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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뚜레쥬르 본점, 시그니처 스토어로 재정비.. 차별화된 베이커리 경험 제공한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1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뚜레쥬르 제일제당센터점’을 '뚜레쥬르 본점'으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이번 리뉴얼은 뚜레쥬르의 진화하는 브랜드 콘셉트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고 차별화된 베이커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대표 매장으로서의 역할과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매장명을 ‘뚜레쥬르 본점’으로 변경하고, ‘일상의 감각을 깨우는 건강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브랜드’로서 밝고 활기찬 무드를 제품과 공간에 담아냈다. 특히 브랜드의 시그니처 스토어로서 본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케이크와 디저트는 프리미엄한 맛과 비주얼을 살려 다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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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오늘 플레이스테이션5·스팀 선공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을 오늘(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유명 애니 IP 기반 멀티형 오픈월드 RPG…원작 세계관 확장<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멀티형 오픈월드 RPG다. 원작 세계관에 멀티버스 설정을 더해 누구나 쉽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제공한다.출시 버전에는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킹’ 등 원작의 인기 영웅과 함께 본작만의 독자 캐릭터까지 총 18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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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5년만의 신작, 프리미엄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신용카드”
2005년 ‘the Black’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프리미엄 카드 시장을 개척하며 이끌어온 현대카드의 ‘컬러 시리즈’가 2021년 ‘the Pink’ 이후 5년 만에 새로운 라인업을 추가한다.현대카드는 변치 않는 ‘프리미엄'의 가치와 일상에서의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2030세대를 겨냥한 프리미엄 신용카드 ‘the Orange’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the Orange’는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면서도 나를 위한 자기 관리에는 누구보다 진심인 2030세대의 특성을 적극 반영한 상품이다.먼저, ‘the Orange’는 온라인쇼핑, 다이닝, 웰니스, AI 구독 등 2~30대가 자주 쓰는 영역에서 결제금액의 10%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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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인도 릴라이언스와 4.5조 그린암모니아 동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취임 4년차를 맞은 가운데 삼성과 인도 최대 기업 간 전략적 협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삼성 계열사인 삼성물산이 인도 재계 1위 기업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와 30억 달러(약 4조5000억원) 규모의 그린 암모니아 장기 구매 계약을 체결하면서 친환경 에너지와 인공지능(AI) 인프라 분야에서 양사의 협력이 전방위로 확대되는 모습이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와 30억 달러 규모의 그린 암모니아 장기 공급·구매 계약(SPA)을 체결했다. 공급 기간은 2029년 회계연도 하반기부터 15년간이다. 릴라이언스 측은 이번 계약이 전 세계적으로 체결된 장기 그린 암모니아 계약 가운데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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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인도” HD현대, 글로벌 조선 네트워크 확장 잰걸음
HD현대가 인도에 조선소 건설을 추진하면서 글로벌 건조기지 확충을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17일 인도 현지 언론 이코노믹 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HD현대의 중간 자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투투쿠디 지역에 연간 350만~400만DWT(재화중량톤수) 규모의 신규 조선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는 약 40억 달러(약 5조9792억 원)의 투자 비용이 소요되며, 방파제 및 준설을 포함한 산업 단지 인프라 구축에 추가로 400억 루피(6472억 원)가 필요할 것으로 예측했다.HD현대가 단독으로 추진하며, 포스코를 비롯한 국내외 파트너들과 함께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의 주요 항구이자 산업 도시인 투투쿠디에 조선 공급망 전체를 도입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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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신입사원과 함께 노원구 아동 대상 간식 만들기·배달 봉사활동
HDC현대산업개발은 13일 서울시 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 신입사원들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노원구 지역 아동을 위한 간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달 입사한 HDC현대산업개발 신입사원 전원이 참여해 쿠키를 정성껏 만든 뒤 간식이 필요한 아동·청소년기관에 직접 배달했다. 이날 만든 간식 선물 세트는 노원융합형 아이휴센터를 비롯한 31개 기관의 아이들에게 고루 전달됐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강민우 신입사원은 “동기들과 함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즐거웠고, 노원구 어린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봉사에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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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GTC서 HBM4E 최초 공개… '토털 솔루션'으로 엔비디아와 AI 동맹 고도화
삼성전자가 3월 16일부터 19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에 참가해 차세대 HBM4E 기술력과 Vera Rubin 플랫폼을 구현하는 메모리 토털 솔루션을 유일하게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앞세워 글로벌 AI리더십을 한층 강화한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HBM4 Hero Wall'을 통해 HBM4부터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른 메모리 로직 설계 Foundry 첨단 패키징을 아우르는 종합반도체 기업(IDM)만의 강점을 부각했으며, 'Nvidia Gallery'를 통해서는 AI 플랫폼을 함께완성해 나가는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조했다.이 외에도 삼성전자는 전시 공간을 AI Factories(AI Data Center), Local AI(0n-device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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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엔비디아와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현대차·기아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전략적 협업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양측은 현대차·기아의 자체적인 SDV 역량과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분야 기술력을 결합해 차세대 자율주행 설루션 공동개발에 착수한다. 품질·안전 철학에 기반해 SDV 차량을 개발 중인 현대차·기아는 엔비디아가 보유한 레벨 2 이상 자율주행 기술을 일부 차종에 선제적으로 적용한다.중장기적으로는 레벨 4 로보택시까지 확장한 자율주행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미국에 본사를 둔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을 중심으로 레벨 4 로보택시의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전방위적 협의를 본격화하고, 기술·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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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이동형 편의점, 식품 사막서 생필품 창구 역할 ‘톡톡’
