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웰푸드 제공[빅데이터뉴스 강지용 기자] 롯데웰푸드
(옛 롯데제과
)가 편의점 도시락 등 즉석섭취식품
(델리
)에 재활용 플라스틱 열분해유를 원료로 한 친환경 용기를 확대 적용한다
.
기존 일부 도시락 제품에 적용한 친환경 플라스틱 용기를 샌드위치 카테고리로 확장했다
. 친환경 용기 적용 대상 제품은 세븐일레븐
, 롯데슈퍼 등에 공급되는 샌드위치 제품
13종이다
.
롯데웰푸드의 친환경 도시락 용기는 화학적 방식으로 재활용된 열분해유 플라스틱 원료인
‘C-rPP(Chemical Recycled PP)’를 일반 폴리프로필렌
(PP)과 섞어 사용했다
. 재활용 원료 사용 덕분에 신재 플라스틱 사용을 절감할 수 있다
.
롯데웰푸드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델리 제품에 열분해유 플라스틱 용기 적용을 확대해갈 계획이다
. 도시락 전 제품에 이를 적용하면 연간 약
22톤의 신재 플라스틱 원료 사용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지용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