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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는 제주…서울 3위 그쳐”

2019년 03월 30일 19:2000:00 송고

이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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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상철 기자]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이달에는 제주도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서울시는 3위에 그쳐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0일 광역자치단체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광역자치단체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2019년 2월 27일부터 2019년 3월 28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53,389,104개를 분석,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조사했다. 2019년 2월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60,541,970개와 비교해보면 11.81% 줄어들었다.

2019년 3월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순위는 제주도, 경기도, 서울시, 강원도, 전라남도, 부산광역시, 경상북도, 광주광역시, 경상남도,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 충청남도, 대전광역시, 전라북도, 울산광역시, 충청북도 순으로 분석됐다.​

1위를 차지한 제주도 ( 원희룡 도지사 ) 브랜드는 참여지수 4,760,463 미디어지수 1,158,320 소통지수 2,090,214 커뮤니티지수 1,068,532 사회공헌지수 474,72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552,255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12,863,189와 비교해보면 25.74% 하락했다.

2위, 경기도 ( 이재명 도지사 ) 브랜드는 참여지수 1,191,350 미디어지수 1,178,899 소통지수 1,320,801 커뮤니티지수 1,817,665 사회공헌지수 2,822,08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330,799 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10,733,798와 비교해보면 22.39% 떨어졌다.​

3위, 서울시 ( 박원순 시장 ) 브랜드는 참여지수 1,045,672 미디어지수 2,253,853 소통지수 1,682,586 커뮤니티지수 1,180,192 사회공헌지수 1,330,69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493,000로 분석됐다. 지난 2월 서울시 브랜드평판지수 11,462,609와 비교해보면 34.63% 하락했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3월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제주도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됐다.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분석을 해보니 2019년 2월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60,541,970개와 비교해보면 11.81%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92% 하락, 브랜드 이슈 23.90% 하락, 브랜드소통 15.79% 하락, 브랜드확산 14.33% 하락, 브랜드공헌 3.16%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다.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평판분석은 제주도, 경기도, 서울시, 강원도,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 인천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전라남도, 충청남도, 충청북도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한편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분석에 사회공헌지표 분석을 새롭게 포함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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