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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집중호우 피해지역 성금 5억원 긴급 지원
KT&G(사장 백복인)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전국 이재민 구호를 위해 성금 5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KT&G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하며 해당 지원금은 피해 지역의 시설 복구, 이재민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성금인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매달 적립한 성금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해서 운용하는 KT&G만의 독창적인 사회공헌기금이다. 또한, KGC인삼공사는 1억 원 상당의 정관장 홍삼 제품을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심영아 K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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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 아파트 최근 2억원 대 껑충…롯데건설 등 신규 분양 귀추 주목
지난해 극심한 침체를 보였던 인천 서구 부동산시장이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매매, 전세는 물론 거래량의 경우 2021년 수준으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다.18일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매매 및 전세가격지수의 추이를 보면 인천 서구의 매매, 전세가격 지수는 4월 들어 눈에 띄는 회복세를 보였다. 특히 매매가격지수는 4월2주차부터 5월1주까지 4주 연속 플러스 변동률을 기록했으며, 5월2주 잠시 하락세를 보인 후 5월3주차부터는 7월 2주까지 9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흐름은 거래량의 변화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 월별 아파트매매거래 통계에 따르면 1월 246건에 그쳤던 인천 서구의 아파트 거래량은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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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철 목포해경서장, 관내 집중호우 피해 현장점검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지난 17일 집중호우로 인한 관내 피해 현황 파악 및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김해철 목포해양경찰서장은 지난 14일 전남 영광군 법성포 항내에서 발생한 집중호우에 따른 와탄천 배수갑문 개방 관련 계류 어선들의 표류 및 침수사고 현장을 점검했다. 김해철 서장은 현장에서 사고 개요 청취 및 해당 선박 확인, 현장 부서의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현황을 파악한데 이어 일선 근무자에 대한 격려와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김 서장은 이날 점검 현장에서 집중호우 등 기상악화에 따른 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재난 대응 협조체계 구축과 함께 항·포구, 해안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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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생수 '36만병' 지원
하이트진로가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을 위해 긴급 구호에 나선다.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이번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위해 생수(석수 500ml) 약 36만 병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재민과 피해복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 소방공무원에게 가장 시급한 식수 제공을 위해 우선 생수 지원을 결정했다고 전했다.하이트진로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구호물품을 전달한다. 가장 피해가 큰 충청북도와 경상북도를 비롯해 전국 수해지역 이재민과 관계자에게 생수를 순차적으로 지원해 전국 수해피해 복구를 돕는다.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재민을 위해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며 “빠른 시일 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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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65개사 선정…하반기부터 지원
경기도는 ‘2023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사업’에 65개 기업을 선정하고 하반기부터 공장 구축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총 366개 사가 지원해 5.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청 기업은 대부분 중소 제조기업으로 정부의 고도화 위주 지원 사업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영세 기업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도는 제조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지능형(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대상을 당초 55개 사에서 10개 사 추가해 65개 사로 확대했다. 앞서 도와 (재)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는 접수된 366개 사 중 141개 사를 선정해 구축 전 전문가가 기업 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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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무인 가맹점포' 허위·과장 피해 주의
가맹본부의 ‘무인(無人) 가맹점포’에 대한 허위·과장 정보제공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가맹점주의 분쟁조정 신청이 최근 경기도에 접수돼 도가 주의를 당부했다. 신청인 A씨는 부업을 위해 가맹사업을 알아보던 중 국내 유명 카페 가맹본부의 온라인 창업설명회를 듣게 됐다. 가맹본부는 직접 개발한 로봇기기가 운영하는 무인 매장에 대해 ‘세계 최고의 기술력으로 만든 무인기기’, ‘인건비 없이 24시간 영업’, ‘24시간 매장 관제시스템’, ‘검증된 신사업’, ‘창업은 하시되 일은 안 하셔도 됩니다’라고 홍보하며 가맹점사업자를 모집했다. 이에 A씨는 가맹점을 운영하게 됐지만 개점 첫날부터 음료 용량이 적게 나오거나, 컵이 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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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해상 추락자 대응 민·관 합동훈련 실시
여수해양경찰서(서장 고민관)는 여수 국동항에서 해상 추락자 사고 발생을 대비한 민‧관 합동훈련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17일 국동항 방파제에서 여수바다파출소, 여수소방서(봉산119안전센터), 한국해양구조협회, 민간해양구조대, 연안안전지킴이 등 15여 명이 참여해 해상 추락자 대응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은 해상 추락자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및 구조역량을 강화하고 인명 피해 최소화 및 관계기관, 민간 구조대원 간 협업 강화에 주안점을 뒀다.정민두 여수바다파출소장은 “최근 낚시객과 관광객 증가로 해상 추락자 및 익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민간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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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첨단센트럴’ 8월 분양 예정
