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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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분야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개최
해양수산부는 5월 31일까지 ‘제5회 해양수산 공공데이터 및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 및 빅데이터 두 부문으로 나뉘며, 공공데이터 부문에서는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등 2개 분야를 빅데이터 부문에서는 아이디어 기획 및 서비스 1개 분야에 대해 공모한다.해양환경관리공단을 비롯한 총 10개 기관이 주관·후원하며 대상 1팀, 최우수상 3팀, 우수상 5팀, 특별상 4팀 등 총 13개의 상과 시상금 총 1,800만원을 수여한다.참가 신청은 경진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5월31일까지 온라인으로 응모하면 되고, 이번 대회에 활용 가능한 공공데이터는 경진대회 홈페이지 및 ‘공공데이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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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전자거래학회, 블록체인 산학협력 MOU체결
한국조폐공사는 9일 전자거래학회와 블록체인 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블록체인에 기반한 전자거래 서비스 공동 발굴, 학술정보 및 전문지식 교류,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 전문인력 양성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인적 교류와 학술대회 개최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전자거래학회 산하에 '블록체인 연구회'를 조직해 국내 블록체인 산업 및 학계 전문가들이 함께 지식을 공유하고 국가 블록체인 기술 진흥을 위한 정책제안 등도 연구할 예정이다. 8월에는 전자거래학회지에 블록체인 특집호를 기획해 블록체인에 대한 기술적 평가와 진보 방향에 대한 다양한 학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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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우표를 디자인한다
우정사업본부가 오는 5월8일부터 진행하는 '대한민국 우표디자인 공모대전'에서 우표디자인을 김홍도 화풍으로 바꿔주는 AI 변환기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 AI변환기로 전환한 김홍도풍의 우표디자인은 'AI디자인 부문'으로 응모하면 된다.우본은 AI디자인 부문을 일명 '김홍도 프로젝트'라고 명명했다. 이 부문에 응모하려면 응모자가 출품할 우표디자인용 사진이나 그림을 공모 홈페이지에서 AI 기반 '이미지 변환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김홍도 화풍으로 만들어 출품하면 된다.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내년에는 국내 유명화가의 화풍으로 제2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정선, 신윤복 등의 화풍도 고려해볼 만하다"고 밝혔다.우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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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민후, 암호화폐·블록체인 세미나 27일 개최
법무법인 민후가 27일 서울 역삼동 포스코P&S타워에서 ‘가상화폐·블록체인과 법적이슈’를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암호화폐, 블록체인 기반 비즈니스를 고민하는 기업과 기관, 개인을 대상으로 열린다.세미나는 ▲암호화폐 블록체인을 이용한 ‘금융비즈니스’와 법률 이슈 ▲암호화폐 블록체인을 이용한 ‘비금융 비즈니스’와 법률 이슈 ▲‘ICO’와 법률이슈 등 3개의 세션으로 마련된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금융권에서 토큰을 투자, 송금, 환전, 지급결제, 펀드 등의 용도로 활용되는 사례를 통해 법적 이슈를 살피고,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할지 소개한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블록체인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에서 나타날 수 있는 법적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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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텔레콤,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상반기 오픈
세종텔레콤은 올해 핵심 신규 사업인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을 상반기 중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세종텔레콤은 선보일 디지털 자산거래 플랫폼은 '탈중앙화' 와 '투명성'을 바탕으로 '고객 디지털 자산의 완벽한 보호와 가치 증진'을 핵심가치로 한다.탈중앙화 방식의 블록체인 거래 솔루션을 도입해 사용자간의 투명한 실 거래가 가능토록 구현한다. 세종텔레콤은 기존 통신 인프라 자원과 거래 중개 플랫폼을 제공하고, 참여자는 아이디어와 기술, 콘텐츠 등의 자산을 제공하고 공유한다. 세종텔레콤은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자 중 유일하게 코스닥에 상장된 기간통신사업자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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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암호화폐·블록체인 관련 5개 법안 당론 발의
바른미래당이 6일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를 보호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 기술이 될 블록체인 기술 진흥을 위한 5개 입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오세정 의원, 권은희 의원, 신용현 의원, 채이배 의원으로 구성된 당 암호화폐특별대책단은 지난 1월부터, 5차례 회의를 통해 정부 업무보고와 전문가 및 업계 간담회, 법안 공청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암호화폐 투자자를 보호하고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블록체인 기술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안을 마련키로 의견을 모았다.발의하는 5개 법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채이배 의원 대표발의)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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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모바일 스마트창구(App) 이벤트 진행
신한생명은 모바일 ‘스마트창구’ 어플리케이션(App)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4월 말까지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지난달 30일에 진행된 스마트창구 앱(App) 개편으로 다양한 서비스가 추가되고 사용 접근성이 높아진 부문에 대한 고객 안내 차원으로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신규 고객은 스마트창구 앱 설치 후 신분증 인증과정을 통해 사용등록을 마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또한 카카오인증을 통해 보험계약대출 업무를 이용해도 추첨 대상으로 선정되며, 이벤트 종료 후 600명을 추첨하여 베이커리 모바일 상품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한편 신한생명은 이번 개편을 통해 생보업계 최초로 모바일 앱에서 공인인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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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이정아 부사장 "분산경제 선도하는 종합 금융 플랫폼 만든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이정아 부사장이 4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1회 분산경제포럼 2018(DECONOMY 2018)' 기조연설을 통해 "빗썸은 궁극적으로 분산경제 시대를 선도하는 종합 금융 플랫폼이 되겠다"는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이날 이정아 부사장은 '분산경제 시대 암호화폐 거래소의 역할'을 주제로 암호화폐 시장의 리더로서 빗썸의 현재 서비스 현황과 미래 신사업에 대한 청사진을 밝혔다. 특히 빗썸이 “일종의 암호화폐 은행 역할을 맡고 있다”며 현물화폐와 암호화폐를 교환하고 결제, 송금까지 할 수 있는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빗썸은 현재 금융권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폭넓은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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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빅데이터 기반 검색엔진 ‘피코(PICO)’ 베타 버전 출시
