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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중국 리콜 보도에 4%↓
6일 오스템임플란트가 주주 집단소송 공시, 중국 리콜 보도에 4% 하락 마감했다.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오스템임플란트는 전 거래일보다 4.02% 내린 12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이는 강성부 펀드(KCGI)가 지분을 추가로 매집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승했으나, 장중 중국에서 제품 리콜 명령을 받았다는 언론 보도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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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4분기 영업이익 655억원·전년 동기比 91.2%↓
6일 LG전자가 2022년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조 8,597억 원, 655억원이다. 매출액은 역대 분기 가운데 최대이며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의 경우, 연결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2% 감소했다. LG전자는 지난해 연간 기준 매출액 83조 4,695억 원, 영업이익 3조 5,472억 원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역대 최대이며 직전 년도 대비 12.9% 증가했으며, 처음으로 연간 매출액이 80조 원을 넘었다. 잠정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거한 예상치다. 연결기준 순이익과 사업본부별 실적은 이달 말 예정된 실적설명회에서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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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178건 공개 대부·매각…신규물건 35건 포함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간 총 178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6일 밝혔다.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35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143건이 포함되어 있다.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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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고향사랑기부제 5일만에 30명 참여…"300만원 적립"
1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전국적으로 시행됐다.완도군은 지난 1월 5일까지 총 30명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고, 300여 만 원이 적립됐다고 6일 밝혔다.관심 대상이었던 1호 기부자는 고금면 출신 정미선(광주광역시) 향우이며, 완도군재경향우회 김위웅 회장도 기부를 하고 답례품으로 활 전복을 선택했다.완도군에서는 활 전복과 전복 차우더, 건어물, 해조류, 모링가, 마른 생선 등 지역 특산품과 세계농업유산인 청산도 구들장 논 농산물 세트, 농업유산 체험권 등 39개 품목을 답례품으로 선정했으며, 향후 해양치유산업 관련 관광 서비스 상품도 개발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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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지역발전지수 전국 9위 차지…"녹색 휴양 공간 높은 평가 받아"
시·군별 발전 수준과 변화를 파악하는 지역발전지수 평가 결과 진도군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진도군은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간한 ‘2022 지역발전지수’에 따르면 삶의 여유 공간 부문에서 전국 9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지역발전지수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발전지표에 따라 △생활 서비스 △지역경제력 △삶의 여유 공간 △주민 활력 등 4개 부문을 평가했다.진도군은 삶의 여유 공간 부문에서 전국 9위, 주민 활력 부문에서 전국 97위를 기록했다.특히 삶의 여유 공간 부문 평가는 △녹색 휴양 공간 △녹지 확보율 △문화·체육 시설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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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개별공시지가 결정 위해 토지특성 전수조사 실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해 2월 17일까지 토지특성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군은 전체 필지 중 표준지를 제외한 약 29만여 필지의 용도지역, 토지이용현황, 도로접면, 형상 등 토지특성에 대한 조사를 위해 지가조사반을 편성하여 각종 공적장부, 항공사진,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조사된 토지 특성은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는 기초 자료가 되며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의 토지특성과 비교해 토지가격비준표 상 가격배율을 적용하여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한다.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무안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28일 결정‧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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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창평전통시장 화재 피해 최소화 위해 임시시장 열었다
담양 창평시장이 지난해 12월 화재로 인해 이전을 시작한지 26일 만에 맞은편 공영주차장 부지에 컨테이너와 몽골텐트를 설치해 상설시장으로 문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5일 오후 이병노 군수, 이개호 국회의원, 최용만 담양군의회의장, 소상공인연합회전남지회장, 기관사회단체장, 상인,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평 임시시장의 개장식을 열었다.설 대목을 앞두고 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새롭게 문을 연 창평 임시시장은 8,593㎡ 부지위에 컨테이너와 몽골형텐트 점포 60칸과 상인회 사무실 등이 들어섰다.점포에는 농·축·수산물 등이 자리 잡았고, 노점형 점포에는 반찬·채소·과일·건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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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겨울 내장산 홍보 위해 '얼음축제' 연다…"13일 개막"
정읍시는 겨울 내장산의 모습을 알리고, 관광 비수기인 겨울 축제 개발을 통한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얼음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얼음축제는 오는 13일 개막할 예정이며 개막식에서는 드론쇼와 미디어 융합 LED 트론 퍼포먼스가 펼쳐진다.행사장 중앙에는 얼음성과 이글루를 비롯한 얼음 조각이 전시되며 얼음 미끄럼틀과 얼음 썰매, 얼음 컬링 등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 공원도 조성된다.축제장에서는 가족영화도 상영될 예정이며 어린이를 위한 풍선아트와 버블 매직쇼,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행사가 진행된다.정읍시는 쌍화차 만들기와 직접 얼음을 조각하고 체험하는 얼음 공작소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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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축산업 경쟁력 강화 위해 축산분야 사업 신청 접수