힐스테이트 첨단센트럴은 지하 1층~지상 20층, 20개 동,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 총 1,520세대의 대단지이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1,290세대 ▲84B 230세대 등이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가 예상되며, 그로 인해 실수요자들에게 내 집 마련 절호의 기회로 여겨지고 있다. 유주택자는 물론 세대주, 세대원 모두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거주지역 제한도 없어 전국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 국가 미래산업 이끌 AI 첨단도시 첨단3지구 첫 분양… 굵직한 개발호재 多 힐스테이트 첨단센트럴이 들어설 첨단3지구는 AI 기반 첨단도시로 조성되고 있다. 오는 10월 세계적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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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6월 고용동향, 취업자 늘고 실업자 줄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경인지방통계청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인천지역 6월 고용동향이 전년 동월대비 대폭 개선됐다고 18일 발표했다.시에 따르면 6월 인천지역 경제활동인구 172만 3,000명 중 취업자는 167만 4,00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4만 2,000명이 증가했고, 고용률은 63.8%로 전년 동월대비 0.4%p 상승했다.취업자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의 경우 코로나19 엔데믹에 따른 일상회복으로 사업·개인·공공서비스 및 숙박·음식업 등 대면서비스업이 개선돼 지난해 6월 92만 1,000명에서 4만명이 증가한 96만 1,000명으로 4.4%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임시근로자는 1만 1,000명, 일용근로자는 1만명이 감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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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산업차량 인천본사, '300억원 투자' 스마트오피스 구축
두산밥캣의 자회사인 두산산업차량은 인천 본사에 300억 원을 투자해 최신 시설을 갖춘 스마트오피스를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 두산산업차량은 지난 17일 인천 동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신축 공사를 위한 착공식을 가졌다. 신축하는 스마트 오피스는 내진 설계가 반영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인 건물로, 화상 회의 시설과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모션 데스크가 설치된 최신 업무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공장 내에 분산되어 있던 부서 별 사무직 근무지가 새 건물로 통합돼 업무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두산산업차량은 임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중장기 인력 채용 계획에 대비한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신축을 결정했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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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민등록 사실조사 두달 앞당겨 실시…"출생미등록 아동 찾는다"
경기도가 오는 24일부터 11월 10일까지 전 도민 대상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 기간(7.17~10.31) 운영과 함께 진행된다. 올해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예년보다 2개월 앞당겨 추진한다. 제도 밖의 출생미등록 아동을 선제적으로 찾고, 100세 이상 고령자 및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등 사실조사를 통합 추진해 주민등록 인구의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다.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24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한 경우라면 방문 조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맞벌이·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인한 부재 세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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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미분양 ‘제로’ 지역 키워드는 '교통 호재'…우미건설 등 신규 공급 귀추 주목
전국 미분양 주택이 6만 가구를 웃도는 가운데 일부 지역의 경우 여전히 미분양 ‘제로(0)’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지난 달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5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가구수는 6만 8865가구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 대비 3.5% 감소한 물량이지만, 업계에서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분양 물량이 줄면서 미분양 물량도 함께 감소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이처럼 미분양이 가구수가 위험수위를 웃도는 가운데 수도권(경기·인천) 일부 지역에서는 미분양 가구가 없거나, 한자릿수에 그치고 있는 지역들도 있다.1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들 지역의 미분양 가구수를 살펴보면 경기 ▲이천 3가구 ▲파주 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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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SK텔레콤, 무선 사업 수익성 하향 전망…목표가↓"
삼성증권은 18일 SK텔레콤(017670)의 무선 서비스 사업 수익성 전망을 하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를 6만8,000원에서 6만3,000원으로 소폭 낮췄다.최민하 연구원은 "무선 사업의 수익성 전망을 하향 조정해 본사 가치를 11조3,000억원에서 10조5,000억원으로 낮춘다"며 "무선 사업 관련 규제 불확실성은 정부의 통신시장 경쟁 촉진 방안 발표 이후 완화되긴 했으나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잔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최 연구원은 SK텔레콤이 성장성이 높고 규제 이슈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도심항공교통(UAM) 등 신성장 동력 발굴에 눈을 돌리고 있다고 짚었다.그는 "본업의 경쟁역량, 기술,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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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SM,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목표가↑"
키움증권은 18일 SM엔터테인먼트(041510)이 올해 하반기에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상향했다.이남수 연구원은 SM에 대한 투자의견을 '아웃퍼폼'(시장수익률 상회)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도 12만7,000원에서 14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이 연구원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314억원, 영업이익은 281억원으로 실적 전망치 평균을 밑돌 것"이라며 "2분기에 나타난 공연과 MD(굿즈상품) 등의 역량 내재화에 따른 원가 상승과 광고 등의 부진은 하반기에도 일부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다만 7월 엑소, 드림, NCT 등 다수의 아티스트 복귀가 예정돼 있고 다음 달 에스파의 미국 데뷔 앨범,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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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광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7월 톱 차지…평판지수도↑
최근 한달간 광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제일기획 2위 이노션 3위 인크로스 순으로 나타났다.1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광고 상장기업 13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18일까지의 광고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14만4,28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6월 광고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79만6,327개와 비교하면 9.17%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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