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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남의 빅데이터] 서울/경기 지역 여성은 이민을 가고 싶어한다?

2018년 01월 19일 17:2636:36 송고

이승주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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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 18일 소개팅어플 두유소개팅에 따르면 서울/경기 지역 여자들은 경우 이민을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있는 남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이주 동안 두유소개팅 앱에서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남성들의 외국에서의 삶에 대한 생각을 조사했다. 선택 질문 유형은 총 5가지로 ▲몇 년 살아보고 싶다 ▲이민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이 있다 ▲여행 이상은 생각하지 않는다 ▲두렵다. 한국에 살고 싶다 ▲함께 떠날 사람을 찾고 있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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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 이민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이 있다고 답변한 남성들이 서울/경기지역의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서울/경기 지역의 여성회원들이 ▲이민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이 있다고 답한 남성들에게 '좋아요'를 보낸 비율은 35%였다.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 역시 서울/경기와 마찬가지로 이민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이 있다고 답한 남자들의 인기가 좋았다. 반면에 강원도와 제주도에서는 ▲몇 년 살아보고 싶다고 답한 남자들이 좋아요를 받을 확률이 더 높았다.

연령별로도 차이를 보였다. 전국 20대와 30대 여성들은 ▲이민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이 있다고 답한 남성에게 좋아요를 보내는 비율이 높았다. 반면, 40대의 여성들은 이민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남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40대 여성들은 ▲여행이상은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한 남자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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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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