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해태제과 제공[빅데이터뉴스 강지용 기자] 해태제과(대표 신정훈)가 복음자리와 손잡고 올여름 후렌치파이 시즌에디션 ‘블루베리’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후렌치파이 위에 복음자리의 찐득한 블루베리잼을 듬뿍 올렸으며, A급 캐나다산 와일드 블루베리를 사용했다. 후렌치파이 특유의 바삭함과 잘 어울리도록 해태만의 재가공 과정을 거쳤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후렌치파이가 선보이는 2번째 여름 에디션인 블루베리는 이달부터 50만 개만 한정 생산해 소진 시까지만 판매한다.
강지용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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