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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소아암·백혈병 환아 위해 가왕전 상금 전액 기부

2022년 10월 07일 09:5833:33 송고

김수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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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재)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15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 난치질환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환우들을 위해 전액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선한스타를 통해 기부된 총 누적 기부금액은 4,110만 원을 달하는 가수 임영웅은 지난달 21일에 방송된 TV CHOSUN '수요일도 밤이 좋아'에서 나훈아의 ‘영영’을 재해석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였다.

이에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도 지난달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추석 급식 봉사와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지원될 이식비 지원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 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를 대상으로 매달 30만 원씩 1년 동안 총 360만 원을 지원하며 집중 항암 치료를 위해 매달 병원에 방문하거나 이식 등의 후유증을 치료 중인 환아 가정에 교통비, 식비, 약제비, 치료 부대비용 등을 지원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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