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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1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 마무리...관심도 증가

2026-04-15 14:26:02

자료=맥도날드 제공
자료=맥도날드 제공
[빅데이터뉴스 서예현 기자] 한국맥도날드는 올해 1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을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행복의 버거’는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이웃들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는 한국맥도날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에는 전국 99개 매장이 참여했으며, 인근 176개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총 6449인분을 전달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지난 해 첫 선을 보인 ‘행복의 버거 주간’에 대한 반응이 좋아 분기 별 시행을 정례화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지역 커뮤니티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료=데이터앤리서치 제공
자료=데이터앤리서치 제공
이와 관련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3월 맥도날드 행복의버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직전 같은 기간에 비해 68% 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3월 맥도날드 행복의버거 에 대한 소비자들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

분석 결과 지난 3월 한 달 간 소비자들의 포스팅은 486건으로 직전 같은 기간(2026.03.01~03.31) 288건 대비 198건 68.8% 증가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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