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카카오와 네이버가 미국 뉴욕증시의 나스닥지수 상승에 힘입어 12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다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하락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카카오는 전 거래일보다 0.65% 하락한 6만1,500원, 네이버는 0.51% 하락한 19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때 카카오는 6만3,400원까지, 네이버는 19만9,000원까지 올랐으나 하락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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