현대카드가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검색 서비스인 ‘피코(PICO)’의 베타 버전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피코'는 ‘나노(nano)’보다 작은 1조 분에 1에 해당하는 수를 뜻하는 단어로, “아주 작은 데이터까지 놓치지 않고 분석하겠다”는 현대카드의 데이터 비즈니스에 대한 의지를 담고 있다. 현대카드는 약 20억 건에 달하는 실제 카드 결제 데이터를 분석해 해외 패션 사이트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각 사이트의 방문 기록을 분석해 이를 '피코'에 적용했다고 전했다. 특히, 광고나 스폰서십 등을 적용하지 않아 일반 포털의 검색 서비스와 비교했을 때 보다 객관적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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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Face ID 사용 가능 iOS버전 출시
코인원은 Face ID를 사용 가능한 iOS버전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iOS버전에 보안성과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디자인 등을 개선하는 데에 집중했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iOS버전의 가장 큰 특징은 보안성과 편리성이 꼽혔다. 먼저 Face ID와 Touch ID 등 생체 인식 기능을 완벽하게 지원해 보안성을 강화했다. 또한 1기기 1계정 사용 원칙을 통한 타인의 접근을 차단했다.코인원 관계자는 "증권 거래와 유사한 사용자 환경·경험(UI·UX)은 보다 친숙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직관적인 디자인의 체결창과 간편한 ▲가격 알림 ▲변동 알림 ▲시간별 알림 설정 기능은 사용자 중심의 편리성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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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플러스, 자회사 '언블락' 통해 블록체인 사업 박차
라인플러스(LINE PLUS)가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언블락'을 설립하고 초대 대표로 이희우 전 AD4th 공동창업자를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언블락' 설립은 라인의 블록체인 시장 진출의 첫 포문으로, 그동안 글로벌 메신저 서비스를 운영해 온 기술적 역량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라인은 "라인 내부의 다양한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 기술 혁신을 통한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희우 초대 대표는 KTB 네트워크, IDG Ventures, 코그니티브 인베스트먼트 등의 벤처캐피탈에서 20여 년간 IT 분야 벤처 투자자로 활동한 바 있다. 또 블록체인 관련 비즈니스 및 스타트업 육성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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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모바일 간편 이용등록 서비스’ 제공한다
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신한생명 스마트창구 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보업계 최초로 신분증만으로 이용 등록 및 각종 업무처리가 가능한 ‘모바일 간편 이용등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창구 앱(App)에서 이용등록과 업무처리를 하려면 공인인증서를 통한 인증과정을 거쳐야 했다. 하지만 공인인증서의 복사·등록·설치 등의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고, 호환 및 보안성에 대해 꾸준히 지적되어 이번 스마트창구 앱 개편에 맞춰 관련 서비스를 탑재했다.‘간편 이용등록 서비스’는 인터넷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할 때 적용되는 신분증 스캔 방식과 유사하다. 신한생명 스마트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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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유심(USIM) 가격 1100원 인하 결정
KT가 유심(USIM) 가격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KT는 유심 가격을 31일부터 LTE 유심과 3G 유심을 각각 1100원씩 인하한다고 전했다. 이에 KT고객들은 기존 8800원이었던 LTE 유심은 7700원(VAT포함)에, 5500원이었던 3G 유심은 4400원(VAT포함)에 구입 가능하다고 KT는 설명했다. KT에 따르면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에서 유심 가격인하에 대한 요청이 있었고, KT는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한 뒤 가격 인하를 시행하기로 했다. KT는 유심 운영비용 절감요소 발굴 노력을 통해 가격 인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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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빗, 오픈 앞두고 보안시스템 발표
4월 중 오픈을 앞둔 암호화폐(가상화폐·가상통화) 거래소 코인빗(CoinBit)이 보안시스템을 30일 발표했다. 코인빗은 24시간 365일 윈스관제서비스를 제공 받아 실시간 공격침투감지 및 방어를 하고, IPS(Instruction Protection System·침입방지시스템), WAF(Web Application Firwall·웹어플리케이션방화벽)을 적용했다고 전했다. 코잇빗은 100% 입출금지갑서비스를 제공하며 콜센터와 SNS고객상담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인빗은 론칭시 비트코인·비트코인캐시·이더리움·라이트코인 등 메이저코인과 그로스톨·에이체인·DNA 등 각양각색의 알트코인까지 약 60여개 코인을 상장하고 상반기에 100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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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센터, 규정 문제로 설립계획 무산
중국투자협회가 27일(현지시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한 공고에서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발전 센터(이하 ‘센터’)’의 설립 계획을 취소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설립 발표가 있은 지 14일 만의 일이다. 중국투자협회는 “사회단체가 지사나 대표기구 밑에 또 다른 지사나 대표기구를 설립할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센터 설립 결정을 철회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본래 중국투자협회는 센터를 통해 블록체인 산업 표준과 규범을 마련하고 국내외 자원을 연결해 블록체인 사업 투자를 촉진시킬 계획이었다. 한편 중국 정부는 줄곧 암호화폐(가상화폐)와 별개로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그에 따라 최근 관련 기구가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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