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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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빅데이터'가 바꾸는 글로벌 헬스의 미래 조명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오는 9일(수)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BIO KOREA 2018의 컨퍼런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해 집중 논의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BIO KOREA 2018의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헬스의 미래(The Next- Generation Healthcare Technology)를 주제로 디지털, 바이오, 산업인프라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키워드가 분야별로 소개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9일에는 ‘헬스케어 분야의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활용’에서 인공지능 및 관련 기술들이 보건·의료 분야에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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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거래소 코인빗(CoinBit), 정식서비스 개시
㈜엑시아(대표 오상범)가 선보이는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빗(CoinBit)’이 정식서비스를 4월 30일 시작하며 한달 동안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코인빗에 상장되는 코인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비트코인캐시, 이더리움클래식, 라이트코인, 퀀텀, 네오, 스텔라, 그로스톨코인 등을 포함하여 50종을 상장할 예정이다. 코인빗 관계자는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을 받은 KT uCloud 그리고 업계 최고 보안관제서비스를 제공하는 Wins와 계약을 맺고 서버의 안정성과 철저한 보안을 구축했다"며 "고객 제일을 핵심가치로 일반상담원이 아닌 스탁 전문가 수준으로 구성원들이 365일 연중무휴 상담, SNS 1대1 상담, 스피드 입출금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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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똑똑해진 대구시 AI 상담사 '뚜봇' 시범 운영
더 똑똑해진 대구시 채팅 로봇 ‘뚜봇’이 5월1일부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30일 대구시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한 차별화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해 4월 전국 최초로 여권분야 인공지능형 챗봇상담사인 ‘뚜봇’을 개발했다.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1억 원을 확보했고 서비스 분야를 여권뿐만 아니라 차량등록, 지역축제, 시정분야로 확대해 시민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할 예정이다.새롭게 태어난 뚜봇은 확대 분야의 민원 상담 제공을 위해 약 6만여건의 데이터를 학습했으며 기존 단순한 키워드 검색 수준의 상담 수준에서 벗어나 쌍방향 대화처리를 위한 시나리오 구성 등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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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까지 '한류 빅데이터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한류 빅데이터(거대자료) 종합정보시스템'이 2022년까지 구축된다.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30일 우리 문화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국내외 기반 확립과 유관 기관의 협력 방안을 담은 '한국문화의 글로벌 확산 전략'을 발표했다. '지속가능한 한류 확산 및 대한민국 소프트파워 제고'를 목표로 한 ▲ 지역 다변화를 통한 한류 확산 ▲ 한국문화 전반으로 한류의 외연 확대 ▲ 재외문화원을 한류 확산의 전진기지로 육성 등 3개 전략과 10개 세부과제가 담겼다. 해외 10개국의 반응을 분석해 한국 문화에 대한 지역별 수요를 파악하고 이를 지역별 맞춤형 전략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지원 예산은 모두 104억원이다. 아세안(동남아시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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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월드 체크(World Check) 도입...자금세탁·불법자금조달 방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투명한 암호화폐 거래 지원과 고객알기제도 강화를 위해 글로벌 지식정보 컨설팅 기업 톰슨 로이터와 손잡고 ‘월드 체크(World Check)’를 업계 최초로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업비트는 이번 월드 체크 채택으로 보다 투명한 고객 확인 과정을 구축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암호화폐를 이용한 자금세탁 방지(AML, Anti-money laundering) 및 불법자금조달 방지(CFT, Countering the financing of terrorism) 효과를 가져올 수 있게 됐다.