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티몬 신사동 가로수길 본사에서 진행된 티몬X한우자조금 ‘한우파티’ 캠페인 축하 행사에서 김관태 티몬 대외협력본부장(왼), 이동활 한우자조금 위원장이 매주 화요일 티몬에서 개최하는 ’한우 잡는 날‘ 특가 행사를 알리는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티몬이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연말까지 매주 화요일을 ‘한우 잡는 날’로 정하고 한우 꽃등심 등을 최대 38% 특가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티몬과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한우 소비 촉진을 목표로 ‘한우파티’ 캠페인을 연말까지 열고, 매주 화요일 ‘한우 잡는 날’ 특가 행사를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날 ‘한우 잡는 날’의 첫 시작을 기념해 티몬 신사동 가로수길 본사에서는 축하 행사가 열렸으며 현장에는 티몬 김관태 대외협력본부장,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이동활 위원장 등 각 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티몬이 소개하는 이날 ‘한우 잡는 날’ 대표상품으로 는 ▲1등급 한우 암소 꽃등심 300g+300g으로 지난 7일 기준 1등급 한우 등심의 전국 소비자 평균가(8,629원)보다 48%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티몬은 이날 오전 11시 티몬 라이브커머스 ‘티몬플레이’에서 특집 방송을 열고 한우 특가 판매와 함께 구매 인증 고객에게 한우떡갈비세트 등을 추첨 증정했다.
티몬은 8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마다 한우 특집 방송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