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NH농협은행은 12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제8기 NH-금융MBA 입교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H-금융MBA’는 농협의 대표적인 직무교육과정으로 핵심분야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운영중으로 해당 교육은 자산관리(WM), 기업여신(RM), 투자금융(IB), 자금운용, 외국환, 디지털금융, 주재원사관학교 등 총 7개의 핵심 직무별 맞춤 College로 구성돼 있다.
이날 교육생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농협은행 김길수 부행장은 "교육생들이 앞으로 미래경쟁력을 지닌 농협인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