BGF리테일은 전국 노인 일자리 수행 기관들과 협력해 조성된 시니어 편의점인 ‘CU이음가게’를 거점으로, 먹거리와 생필품 구매가 어려운 식품 사막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시니어 이동형 편의점 사업을 지난 1월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함께 편의 시설이 부족한 식품 사막 지역 주민들의 생필품과 먹거리 구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BGF리테일이 시니어 이동형 편의점의 최근 5차례 운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반 점포와 비교해 생필품 수요가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가장 높은 매출 비중을 기록한 상품은 휴지였다. 전체 매출의 25.9%로, 이는 CU 전체 점포 평균 매출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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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예비 작가 기획전 '아티스타트(ARTISTART)' 전시 개최
KT&G(사장 방경만) 상상마당이 예비 작가들의 사회 진출을 돕는 ‘아티스타트(ARTISTART)’ 전시를 오는 4월 10일까지 KT&G 상상마당 부산에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를 통해 방문객들은 대학 졸업을 앞둔 예비 작가들의 작품 20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아티스타트(ARTISTART)’는 ‘ART(예술)’, ‘ARTIST(작가)’, ‘START(시작)’의 합성어로, 잠재력 있는 지역 신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KT&G 상상마당이 지난 2021년부터 운영해 온 대표적인 작가 지원 프로그램이다.해당 프로그램의 우수자로 선정된 8인은, 소정의 상금과 더불어 KT&G 상상마당 대치 갤러리에서의 전시 기회도 제공되며, 일부 작품은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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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직원 가족 봉사단 늘리고 전국 곳곳 누빈다
우리은행은 지난 15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직원과 가족 등 200여 명이 모여 2026년 ‘WOORI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조손가정 청소년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WOORI 가족봉사단’은 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우리은행의 대표적인 가족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이날 발대식에서는 봉사활동 취지 이해와 안전교육을 진행한 뒤, 조손가정 청소년을 위한 학용품과 손편지를 담은 키트 포장 봉사활동을 가졌다. 포장된 물품은 전국 복지기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우리은행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WOORI 가족봉사단’ 활동을 기존 수도권 중심에서 전국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와 더욱 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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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그룹, 주주가치 제고 위해 상장사 3개사 자사주 소각
한미그룹이 중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와 전문경영인 중심의 책임 경영 강화를 위해 주요 상장 계열사의 자사주를 소각 및 처분한다고 17일 밝혔다.한미그룹은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제이브이엠(JVM) 3사가 각각 보유한 자사주의 70%를 소각하고, 나머지 30%를 임직원 보상에 활용하는 안건을 이번 정기 주주총회 의안으로 상정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처분 규모는 한미사이언스 64만 409주, 한미약품 12만 1,880주, 제이브이엠 55만 2,903주로, 3개사 합산 소각 규모는 총 766억원 수준이다. 한미사이언스는 보유 자사주 64만 409주 가운데 44만 8,286주(0.66%)를 소각하고, 19만 2,123주는 임직원 주식 보상에 활용한다. 한미약품은 12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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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주주환원 약속 지킨다”…환원율 20% 이상 현금배당 추진
한미그룹이 작년 지주회사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들의 사상 최대 실적에 힘입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현금배당 확대에 나선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배당은 한미그룹이 작년 12월 기업설명회 ‘Hanmi Vision Day’에서 공식 발표한 주주환원 정책을 충실히 이행한 것으로, 한미사이언스는 30%, 한미약품은 20%, 제이브이엠은 20% 이상의 총주주환원율을 계획하고 있다.이 같은 현금배당 계획은 오는 3월 31일 각 사 정기 주주총회에서 관련 안건을 상정해 최종 의결을 거쳐 실행될 예정이다.현금배당 규모는 ▲한미사이언스 보통주 1주당 300원(시가배당률 0.79%) ▲한미약품 보통주 1주당 2,000원(시가배당률 0.40%) ▲제이브이엠 보통주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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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청렴혁신 추진단' Kick-off 회의 시행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16일 한전 본사에서 조직 청렴문화 확산과 국민신뢰 강화를 위해 ‘KEPCO 청렴혁신 추진단*’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김동철 사장을 비롯한 전 경영진과 전국 사업소장이 참석하여 청렴혁신 추진단의 운영방향과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회사 전반에 걸친 청렴의식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청렴혁신 추진단은 ▴CEO 주도 청렴관리체계 강화 ▴관행적 업무처리 타파 ▴사업소 현장 부패 예방활동 ▴전 직원 청렴문화 내재화 등을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체계적인 개선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CEO 및 경영진의 솔선수범으로 청렴실천 의지를 전파하고, 표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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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해양.항공산업 종합지원센터 운영
NH농협금융지주(회장 이찬우)는 정부의「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발맞춰 동남권(부산, 울산, 경남) 해양·항공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농협금융 해양·항공산업 종합지원센터」신설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센터는 정부의 동남권 해양·항공 및 전후방 연계산업 육성에 대응하는 전사 차원의 금융지원 거점으로, 경남 창원에 4월 중 설치된다.NH농협금융은 센터에 은행, 손해보험, 증권, 캐피탈, VC 등 계열사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여 동남권 GRDP* 성장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활용할 계획이다. * ('00년→'24년) 전국 2.3배 / 부산 1.9배, 울산 1.5배, 경남 2.1배 성장특히, △은행은 여신·외환, △손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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