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정훈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올해 연말까지 청계면사무소 신청사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무안군에 따르면 1977년 준공된 기존 청사의 노후화와 협소한 공간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 부지에 추가로 토지를 매입해 지상 2층 연면적 1,372㎡ 규모로 청사를 건립중이며, 공사가 완료되면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전라남도 투자심사 및 건설기술심의 등을 완료하고 공사계약을 체결하는 등 행정절차를 마쳤으며, 이번달부터 기존 건축물 철거를 시작으로 공사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