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옥현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2)은 11일 전라남도 문화관광해설사협회 정기이사회에 참석해 의견을 청취했다/사진=전남도의회
[무안=빅데이터뉴스 김정훈 기자] 전남도의회 조옥현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2)은 11일 전남도 문화관광해설사협회 2021년 첫 정기이사회에 참석해 간담회를 갖고 노고를 격려하며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올해 운영계획및 건의·애로사항 등의 의견을 나눴다.
조옥현 의원은 “지난 해 코로나19로 많은 지역축제가 취소되고, 관광객이 감소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도내 관광지 및 문화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전남의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을 알리고 있다"며 "6000만 관광시대의 부흥을 이끌어, 골목상권까지 경기가 활성화돼 전남행복시대를 활짝 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전남 문화관광해설사협회에 따르면 문화관광해설사는 2001년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처음 양성되어 지금까지 20년 넘게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전남에서 협회에 소속되어 활동 중인 문화관광해설사는 36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