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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올 1월 30만6,296대 판매…전년비 8.36% 2만3,640대↑
현대자동차는 2023년 1월 국내 5만 1,503대, 해외 25만 4,793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0만 6,296대를 판매하면서 좋은 실적을 이어갔다.1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1.5% 증가, 해외 판매는 7.8% 증가한 수치이며 전체적으로는 8.36% 2만3,640대 늘었다.현대차는 2023년 1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1.5% 증가한 5만 1,503대를 판매했다.세단은 그랜저가 9,131대, 쏘나타 2,539대, 아반떼 6,100대 등 총 1만 7,793대가 팔렸다.RV는 팰리세이드 3,922대, 싼타페 2,124대, 투싼 3,636대, 캐스퍼 3,070대 등 총 1만 4,635대가 팔렸다.포터는 6,591대, 스타리아는 2,951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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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올 1월 총 1만 6,251대 판매…7달 연속 상승세
GM 한국사업장이 1월 한 달 동안 총 1만 6,251대(완성차 기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25.9% 증가세를 기록해, 7달 연속 전년 대비 상승세를 이어갔다. GM 한국사업장의 1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31.7% 증가한 총 1만 5,230대로, 이로써 GM 한국사업장은 해외 시장에서 10달 연속 전년 대비 성장세를 기록했다. 특히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동일한 차량 플랫폼을 공유하는 뷰익 앙코르 GX와 함께 총 1만 5,182대가 판매되며 전년 동월 대비 167.0% 증가세를 기록했다. 내수시장에서는 쉐보레 트래버스 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220.0%의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쉐보레 트래버스는 수입 대형 SUV 시장에서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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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대내외 환경 악화 불구 지난해 4분기 실적 '양호'
NH투자증권이 대내외 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4분기 양호한 실적을 거두는데 성공했다.1일 NH투자증권은 수탁사업, OCIO사업 등 신성장 비즈니스 확대를 통한 적극적인 경영활동을 바탕으로 2022년 4분기 영업이익 1,369억원, 당기순이익 691억원의 시장대비 양호한 4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간 실적은 영업이익 5,214억원, 당기순이익 3,029억원을 기록했다.국내외 주식시장 부진 등으로 브로커리지 및 금융상품 수수료수익이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고객관점의 차별적 상품 및 서비스 공급으로 고객자산이 증가했으며, Digital채널 강화 전략에 따라 Digital채널 시장점유율은 확대되었다. IB 부문은 금융시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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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정월대보름 맞아 세시풍속 행사 펼친다
보성군은 오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보성군 곳곳에서 마을의 안녕과 주민화합을 기원하는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이번 정월대보름 행사는 군민들과 함께 세시풍속을 즐기면서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공동체 의식을 되살리기 위해 계획됐다.벌교읍에서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사)장좌기받이별신제 민속보존회 주관으로 지신밟기, 혼맞아오기, 오방돌기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오는 4일 노동면 갑동마을에서는 마을제사와 음식 나눠먹기가 진행된다. 보성읍은 푸르미예술단 주관으로 정월대보름 군민화합 한마당 행사가 길놀이와 민속체험, 판굿, 강강술래, 달집태우기 등 신명나는 문화행사가 추진된다.5일에는 득량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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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섬 겨울꽃 축제 1월 31일 성대하게 마무리"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해 12월 9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압해도 1004섬 분재정원에서 열린 섬 겨울꽃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1일 밝혔다.신안군에 따르면 “1004섬, 애기동백으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열린 섬 겨울꽃 축제에 전국에서 여행객들이 6만여 명이 다녀갔다. 축제장에는 애기동백꽃을 주제로 만든 포토존이 운영됐으며, 관람객들은 새해 소망을 적어 나무에 거는 ‘소원지 쓰기’와 느린 우체통에 넣은 겨울꽃 엽서를 여름꽃 축제에 맞춰 받을 수 있는 ‘나에게 보내는 엽서 쓰기’ 등의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저녁노을미술관에서는 ‘섬 겨울꽃 회화전’이, 축제장에서는 신안군 농수특산품과 애기동백 기념품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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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안전 양날의 검 필로티 건축물…화재 예방법은
필로티 구조란 일반적으로 지상층에 면한 부분에 기둥 내력벽 등 하중을 지지하는 구조체 의외의 외벽, 설비 등을 설치하지 않고 개방시킨 형태를 말한다.건물을 필로티 구조로 설계 시, 장점은 골목길 주차자리 확보로 골목길 및 인근 불법주차차량을 많이 줄일 수 있다.그에 반해 단점은 여러 가지가 있다. 첫 번째, 화재에 매우 취약하다. 필로티 구조는 최소 3면이 개방되어 있어 공기 유통이 아주 잘되므로 화재가 발생하면 번질 우려가 크다.두 번째, 주거 공간 아래가 텅 비어있어 추위에 열악하여 벽면을 단열재 중 저렴한 드라이비트로 시공을 자주 한다. 그렇지 않아도 화재에 취약한데, 드라이비트로 시공을 하면 ‘기름에 물 붓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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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씨피알, 판매 수익금 626만원 적십자 경기도지사에 전달
1일 ㈜베스트씨피알은 판매수익으로 조성된 성금 626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특별회비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베스트씨피알은 지난 2018년부터 판매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협약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체결하여 지속적으로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500만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기부한 바 있다. 이번 기부금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구호사업, 재난구호 활동, 청소년 적십자 사업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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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LG화학 양극재 출하량 회복 1분기 영업익 242% 증가 전망"
