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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상담서 매매까지'…원스톱 부동산투자자문업 본격 시행

2019년 05월 21일 10:5956:56 송고

정지원 기자 jjw@thebigdata.co.kr

[빅데이터뉴스 정지원 기자] KB증권은 부동산투자에 관한 상담, 자문에서 매매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부동산투자자문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부동산투자자문업은 자문계약을 맺은 고객에게 기본적인 부동산 매입, 매각은 물론 부동산 관리, 개발 등 전반적인 부동산투자에 대한 조사, 분석, 투자제안 등의 자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수취하는 것을 말한다.

이 사업은 면밀한 분석을 통해 다양한 투자대안을 제시하고 실제 매매, 임대, 개발까지 자문을 수행하는 등 자문분야가 확대됐다.

KB증권은 부동산투자자문업 본격 시행을 위해 지난 9일 국내 최대 상업용부동산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한 리얼티코리아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부동산기업들과의 자문네트워크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부동산투자자문서비스는 KB증권 영업점을 통해 자문을 신청하고 부동산전문인력과의 상담 및 투자권유문서 작성 후 자문계약을 체결해야 제공받을 수 있다.

이형일 WM총괄본부장은 "부동산 거래의 안정성 확보와 합리적 투자의 길을 제시할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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