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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선두

2023년 02월 03일 09:2256: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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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최근 한달간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LG전자 2위 가온미디어 3위 아남전자 순으로 조사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전자제품 상장기업 15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1월 3일부터 2월 3일까지의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가 1,212만3,193개로 분석되며 지난 1월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320만9,687개와 비교하면 8.22% 줄어들었다고 3일 밝혔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연구소에 따르면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순위는 LG전자, 가온미디어, 아남전자, 홈캐스트, 알로이스, 휴맥스, 삼진, 에이디칩스, 탑코미디어, 모바일어플라이언스, TJ미디어, 팅크웨어, 파인디지털, 경인전자, KH 일렉트론 순이었다. ​

1위를 기록한 LG전자 브랜드는 참여지수 79만3,765 미디어지수 56만7,334 소통지수 59만8,580 커뮤니티지수 42만768 시장지수 546만3,383 사회공헌지수 4만7,59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는 789만1,422로 분석됐으며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857만6,218과 비교해보면 7.98% 하락했다.​​

구창환 소장은 "LG전자 브랜드의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1.03% 하락, 브랜드이슈 26.05% 하락, 브랜드소통 16.23% 하락, 브랜드확산 0.50% 상승, 브랜드시장 8.99% 상승, 브랜드공헌 14.95%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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