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에 '삼성 스페이스 타이쿤'이라는 가상공간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삼성 스페이스 타이쿤'은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타이쿤) 형식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우주에서 외계인 캐릭터와 삼성전자 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아이템으로 즐길 수 있는 가상공간이다.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삼성전자가 로블록스(Roblox)에 '삼성 스페이스 타이쿤(Samsung Space Tycoon)'이라는 가상공간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 스페이스 타이쿤'은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타이쿤) 형식으로 참가자들은 우주에서 삼성전자 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아이템으로 즐길 수 있는 가상공간이다.
삼성전자는 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환경에서 삼성 제품을 만들고 즐기는 통합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삼성 스페이스 타이쿤'은 외계인들의 우주 신제품 연구소를 배경으로 20여 종의 삼성전자 제품들이 서비스에 활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