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해상 제공[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현대해상화재보험
(대표 조용일·이성재
)은 지난
1일 이정재와 함께하는 신규
TV 광고
‘겪어보면 다른 보험
’ 편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 이번 광고는 배우 이정재를 모델로 한 네 번째 캠페인이다
.
광고는
'좋은 첫인상보다 중요한 건 함께 하는 내내 좋은 인상을 남기는 일'이라고 말하는 이정재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보험 역시 가입하는 순간은 물론
, 질병
, 사고 그리고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함께하는 내내 좋은 인상을 지켜 나가는 현대해상의 모습을 담았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현대해상은 한결 같은 마음과 행동으로 고객에게 믿음을 주는 보험회사라는 것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고객이 웃을 수 있게 책임감을 가지고 고객과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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