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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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암병원 VR앱 출시
병원계에서 VR앱을 제작하여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등 스마트폰 앱장터에 등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VR앱은 자체 개발한 가상현실 체험 앱으로 VR 기기와 연계하여 병원 내 주요 시설들을 실제 둘러보는 것처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화면은 환자가 병원을 내원했을 때 주로 찾는 동선을 기반으로 짜였으며 병원 전경 및 주요시설 등도 360도 영상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기존에 웹과 모바일을 통해 보던 의료진 소개뿐만 아니라 암 정보, 암환자 교육 영상 등도 VR환경에 최적화하여 앱에 탑재돼 눈길을 끌었다. 남석진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장은 “VR앱은 병원을 처음 방문하는 환자와 내원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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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약사, 시간 절약과 서비스 향상 기대
두바이보건청이 UAE 최초 로봇 약사를 선보였다.13일 더내셔널 보도에 따르면 라쉬드 병원 스마트 약국은 처방된 약을 바코드를 이용해 클릭 버튼으로 조제할 수 있는 로봇 기술을 이용할 예정이다. 두바이보건청에 따르면 이 로봇 기술은 당청의 2016-2121 전략에 따라 스마트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최신 프로젝트 중 하나다. 해당 로봇은 최대 3만5,000개의 약을 저장할 수 있으며 약 12개의 처방전을 1분 이내 조제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자료: TheNationalhttp://www.thenational.ae/uae/health/new-robot-pharmacist-to-cut-waiting-times-and-improve-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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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빅데이터 활용 감염병 확산방지 국제협력 본격화
KT(회장 황창규)기 빅데이터를 활용한 감염병 확산 방지 프로젝트의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유엔 글로벌 콤팩트(UNGC)’의 ‘리드 컴퍼니(LEAD Company)’에 가입했다고 11일 밝혔다.‘리드 컴퍼니’는 UNGC의 9,000개 이상의 가입 기업을 대표해 글로벌 이슈 및 선진 사례(Best Practice)를 발굴하는 리더십 기구다. 세계 각국 비즈니스 리더들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달성을 촉진하는 한편 이를 위한 유엔 산하기구, 기업, 정부, 비정부단체(NGO) 등의 협력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 KT를 포함해 40여개 기업이 가입돼 있다.KT는 이번에 ‘리드 컴퍼니’에 가입함으로써 전 세계 130여개국에 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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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빅데이터 활용 감염병 확산방지 국제협력 본격화
KT(회장 황창규)기 빅데이터를 활용한 감염병 확산 방지 프로젝트의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유엔 글로벌 콤팩트(UNGC)’의 ‘리드 컴퍼니(LEAD Company)’에 가입했다고 11일 밝혔다. ‘리드 컴퍼니’는 UNGC의 9,000개 이상의 가입 기업을 대표해 글로벌 이슈 및 선진 사례(Best Practice)를 발굴하는 리더십 기구다. 세계 각국 비즈니스 리더들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달성을 촉진하는 한편 이를 위한 유엔 산하기구, 기업, 정부, 비정부단체(NGO) 등의 협력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 KT를 포함해 40여개 기업이 가입돼 있다. KT는 이번에 ‘리드 컴퍼니’에 가입함으로써 전 세계 130여개국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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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 자동차와 운전자의 소통시대 열리다...도요타 인공지능 탑재 자동차 愛(아이) 공개
