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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트리, 가상화폐·코인이 주유권·상품권으로 바뀌는 플랫폼

2020년 02월 25일 10:0140:40 송고

차미혜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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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이득을 보려고 가상화폐에 투자했던 투자자들은 오르기는커녕 원금도 못 찾아가는 상황이 많았었는데, 티켓트리라는 플랫폼에서 TCS(Ticket Currency Swap 티켓 통화 스왑)비율을 통해 티켓트리와 가상화폐 발행사간 TCS비율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막아주는 길이 열렸다. 보유 중인 가상화폐를 주유권, 상품권으로 TCS비율만큼 교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 것.

최근 가상화폐와 코인 시장은 혼란스럽다. 이런저런 많은 코인과 가상화폐들이 나왔지만 실상 사용처가 없고, 대중들의 피해 사례가 많다. 앞으로도 많은 가상화폐들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가상화폐 시장 경제의 가장 큰 문제점을 본다면 안정성일 것이다. 기술적 안정성이 아니라, 투자금에 대한 안정성이다. 가상화폐도 실물 화폐나 실물 경제의 채권들처럼 사용처나 기초자산의 기반이 있다면 투자자들의 피해는 없을 것이다.

최근 몇 년 사이 떠들썩했던 가상화폐 시장 경제도 주춤하다. 사용처나 기초자산의 답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보완하려면 가상화폐 시장 경제도 실물 화폐, 채권들처럼 중앙은행, BIS(국제결제은행)같은 곳이 나와서 각 가상화폐들의 중앙은행 역할을 하며 가상화폐들이 자기 자본비율 대비 발행과 보유 가상화폐를 사용, 교환할 수 있게 하는 조절 역할을 한다면 가상화폐 시장 경제는 안정될 것이다.

티켓트리 TCS(Ticket Currency Swap 티켓 통화 스왑) 서비스는 가상화폐 시장 경제에서 중앙은행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트리 플랫폼을 통해 보유중인 가상화폐를 주유권, 상품권으로 교환 신청 가능하며, 가상화폐 발행사들 또한 TCS(Ticket Currency Swap 티켓 통화 스왑) 제휴 또한 티켓트리 플랫폼에서 신청할 수 있다.

티켓트리(팬텀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대표는 “향후 가상화폐, 코인 발행사들과 TCS 제휴를 통해 가상화폐 시장의 안정적인 재편과 VC(벤쳐 캐피탈)와 연대하여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투명하고, 시장경제에 도움이 되는 ICO(가상화폐공개) 엑셀러레이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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