 “사람은 모두 존귀하므로 차별받을 이유 없다”면서 농어촌 이주노동자 숙소를 전수조사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주 노동자와 대화하는 이한규 경기 행정2부지사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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