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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화이트데이 맞아 '포 마이 피앙세' 선보여

2021년 03월 05일 09:1139:39 송고

이경호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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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경호 기자] 최근 여기어때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념일에 가장 선호하는 선물 1위로 ‘로맨틱한 숙소'가 선정됐다. 단순히 주고받는 선물보다는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보내는 뜻깊은 시간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롯데호텔은 이번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달콤하고 낭만적인 하루를 고민하는 연인들을 위한 객실 패키지 ‘포 마이 피앙세(For my Fiancée)’를 준비했다.

사랑하는 연인과 서울 시내의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하며 구름 위에서의 특별한 화이트데이를 보낼 수 있는 시그니엘 서울에서는 시그니엘 프리미어 룸 1박, 와인, 초콜릿 6구 세트와 꽃, 풍선, 아크릴 레터링 등의 데코레이션이 기본 특전으로 주어지며 버진 로드 및 침대 이니셜 꽃 데코레이션 등도 추가할 수 있다. 5월 31일까지 예약 및 투숙 가능하며, 요금은 80만 원(이하 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다.
로맨틱한 화이트데이의 추억을 만들어 줄 롯데호텔 서울에서는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시그니처 코스 2인, 고급스러운 린넨을 사용한 백조 장식과 로맨틱한 장미로 데코레이션된 메인 타워 디럭스 룸 1박과 함께 조식 2인이 제공된다. 4월 30일까지 예약 및 투숙이 가능하며, 요금은 50만 5천 원부터다. 이그제큐티브 타워 프리미엄 룸으로 투숙할 경우 요금은 61만 6천 원부터다.

롯데호텔 월드에서는 낭만적인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상품으로 패키지를 구성했다. 디럭스 룸 1박, 조식 2인, 중식당 도림의 은하수 코스 2인이 제공된다. 특히 객실 내 꽃다발 셋팅 서비스가 포함되어 로맨틱한 화이트데이의 추억을 더욱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다. 5월 30일까지 예약 및 투숙 가능하며, 요금은 40만 원부터다.
부산의 중심 서면에 위치하고 있는 롯데호텔 부산에서는 화이트데이 선물의 부담까지 덜어줄 알찬 구성으로 준비했다. 디럭스 룸 1박, 클럽라운지 2인 이용권, 영국의 대표 향수 브랜드 조말론의 바디크림 1개가 제공된다. 3월 31일까지 예약 및 투숙이 가능하며, 요금은 21만 원부터다.

체인별 패키지의 가격은 기간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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