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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세미콘, 디스플레이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1위..."평판지수 7.22% 상승"
디스플레이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LX세미콘 2위 덕산네오룩스 3위 미래나노텍 순으로 분석됐다.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디스플레이장비 상장기업 56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2일부터 2026년 2월 2일까지의 디스플레이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3,981,45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1월 디스플레이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4,244,505개와 비교하면 1.85%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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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SK, 턱밑 추격 삼성… HBM4 승자는
반도체 슈퍼사이클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 이후 HBM4 주도권 경쟁에 본격 나섰다.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두 회사는 차세대 메모리 전략과 함께 주주환원 방안도 동시에 공개했다.1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 29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HBM4를 두고 “이미 하고 있다”고 표현했다. 전날 발표한 실적에는 메모리 업황 호황이 수치로 나타났다.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매출 32조8270억원, 영업이익 19조1700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영업이익률은 58%이며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97조1000억원, 영업이익 47조2000억원으로 모두 사상 최대다.SK하이닉스는 기술 경쟁의 중심에 있는 HBM4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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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의 든든한 파트너’ LS의 20년 뚝심…글로벌 ESG 영토 넓힌다
LS그룹이 창립 이후 줄곧 이어온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의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순한 자선 활동을 넘어, 진출 국가의 사회적 난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전략적 ESG 경영’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31일 업계에 따르면 LS그룹의 글로벌 사회공헌 핵심 기지는 베트남이다. LS그룹은 지난 2024년 5월, 베트남 하이퐁시에 한국인과 베트남인 결혼 가정을 돕는 교육·문화 공간인 'LS 드림센터'를 개소했다. 지난해 5월 하노이에 문을 연 1호 센터에 이은 두 번째 결실이다.최근 베트남 내 한·베 가정은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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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우리카드
■ 임원◇ 승진▲마케팅본부 부 사 장 유태현◇ 신규▲기업영업본부 상 무 민복기◇ 이동▲디지털본부 상무대우 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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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속도감 있게 처리한다
순천시가 ‘시민과의 대화’ 현장 건의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안전교통국 신속처리반을 가동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일부터 23일까지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접수한 건의사항을 분야별로 분류하고, 현장 점검과 즉시 조치를 병행했다.이번 대화 기간에는 총 316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으며 이 중 안전, 도로, 공원, 교통 분야 건의사항은 128여 건으로 대부분 마을 진입도로 확장, 공원시설물 정비, 보행환경 개선, CCTV 설치 요구 등 생활민원과 관련된다.안전교통국은 안전교통국장을 반장으로 안전, 교통, 도로, 공원 4개팀 분야별 3명씩 12명으로 신속처리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이 장기간 지속되지 않도록 대응 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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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AI 접목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으로 영농 준비 본격화
장흥군은 AI를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영농계획 수립을 내용으로 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교육은 당초 계획 대비 211%가 넘는 참여율을 보이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매년 겨울철 농한기를 활용해 변화하는 농업 정책과 새로운 영농기술, 품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한 해 영농설계를 지원하는 교육으로, 올해는 오는 6일까지 총 17회에 걸쳐 실시된다.이번 교육은 AI 활용 기후변화 대응 식량작물 재배기술과 친환경농업, 블루베리 등 지역 특화작목을 중심으로 9개 과정 17회, 총 1,230명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아울러 탄소중립 등 기후변화 대응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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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캠페인 실시
담양군은 29일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들의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담양군, 담양경찰서, 담양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계기관과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해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을 집중 점검·단속했다.점검단은 학교 앞, 번화가 일대를 중심으로 편의점 등 술·담배 판매업소 등을 방문해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여부를 확인하고, 미표시 업소에 판매금지 스티커를 배부하는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최근 사회적 문제인 숙박업소 내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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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대비 선제적 대응 박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30일 군청 흥양홀에서 부군수 주재로 부서장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에 따른 부서별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전남광주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행정 환경 변화에 발맞춰, 고흥군에 유리한 특례를 발굴하고 선제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행정통합에 따라 달라지는 주요 법령 및 행정 상황을 분석하고, 총 25여 개 부서가 발굴한 대응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재정 지원 방안(행정통합교부세 및 지원금 신설)을 활용한 고흥 우주선 철도, 광주~고흥 고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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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접수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30일 노후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으로 인한 군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주택 및 비주택 건축물(축사, 창고, 노인 및 어린이시설 등)이며, 건축물의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철거·처리 비용과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한다.