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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럭셔리 플래그십 신형 ‘G90’ 외장 공개…"상세 사양 계약시 공개"

2021년 11월 30일 13:4408:08 송고

심준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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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의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신형 G90(지 나인티)가 모습을 드러냈다.제네시스는 30일(화) G90 완전 변경 모델의 외장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하고 다음 달 중순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사진 = 현대차그룹 제네시스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의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신형 G90(지 나인티)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30일 제네시스는 G90 완전 변경 모델의 외장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하고 다음 달 중순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G90는 세단과 롱휠베이스 두 가지로 출시될 예정이며 차량의 상세 사양은 계약 시작 시점에 공개할 예정이다.

G90는 2018년 부분변경 모델 출시 이후 3년만의 완전변경 모델로 제네시스 럭셔리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는 플래그십 세단으로 지금까지 제네시스의 디자인 정체성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반영한 차종 중 가장 우아한 외관을 갖췄다는게 자체 평가다.

제네시스는 최고급 럭셔리 세단에 걸맞은 디자인과 그릴, 엠블러, 리어램프, 전면부의 크레스트 그릴, 두 줄 헤드램프 등이 조화롭게 배치돼 고급감을 한층 높여주고 있다

아울러 번호판, 각종 센서, 후진등과 같은 기능적 요소를 하단부로 내려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뒷모습을 완성하고 있으며 롱휠베이스는 세단 대비 긴 전장을 바탕으로 뒷좌석 도어와 C필러를 확장해 더욱 여유로운 내부 공간을 확보했다는게 제네시스의 설명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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