미래에셋증권은 'LG화학(051910)'의 2023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242% 증가한 654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1분기 양극재 출하량이 회복되며, 회복속도가 느리지만 화학업종이 정상화될 것이라는 예측에 근거한 것이다.1일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연구원은 이날 발간된 '미래에셋증권 Daily'에서 "LG화학의 4분기 영업이익은 1910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68% 감소했으며 전분기 대비 79% 하락했다"고 밝혔다.이 연구원은 "화학과 첨단소재 모두 예상치를 밑돌았다며 화학은 정기보수 및 화물연대파업 등으로 1400억원의 기회손실을 추정했고 첨단소재는 고객사 연말 재고 조정, 성과급 비용 등의 이유로 부진했다"고 말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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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 동강 복룡마을 주민과 마을 좌담회…주민 의견 경청
전라남도 나주시가 5번째이자 계묘년 첫 마을 좌담회를 갖고 주민들의 소탈한 현장 목소리를 경청했다. 나주시는 전날 동강면 옥정리 복룡마을에서 윤병태 시장과 주민들의 저녁 시간 대 격의 없는 대화 자리인 찾아가는 마을 좌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이날 복룡마을 좌담회에는 윤 시장, 김경숙 동강면장을 비롯해 이성열 이장, 최병록 노인회장, 안정란 부녀회장, 안영현 전 농어업인회의소 회장 등 마을주민 20여명이 참여했다. 주민들은 이날 윤 시장과의 대화를 통해 마을 진입로·농로 확·포장, 마을안길 배수로 복개 공사, 마을회관 운동기구 설치 및 장판 교체, 교통 약자어르신을 배려한 저상버스·마을택시 도입 등 주민 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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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 직원, 프로 당구대회 도전…세계 1위와 맞대결 화제
평범한 과자회사 직장인이 프로당구대회에 도전한다. 그것도 세계랭킹 1위 ‘프레드릭 쿠드롱’의 첫 번째 대결 상대로 나선다.오는 2일 개막하는 ‘2023 PBA 크라운해태챔피언십’에 크라운해태제과 문화지원팀에 근무하며, 회사 소속 당구프로팀인 ‘크라운해태 라온팀’ 운영을 맡고 있는 최진효 차장(48세)이 나갈 예정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평소 최 차장의 뛰어난 당구실력을 알고 있던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의 적극적인 권유로 대회 참여가 성사됐다. 128명이 겨루는 이번 대회에 후원사가 추천하는 와일드카드로 초청 받아 펼치게 된 정식 프로 데뷔전이다.최진효 선수의 첫 상대는 디펜딩 챔피언인 ‘프레드릭 쿠드롱’이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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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보임>△금융투자교육원장 직무대리 한재영<이동>□이사부장△산업협력부 장석환 △장외시장부 남달현 △회원조사부 박응식□부장△연금부 문유성 △증권2부 정수섭 △파생상품부 박상철 △홍보부 허욱 △국제업무부 윤성환 △경영지원부 하영훈 △부산지회 임규목 △전문인력관리부 이윤희 △투자자교육부 조정민 △자율규제기획부 김영규□팀장△미래전략·산업조정팀 이동하 △세제팀 김영진 △WM팀 박두성 △채권팀 김중흥 △K-OTC팀 정원경 △중소형사지원팀 최정현 △디지털금융팀 정환철 △사모펀드팀 장상호 △실물펀드팀 강민호 △대외협력팀 이정재 △법무팀 박동필 △기획팀 백대만 △재무회계팀 김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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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한국성장금융·유암코와 기업구조혁신펀드 운용 위해 맞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1일 캠코양재타워에서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한국성장금융, 대표 허성무), 연합자산관리㈜(유암코, 대표 이상돈)와 함께 「자본시장 중심 기업 구조조정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캠코는 정부에서 발표한 「2023년 경제정책방향(’22.12월)」에 따라 올해부터 신규 조성되는 기업구조혁신펀드의 운용을 맡을 예정이며, 이를 통해 자본시장을 활용한 민간 구조조정 투자가 활성화되고 기업의 경영정상화를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약으로 캠코의 기업 접점 구조조정 지원 경험과 한국성장금융의 펀드 운용 노하우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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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시각장애인 합창단 '물빛소리' 창단 후 첫 공연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의 시각장애인 합창단 ‘물빛소리 합창단’이 창단 후 첫 연주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중증 시각장애인 10명으로 구성된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은 지난해 12월 문화 예술을 통한 장애인의 직업 재활과 시각장애 예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창단됐다.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은 새해를 맞아 지난 31일 구로구 G타워에 위치한 코웨이 본사에서 코웨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첫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는 코웨이 본사 및 서비스 현장 등 약 100여 명의 코웨이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이번 연주회는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 됐다.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원들은 ‘아름다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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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2023년 공공기관 채용박람회 참가…"인재 유치 노력"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오는 2일까지 양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3년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기획재정부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약 137개의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해 각종 정보와 취업 노하우 등을 제공하며, 3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열려 구직자 3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공사측 설명이다. 가스공사는 3년차 이하 젊은 직원들을 서포터즈로 활용한 멘토링, 토크콘서트 등 취업 준비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도 이날 행사장을 찾아 취업 준비생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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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 2억 전달
부영그룹이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개최 예정인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 2억 원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부영그룹 이희범 회장은 이날 순천시청에서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이사장(노관규 순천시장)을 만나 기부금 2억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코로나19 이후 국내 첫 번째 국제행사인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쓰이게 된다. 이희범 회장은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이자 생태수도 순천의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유치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이사장(노관규 순천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도 선뜻 기부에 동참해주신 이중근 회장님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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