슬레이트 철거를 희망하는 군민은 2월 2일부터 3월 6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우선지원가구에 해당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지원 규모는 주택의 경우 최대 700만 원이며, 우선지원가구는 전액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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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6 UN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개최지 확정
여수시가 ‘2026년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Climate Week)’ 개최지로 대한민국(여수)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UN 기후주간은 매년 당사국 총회(COP)를 앞두고 협약당사국 정부, 국제기구 등 1천여 명이 모여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1만 4천여 명의 기업,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전 세계를 순회하며 지역별로 개최된다.지난해 9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한 국내 개최 후보지 공모에서 여수시가 최종 선정된 이후 정부, 전남도, 여수시, 국제기구, 시민사회와 협력하여 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으며, 작년 12월에는 시민 참여형 유치 활동을 위한 범시민위원회도 출범했다.특히 여수시는 2008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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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9년 만에 매출 10조 복귀…영업익 12년내 최대
삼성중공업은 2025년 매출 10조6500억원, 영업이익 8622억원을 달성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7.5%, 영업이익은 71.5% 각각 증가했다.2025년 매출은 2016년 10조4142억원 이후 9년 만에 10조원을 넘어선 성과다. 영업이익도 12년 내 최대치를 기록했다. 회사가 제시한 실적 가이던스를 초과 달성하며 10조 클럽에 복귀했다.실적 증가는 고수익 선종 중심으로 수주 포트폴리오가 재편되고 해양 프로젝트 생산물량이 확대되면서 손익 구조가 개선된 영향이다.현재 거제조선소에서는 말레이시아 제트엘엔지(ZLNG), 캐나다 시더(Cedar), 모잠비크 코랄(Coral) 프로젝트 등 3기의 FLNG 생산 공정이 진행 중이다. 미국 델핀(Delfin)과 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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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국토부, ‘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 본격 추진
광주시가 첨단 모빌리티 기반시설과 인공지능(AI)이 융합된 미래형 신도시 조성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한다. 광주 미래차국가산업단지 약 30만평 일원에 조성될 ‘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의 밑그림이 가시화하면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 조성을 위한 사전기획 용역 착수보고회 및 기획위원회 출범’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는 광주 미래차국가산단 약 30만평 일원에 조성되는 미래형 신도시로, 자율주행차·도심항공교통(UAM)·로봇·드론 등 첨단 모빌리티 기술과 인공지능(AI)을 융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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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능형 로봇 분야 협력사업 발굴 회의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9일 무안군청 상황실에서 지역 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지능형 로봇 분야 협력사업 발굴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무안군 관련 부서 공무원을 비롯해 국내 로봇 분야 선도기업인 레인보우로보틱스, 클로봇,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남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회의는 무안군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농업 AX 혁신 플랫폼을 중심으로 ▲항공 ▲물류 ▲에너지 ▲식품 ▲제조 분야와 지능형 로봇을 연계한 사업화 모델과 실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참석자들은 무안의 대표 작목인 양파·마늘·고구마 등 노동집약적인 노지농업과 산지유통센터(APC) 운영 과정에서 로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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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반려견 놀이터 시범 운영…반려동물 친화도시 본격화
전라남도 나주시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반려견 전용 놀이 공간을 조성하고 책임 있는 반려 문화 정착과 반려동물 친화 인프라를 확충한다.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반려견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나주시 반려견 놀이터(NAJU PET PLAYGROUND)’를 2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나주시 반려견 놀이터는 금천면 원곡리 947 일원에 조성된 반려견 전용 놀이 공간으로 반려견과 반려인의 여가와 휴식 공간을 확충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설은 중소형견 전용 놀이터 약 1100평, 대형견 전용 놀이터 약 44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반려견 체형에 따라 공간을 구분해 충돌 위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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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안제도 대폭 개편...창의행정 본격 추진
전남 함평군이 공무원 제안제도를 전면 개편하며 창의 행정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함평군은 30일 “2026년부터 공무원 제안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 방식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우수제안 채택 권고제 신설 ▲분기별 제안 의무 제출제 도입 ▲상대평가 기반 시상제도 개편 등 조직 내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담겼다.군은 제안제도 활성화의 핵심과제로 ‘제안 채택률 제고’를 설정하고, 이를 위해 ‘우수제안 채택 권고제’를 도입했다. 6급 이하 직원 50명으로 구성된 제안 평가단이 선정한 ‘우수제안 안건’은 실무 검토 부서에 채택 권고 의견을 함께 전달해 더 적극적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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