전남 함평군이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3년도 축산분야 사업 신청을 받는다.함평군은 축산분야 70여개 사업에 대해 오는 1월 20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 받는다고 6일 밝혔다.주요 추진사업은 △저메탄 조사료종합유통센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축사악취 개선사업 △방역인프라 △한우농가 헬퍼지원 △함평천지한우 육성 △양계·오리 생산성 향상 △양봉경쟁력 강화 등이다.사업을 희망하는 축산 농가는 이달 20일까지 가까운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 축수산과 축산팀 또는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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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설 명절 수산물 밀수 등 외사 활동 강화 나선다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설 명절 전·후 성수품 소비 증가에 따른 농·수산물 불법유통 등 국제성 범죄 예방·단속을 위해 외사 활동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설 명절을 맞아 수산물 밀수·판매, 원산지 둔갑 등 먹거리 안전 침해 범죄, 외국인 대상 마약류 유통 위법행위 예방 및 차단을 위해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전담반을 구성해 중점 단속한다.중점 단속 대상은 ▲중국산 등 외국산 저가 수산물을 화물선 등 이용 국내 밀수 ▲수산물 비대면 판매를 악용한 원산지 표시 위반 ▲외국인 해·수산 종사자 대상 마약류 유통·판매 소지 행위 등이다.전담반은 지역·시기별 주요 성수품 수요와 유통 등 첩보 수집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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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공룡박물관 해양파충류실 콘텐츠 개발 사업비 3억원 확보
해남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3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사업은 전라남도와 (재)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의 특화된 문화·관광·역사자원의 세계화 및 고부가치화 추진을 위한 지역특화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해남군은 ‘해남공룡박물관 중생대 공룡의 재탄생’을 주제로 해양파충류실을 중심으로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한 몰입형 실감콘텐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며 전시물을 관람하는 것에서 벗어나 중생대에 와 있는 몰입감을 선사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 테마공간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해남공룡박물관 내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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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영광군 안마도 응급환자 긴급 이송
목포해경이 영광군 안마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육지로 긴급 이송했다고 6일 밝혔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2분께 영광군 안마도에서 주민 A씨(70대, 여)가 거동이 불가하다는 신고를 접수했다.해경은 경비함정과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안마도로 급파하여 A씨와 보호자를 탑승시킨 후 환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지도 송도선착장으로 이동하여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에 환자를 인계했다.한편, 이송된 응급환자는 영광군 소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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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삼학동 통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부
군산시 삼학동은 통장협의회(회장 신명옥)가 계묘년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통장협의회는 20명의 통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평소 이웃 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에 큰 역할을 해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명옥 통장협의회장은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새 힘을 얻어 올 한해를 따뜻하게 보내기 바라는 마음으로 통장단의 정성을 모아 성금을 준비했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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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멸종위기 식물 보호 프로젝트 ‘부산꼬리풀' NFT 완판…"판매금 전액 기부"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과 함께 발행한 멸종위기 식물 보호 프로젝트 대체불가능토큰(NFT) 3종 중 ‘부산꼬리풀’ NFT가 완판됐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10개의 NFT 작품 가운데 1차로 선보인 △부산꼬리풀 △울릉산마늘 △둥근잎꿩의비름 등 3개 작품이 업비트 NFT에서 고정가 판매 방식으로 첫 드롭을 진행했다. 이 중 부산꼬리풀 NFT 30개가 전부 판매됐으며, 나머지 NFT도 90% 이상의 높은 판매율을 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두나무의 ESG 키워드 중 하나인 ‘나무’의 일환으로, 국내 멸종 위기 식물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두나무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함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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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문화재청 ‘23년 세계유산 활용사업 등 3건 공모 선정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문화재청 지원사업인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기 위해 공모한 세계유산 활용사업 등 3건에 선정되어 국·도비 6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세계유산 화순 고인돌 유적지의 활용·홍보 사업인 ‘선사문화체험 프로그램’과 VR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물 등은 고인돌 시대의 문화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아울러, 보존지원사업인 고인돌 발굴지 보호각 주변 정비 사업 추진으로 세계문화유산인 한국 고인돌의 위상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화순군은 올해부터 사시사철 꽃이 피는 “사계절 꽃 축제”를 개최할 예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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