월드 체크는 금융범죄, 부당취득 위험 대상으로 감시받고 있는 개인과 기업에 대한 정보를 식별해 알려주는 위기관리 데이터 기반 시스템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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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교통 빅데이터 활용...국민 의견 반영한다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빅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6월7일 무박 2일 일정으로 '제2회 국토교통 빅데이터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해커톤은 '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짧은 시간 동안 기획자와 개발자가 협업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경연이다.이번 대회의 주제는 '국토교통 빅데이터 밸류업(Value-up)'이다. 민간의 새로운 시각과 기술을 통해 정책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하고 있는 문제들을 함께 풀어나가기 위해 계획됐다.대회에는 빅데이터 활용 능력과 기획력으로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려는 열정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자격 제한 없이 팀(2인 이상~5인 이내)을 구성해 2개 부문 총 3개 과제 중 1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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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더 웹 컨퍼런스 2018' 참가...AI 연구성과 공유
네이버가 세계 최고 권위의 웹분야 전문 학회 '더 웹 컨퍼런스 2018'(The Web Conference 2018)에 참가한다. 전 세계 웹 기술 관련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 연구 성과와 방향성에 대해 공유한다.더 웹 컨퍼런스는 세계 유수의 학문기관과 기업들이 대거 참석해 최신의 웹 관련 기술, 표준, 서비스 등 다양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장이다.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프랑스 리옹에서 진행된다. 네이버와 라인을 비롯해 구글, 바이두, 아마존, 야후리서치 등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들과 2200여 명의 관련 분야 연구자들이 모여 AI 기술에 대해 논의한다.네이버에서는 통합검색 김상범 리더와 정후중 박사가 '네이버, 인터넷 검색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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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글로벌 AI 비즈니스 가치 1조2천억 달러
IT 자문기관 가트너(Gartner Inc.)는 2018년 인공지능(AI)으로 파생될 글로벌 비즈니스 가치가 전년 대비 70% 증가한 1조 2,0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며, 2022년에는 3조 9,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26일 전망했다. 가트너의 AI 비즈니스 가치 전망 조사는 모든 엔터프라이즈 버티컬 부문에서 AI가 갖는 전체 비즈니스 가치를 평가했다. ‘고객 경험’, ‘신규 매출’, ‘비용 절감’은 AI 비즈니스 가치의 주요 요소다.가트너 리서치 부사장인 존 데이비드 러브록(John-David Lovelock)은 “AI는 연산능력, 규모, 속도, 데이터 다양성, 심층신경망(DNN) 발전 등으로 향후 10년간 가장 파괴적인 기술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2017-2022년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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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 홈페이지·슬로건 공개
코인원(대표 차명훈)이 ‘새로운 연결이 세상에 스며들다(Bringing Blockchain into the World)’를 슬로건으로 발표하고, 새롭게 기업 홈페이지를 26일 공개했다.코인원은 이번 슬로건과 홈페이지 공개를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코인원은 신뢰, 혁신, 전문성 세 가지를 기업의 핵심 가치로 규정하고, 새로운 슬로건과 함께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를 통한 가치의 자유로운 연결과 이동이 가져올 무한한 가능성의 미래를 그려나갈 예정이다.코인원 홈페이지는 크게 △회사소개 △사업소개 △채용 △홍보 △사회공헌으로 구성된다. 각각의 카테고리를 통해 코인원의 비전, 미션, 연혁, 윤리경영, 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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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현 넥슨 부사장 "빅데이터·AI로 솔루션 찾는다"
강대현 넥슨 부사장은 24일 경기도 판교 사옥에서 열린 넥슨개발자콘퍼런스(NDC) 강연에서 “빅데이터로 힌트를 얻고, AI기술로 솔루션을 만들자”고 제안했다.게임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편견과 시야의 제한으로 놓치는 다양한 ‘재미’의 주요 관점, 즉 ‘블라인드스팟(사각지대)’을 데이터를 통해 찾고 AI로 관련 해결책을 만든다는 설명이다. 강 부사장은 “이용자로부터 쏟아지는 피드백에 대해 그동안 개발자 손을 떠난 영역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컸다”면서 “이를 잘 분석하고 활용하면 개개인 취향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강 부사장은 '컬링'을 예로 들었다. 그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인에게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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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튜터 전문기업 ‘뤼이드’, 115억원 투자 유치 성공
