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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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재단 ‘대한민국 비폭력 캠페인’ 출범…"교육부·여가부·삼성전기 등 동참"
푸른나무재단(이사장 박길성, 설립자 김종기)은 지난 13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대한민국 비폭력 캠페인 ‘우리 가치! 우리 함께 하장(場)!’(이하 대한민국 비폭력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대한민국 비폭력 캠페인은 6자 업무협약 약정식 및 비폭력 지지선언, 공모전 시상식 및 전시, 20가지 체험부스가 진행되었다.약정식에는 장상윤 교육부 차관,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 김준철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 박길성 푸른나무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또한 이태규(국민의힘), 장경태(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조선영(광운학원 이사장)이 참석,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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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정보보호부문, 의왕시 원예농가서 일손돕기 봉사 진행
NH농협은행 정보보호부문 황재현 부행장과 직원들은 지난 12일 경기도 의왕시 소재 원예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정보보호부문 직원들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제초작업 지원 및 재배환경 정비 등 일손 돕기에 나섰다.황재현 부행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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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최태진(미래에셋자산운용 선임매니저) 씨 장인상
▲ 한천동씨 별세, 최태진(미래에셋자산운용 선임매니저) 씨 장인상 = 일시 : 13일, 빈소 : 강화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 15일, 장지 : 서울시립승화원. ☎ 032-93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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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0 청년 요금제’ 알림 신청 고객 대상 세계화폐 추첨 증정
SK텔레콤(대표 유영상, 이하 SKT)이 오는 6월 1일 ‘0 청년 요금제’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알림 참여 선착순 30만명을 대상으로 ‘100% 당첨 세계 화폐 랜덤 뽑기’ 이벤트(15~31일)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0(영) 청년 요금제’는 만 34세 이하 고객을 위한 맞춤형 5G 요금제로 주 고객인 청년층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SKT는 설명했다. 이벤트 참가 방법은 간단하다. T월드·T멤버십 배너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고 만 34세 이하 인증(1988년 6월 1일 이후 출생자)을 하면 사전 알림 신청과 동시에, 세계 화폐를 랜덤으로 지급 받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고객이 화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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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일론 머스크와 첫 단독 회동…시스템반도체 영토 확장 박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10일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삼성전자 북미 반도체연구소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미래 첨단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10일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삼성전자 북미 반도체연구소에서 머스크 CEO와 만났다.이전에 글로벌 재계 거물들의 사교모임 '선 밸리 콘퍼런스' 등에서 만난 적은 있지만, 이 회장이 머스크 CEO와 별도 미팅을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자리에는 경계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사장), 최시영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 한진만 삼성전자 미주총괄(DSA) 부사장,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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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서 '챗GPT 대화형 안내 로봇'과 얘기해보세요"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4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6층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안내 로봇 'GPT-플래티(Platy)'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GPT-플래티(Platy) 로봇은 대화형 인공지능 챗GPT 기술이 적용돼 있어 고객의 질문을 듣고 주요 매장 및 서비스 시설 위치 등을 안내하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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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마포 노을공원서 중소협력사와 '한마음 힐링데이' 개최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지난 12일 서울 마포 노을공원에서 중소협력사와 파트너십을 다지는 '한마음 힐링데이'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다가 4년 만에 재개된 이번 행사에는 BGF리테일 이건준 대표를 비롯한 상품본부 임직원 20여명과 90개사 중소협력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최근 유난히 잦았던 산불 피해지역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노을공원 내 나무자람터에 묘목 150그루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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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설립 정비 자회사에 협력사 직원 4,684명 지원…전원 합격 눈길
포스코가 설립하는 정비 자회사에 기존 협력사 직원 99%가 지원해 모두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포스코가 지난달 정비 자회사 설립을 위해 정비 협력사 직원과 경력자를 대상으로 공개모집한 결과 포스코 정비 협력사 직원 4,719명 중 99%인 4,684명이 지원했다.포스코는 채용 전형 과정을 거쳐 이들이 모두 합격했다고 밝혔다.포스코 정비 자회사에 합격한 이들은 6월 1일에 입사한다.포스코는 지난해 태풍 힌남노에 따른 하천 범람으로 포항제철소 수해를 복구하는 과정에서 정비 기술력 축적과 체계적 운영 필요성을 재인식했다.포항제철소의 경우 12개 정비 협력사가 있지만 각각 200명 안팎의 소규모인 데다가 근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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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공동 사용 '현대엔지니어링' 평촌 초원2단지 대림아파트 리모델링 수주
