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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가수 '진달래'-미스터트롯 '신인선·양지원', CM송으로 뭉쳤다

2020년 04월 01일 08:3835:35 송고

김수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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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CM송 녹음전 촬영 모습. 왼쪽부터 신인선 진달래 양지원 / 사진 제공 = 티스타엔터테인먼트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트로트 대세 스타 ‘아침마당’ 진달래와 ‘미스터트롯’ 신인선, 양지원이 뭉쳐 눈길을 끌었다.

1일 티스타엔터테인먼트(대표 이승한)에 따르면 진달래, 신인선, 양지원이 영탁의 ‘찐이야’를 개사한 한화생명 CM송을 함께 불렀다.

지난 30일 진행된 CM송 녹음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진달래, 신인선, 양지원은 환한 웃음과 함께 뛰어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세 사람은 넘치는 흥과 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녹음을 성공리에 마쳤다는 후문이다.

검증된 노래 실력을 자랑하는 세 사람이 함께 부른 CM송에 팬들의 뜨거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KBS1 ‘아침마당’의 코너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한 진달래는 지난 25일 방송된 ‘도전 꿈의 무대’에서 효성과 ‘사치기 사치기’로 1승을 차지해 ‘나는 가수다상’을 받은데 이어 1일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한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매 무대마다 팔색조 매력을 자랑하며 TOP9에 오른 신인선은 31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화제가 됐던 에어로빅, 폴 댄스를 다시 선보이며 넘치는 예능감을 자랑할 계획이다.

4살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각종 방송으로 이름을 알린 양지원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으로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양지원은 가수 겸 프로듀서로 다방면에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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