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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딘콘텐츠, 스크린테니스 ‘테니스팟’ 론칭

2017년 11월 20일 09:4844:44 송고

이승주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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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 ㈜뉴딘콘텐츠가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의 흥행에 힘입어 스크린테니스 ‘테니스팟’을 론칭, 스크린 스포츠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을 통해 새로운 놀이문화를 제시한 바 있는 뉴딘콘텐츠는 이번 스크린테니스 ‘테니스팟’ 런칭을 통해 놀이문화와 함께 레저로서 스크린 스포츠의 역할을 새롭게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최근 시설 부족과 레슨비에 대한 부담으로 위축된 테니스를 골프존뉴딘그룹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활용해 대중화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런칭한 스크린테니스 브랜드 ‘테니스팟’은 국내 최초로 테니스 랠리가 가능하며, 인공지능(AI), 비전센서 등 기술을 활용해 외부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실내에서도 현실감 넘치는 테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스크린 테니스는 발사된 공을 치는 연습용 시스템에 불과했다면, ‘테니스팟’에서는 스크린화면 속 인공지능(AI)으로 구현된 가상의 상대가 이용자의 실력이나 난이도에 맞춰 다양한 테니스 랠리까지 가능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테니스팟’은 레슨에 최적화된 연습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코치가 공을 직접 쳐 줘야 운동의 특성상 발생되는 고액의 레슨비에 대한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실제 코치 레슨 역할의 60~70%를 스크린테니스로 구현할 수 있어 이용자 입장에서는 레슨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밖에도 ‘테니스팟’은 기존 테니스 코트 대비 1/8 수준으로 높은 공간 효율성을 자랑하며 피트니스 등 다양한 실내 공간에 시스템 설치가 가능해 저비용 고효율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명의 코치가 다수를 대상으로 동시에 레슨을 제공할 수 있어 높은 인건비 효율성을 통해 수익성 증대가 가능하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는 “스트라이크존의 흥행에 여세를 몰아 소비자들에게 계속해서 새로운 놀이문화와 레저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스크린테니스 사업에 나서게 되었다.”며 “자사만의 뛰어난 기술력으로 런칭한 ‘테니스팟’을 통해 공간과 비용 부담을 뛰어넘어 테니스 대중화를 위해 노력 할 것이며, 앞으로 즐거움과 유익함을 주는 컨텐츠를 더 많이 발굴하고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주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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