현대건설과 함께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를 공동 사용하고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이 1기 신도시인 평촌에서 아파트 리모델링 공사를 따냈다.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3일 열린 경기도 안양시 평촌 초원2단지 대림아파트 리모델링 조합 총회에서 리모델링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수주액은 총 4,687억원이다.평촌 초원2단지 리모델링은 기존 지하 1층, 지상 25층 높이의 1천35가구를 별동·수평 증축을 거쳐 지하 3층, 지상 26층, 1천113가구로 확대하는 사업이다.주차면적은 종전 829대에서 1,692대로 늘어나며 리모델링을 통해 늘어나는 78가구는 추후 일반분양한다.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1기 신도시인 평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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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다음달 '인천∼일본 오이타' 노선 신규 단독 취항…"주 3회"
제주항공은 다음 달 22일부터 인천∼오이타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14일 밝혔다.지난해 6월 취항한 몽골 울란바토르 노선 이후 1년 만의 신규 정기 노선이자, 제주항공의 단독 노선이다.인천∼오이타 노선은 주 3회 운영된다. 인천에서 화·목·토요일 오전 10시50분, 오이타에서 같은 날 오후 1시 55분에 출발한다.일본 규슈에 있는 오이타는 온천으로 유명한 유후인과 벳푸 인근에 있으며, 최근 국내에서 개봉한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의 배경이 됐다.제주항공 관계자는 "마쓰야마, 시즈오카에 이은 세 번째 일본 소도시 취항"이라며 "중·단거리 노선 발굴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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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페트병 등 재활용 프로젝트사업, 행안부 국민평가 우수사례로 선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플라스틱, 페트병 등 폐합성수지류 재활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인천 심폐(폐합성수지류) 소생 프로젝트’사업이 2023년 국민평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행정안전부는 매해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6대 국정목표, 112개 평가지표를 활용해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 시책 등에 대한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있다. 그 중 ‘2023년(2022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시가 추진한 ‘폐합성수지류 재활용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조, 인천 심폐(폐합성수지) 소생 프로젝트’가 국민평가단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국민평가 우수사례는 각 시․도에서 제출한 2건의 정성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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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1670년 최초 한글 조리서 활용 베이커리 상품화 추진…"경북 영양군과 MOU"
SPC삼립이 조선시대 최초 한글 조리서인 ‘음식디미방’을 활용한 베이커리 상품화 추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SPC삼립은 지난 10일 경상북도 영양군청에서 영양군과 ‘음식디미방 상화법 제품 개발 및 상품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음식디미방’은 1670년에 쓰인 최초의 한글 조리서로 조선시대 실제 만들던 음식의 조리법과 저장 발효식품 등이 소개되어 있다.SPC삼립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올 하반기 중 음식디미방에 소개된 상화법(고전적 찐빵)을 활용한 베이커리 제품을 개발해 출시하고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하며, 영양군은 음식디미방 브랜드와 네이밍을 활용한 상품 개발 및 홍보를 지원한다.SPC삼립은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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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추홀도서관, 101년만에 소장 장서 100만 권 넘었다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의 소장 장서가 100만 권을 넘어섰다.14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922년 900권으로 시작한 미추홀도서관의 소장 장서가 지난 4월 30일 기준 100만 126권으로 100만 권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1년에 1만권 꼴로 늘어난 셈이다미추홀도서관은 1922년‘인천부립도서관’으로 개관한 인천 최초의 공공도서관으로 2009년 구월동 이전 후 송도국제기구(2013년)·청라호수·청라국제·영종하늘(2015년)·마전도서관(2019년)을 차례로 개관했다. 미추홀도서관과 각 분관에서는 개관 101년째를 맞는 올해까지 지속적인 장서 확충을 통해 도서 90만7,112권, 비도서 9만3,014점 등 총 소장 장서 100만 126권을 보유하게 됐다.장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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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글로벌 원부자재 공급선 조사지원사업 참가 수출 중소기업 33개사 모집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이하 경기FTA센터)는 오는 18일까지 중소기업의 해외원자재 수급 문제 해소를 위한 글로벌 원부자재 공급선 조사지원 사업에 참가할 도내 수출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2년 수출 금액 2천만 달러 이하인 도내 사업장 또는 공장이 소재하는 중소기업이며, 수출 준비도, 해외 규격인증 획득, 국내 특허 취득, 공공인증서, 현지 시장성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33개 사를 선발할 방침이다. 선정된 기업은 자유무역협정(FTA) 발효국에 설치된 코트라(KOTRA) 무역관에서 조사된 원부자재 공급선 정보 보고서(최대 4개 지역)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이후 코트라 무역관을 통해 2개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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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 전국 최초 심폐소생술 등 '54종 재난유형별 국민행동요령' 제작 배포
#지하철에서 갑자기 쓰러진 사람을 발견한다면, 영화관람 중 갑자기 화재가 발생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소방서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사람을 구하고, 어린 학생들이 소화기로 대형화재를 막았다는 뉴스를 접할 때마다 정확한 안전 상식과 대처 능력이 소중한 사람의 생명을 지켜주는 가장 든든한 자산임을 깨닫게 된다.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재난과 사고에 대해 쉽게 배우고 대처할 수 있도록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재난유형별 국민 행동 요령을 담은 교육자료를 제작해 오는 15일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재난유형별 국민 행동 요령은 도내 소방서와 민간 전문 강사, 전문가 181명이 힘을 합쳐 만든 매뉴얼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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