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현대그린푸드는 ‘2023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일자리창출지원’ 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 포상은 일·생활 균형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일자리 창출과 질적 개선에 공이 큰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현대그린푸드는 ▲최근 5개년 평균 고용률 지속 증가 ▲육군 및 학교 등과 MOU 체결을 통한 취업 프로그램 운영 ▲본사 공동 휴무 제도인 ‘가족사랑 DAY’ 운영 ▲육아휴직 법 기준(1년) 외 1년 추가 지원 ▲초등생 학부모 학교 행사 참여 시 유급휴가 지원 등 일자리 창출과 일·가정 양립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김성윤 현대그린푸드 인사팀장은 “앞으로도 임직원의 일·생활 균형이 지켜지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기업과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