국내 대표 AI 튜터 솔루션 기업인 뤼이드(대표 장영준)가 115억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컴퍼니K파트너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화이인베스트먼트, ES인베스터, 엔피에쿼티파트너스가 참여했다. 뤼이드는 독보적인 인공지능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토익 튜터 서비스 ‘산타토익’을 유료 출시한지 4개월 만에 BEP(손익분기점)를 돌파했고, 지속적인 성적향상 결과 데이터를 긍정적으로 평가받아 이번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뤼이드는 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 컨퍼런스인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NIPS)'에 국내 최초로 독자적인 AI기술 연구논문을 등재했고,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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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블록체인 청사진 제시 "신뢰 플랫폼 만든다"
SK텔레콤은 을지로 삼화빌딩에서 ‘뉴 ICT 포럼’을 열고 블록체인 사업 비전을 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오세현 블록체인사업개발유닛장은 ‘고객에게 신뢰받는 블록체인 거래 플랫폼’을 사업의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디지털 실명제로 인터넷 세상의 신뢰기반 마련, 지불 편의성 제고, 블록체인 거래 플랫폼 신뢰도 확보를 목표로 향후 SK텔레콤의 블록체인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했다. 오 유닛장은 “SK텔레콤은 블록체인을 통해 기존 거래 방식의 변화를 주도함과 동시에 거래의 대상과 참여자가 확장된 새로운 개념의 거래 플랫폼을 지향할 계획”이라며 “블록체인은 암호화폐만에 한정되지 않으며, 사회 전반적으로 거래구조를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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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AI로 소방차·구급차 출동 빨라진다
대전시가 소방차와 구급차 등 긴급자동차의 출동시간 단축을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한다고 24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시 소방본부, 교통건설국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긴급자동차 교통정책 수립과 소방 대응체계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대전시가 제공한 최근 1년간의 3000만건에 달하는 출동 위치정보를 인공지능 기계학습으로 분석해 긴급자동차가 5분 이내 출동하기 어려운 취약지역 7곳과 상습 지연구간 800여 곳을 찾아냈다.또한, 대전지역 내 병원급 의료시설 108곳 가운데 5분 이내 소방차 출동이 가능한 곳은 22곳(14%)인 것으로 분석하고 대책을 수립키로 했다. 조사 결과 5분 이내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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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공공분야 빅데이터 활용 40배 증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이 민원, 국민안전 분야 등에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사례가 지난 5년 새 대폭 증가했다.2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13년 12건에 불과했던 빅데이터 사업은 이듬해 67건으로 늘었고, 2015년 116건, 2016년 140건으로 소폭 증가하다 지난해 447건으로 급증했다. 조사 첫해인 2013년 대비 40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지자체가 총 329건로 가장 많이 빅데이터 사업을 추진했고, 공공기관(77개), 중앙기관(41개)이 그 뒤를 이었다. 실제로 행안부는 지방세 체납정보, 구직자 맞춤형 일자리 매칭, CCTV, 관광 및 축제 등 총 26종에 대해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을 만들어 지자체에 보급하고 있다.분야별로는 공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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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알려준다...SK㈜ C&C, ‘에이브릴 카탈로그’ 공개
SK㈜ C&C는 자사 인공지능 서비스 에이브릴이 보유한 솔루션과 산업별 활용 사례 120여종을 담은 AI 종합백과사전 ‘Aibril(에이브릴) 카탈로그’를 23일 공개했다고 밝혔다.에이브릴 포털 사이트에서 이북(eBook) 형태로 무료 제공되는 이 카탈로그는 챗봇을 비롯해 공정·규제·상품·시장 예측 등의 산업별 대표 인공지능 서비스, 일상 환경 속에서 활용될 수 있는 서비스 사례까지 제시한다.챗봇 분야에서는 생활 편의와 업무 지원 두 영역으로 나뉜 25종의 실제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 생활 편의 분야에서는 위치 정보 기반 고객 응대 챗봇을 비롯해 ▲날씨 정보 ▲음식 추천 ▲여행정보 안내 ▲온라인 쇼핑 지원 ▲신용카드 추천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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