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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액티브웨어·요가복 브랜드 안다르(ANDAR), 신세계 면세점 부산점 오픈

2018년 09월 13일 10:3346:46 송고

이경훈 기자 news@

▶애슬래져 카테고리 브랜드 중 최초 오프라인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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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경훈 기자] 여성 액티브웨어 브랜드 ‘안다르(대표 신애련)’가 신세계 면세점 부산점을 성황리에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안다르에 따르면 자사 제품은 트렌디한 디자인과 함께 전 제품에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하는 탄탄한 기술력으로 소비자들은 물론 국내외 유통 관계자들에게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국내 요가와 필라테스를 즐기는 워라밸 여성들을 포함해서 글로벌 여성들의 관심을 받는 기술력을 가져 SNS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다르 신애련 대표는 “안다르는 신세계 면세점의 애슬레저 카테고리 브랜드 중 최초 오프라인 입점 매장이다. 이번 오픈 매장은 부산지역 특성상 다양한 아시아 여성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더욱 특별한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신세계 면세점 부산점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어 “안다르는 여성의 공감에서 시작한 브랜드이기 때문에 어떠한 국적과 어떠한 대륙의 여성이라도 필요한 애슬레저의 기능과 디자인을 갖췄다고 자부한다”고 자신감을 밝혔다.

한편, 안다르 2018 FW 2018 FW 컬렉션은 자사 쇼핑몰과 롯데 백화점 및 신세계 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 및 면세점(롯데 면세점 코엑스점, 신세계 면세점 부산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이경훈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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