지난 8일에 막을 내린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는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연상케 할 만큼 자동차 전시가 대폭 증가했다. 2017 CES에 출품된 자동차들은 공통적으로 인공지능을 탑재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간 결합을 보여줬다. 도요타도 인공지능이 탑재된 자동차를 선보였다. 인공지능 콘셉트 카의 이름은 '愛(아이)'다. 도요타의 콘셉트카 '愛(아이)'는 다른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과 차별된 지향점을 보였다. 경쟁 기업들이 기기의 성능 개발에 집중할 때, 도요타는 사용자를 위한 인공지능 기술에 집중했다. 도요타는 기계와 사용자간 소통을 중요시 하겠다는 철학을 이름에 담아냈다. 일본어 발음으로 사랑을 ‘아이’로 읽는데, 인공지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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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소녀시대 티파니와 듀엣곡을? SM, 인공지능 스피커 공개
엑소 찬열이 아침마다 깨워주고, 소녀시대 티파니가 심심할 때 같이 노래를 불러주면 어떨까. 상상만 해도 행복한 모습들이 곧 우리에게 벌어진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SM의 셀러브리티와 콘텐츠를 인공지능(AI)와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위드(Wyth)’를 ‘CES 2017’에서 공개했다. 이날 SM이 선보인 인공지능 디바이스의 이름은 ‘위드 AI 어시스턴트(Wyth AI assistant)’다. ‘위드 AI 어시스턴트’의 매력은 목소리다. 밋밋한 목소리를 가진 다른 인공지능 디바이스에 비해 ‘위드 AI 어시스턴트’는 SM 소속 셀러브리티의 목소리로 사용자에게 말을 건다. 가령 사용자가 “티파니 같이 노래부를까?”라고 AI스피커에게 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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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LG전자, 인공지능 로봇 'LG허브' 공개
LG전자는 세계 가전박람회 ‘CES 2017’에서 인공지능 로봇 사업 진출을 선언하며 인공지능 로봇 ‘LG 허브’를 공개했다. ‘LG 허브’는 LG전자가 14년간 로봇 청소기사업에서 쌓았던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로, 사람들 개개인이 보다 편하게 생활하도록 제작됐다. 미국 IT 매체 ‘The Verge’는 LG 허브를 ‘더 개인화됐다(more personality)’고 소개했다. LG 허브는 가정용과 공항용 등 2가지 모델이 있다. 1. 가정용 허브 가정용 허브는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며 놀 수 있다. 아이들에게 동화를 들려주거나 잠자리에서 자장가를 불러주며 아이들의 훌륭한 친구가 돼준다. 아마존의 음석인식 인공지능 ‘알렉사’를 탑재한 허브는 아이들과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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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 바비인형회사 '마텔', 어린이용 인공지능 스피커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 공개
장난감 제조업체 마텔(Mattel)이 아이들을 위한 인공지능 스피커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를 ‘CES 2017’에서 공개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두 가지 인격이 있다. 첫 번째 인격은 자신을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손이라 말하는 여성이다. 이 여성은 주로 부드러운 목소리로 동화를 읽어주거나 ‘동물 소리 맞추기’ 게임을 하며 아이들과 놀아줄 수 있다. 아침엔 즐거운 음악으로 자는 아이를 깨워주기도 한다. 두 번째 인격은 아마존의 인공지능 비서 알렉사다. 알렉사는 주로 기저귀나 이유식 등 유아용품의 사용량을 확인한다. 유아용품이 부족하면 자동으로 주문해준다. 아리스토텔레스의 핵심은 카메라다. 아리스토텔레스와 함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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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아침마다 만나는 인공지능, 인공지능 칫솔 '아라(Ara)'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인공지능(AI)은 ‘전성기’다. AI는 스마트폰을 시작으로 냉장고, 자동차, 로봇에까지 접목됐고, 바둑, 체스, 보험, 법률, 여행, 주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이렇게 다채로운 인공지능 제품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지만, 아직 인공지능은 사람들이 체감할 만큼 생활 ‘깊숙이’ 들어오진 않았다. 하지만 세계최대 가전박람회 ‘CES2017’에 인공지능을 매일매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 등장했다. 프랑스의 스타트업 ‘콜리브리(Kolibree)’가 인공지능을 탑재한 칫솔 ‘아라(Ara)’를 ‘CES2017’에서 공개했다. ‘아라’는 인공지능으로 사람들의 양치질 습관에 변화를 주기 위해 제작됐다.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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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S, 질환상담 콜센터에 인공지능 배치 검토
영국 국민건강보험(NHS)이 질환을 상담하는 111 콜센터에서 직원 대신 인공지능(AI)을 배치해 응대하는 새로운 방안을 검토한다. 6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NHS는 ‘응급 상황이지만 생명이 위험하지는 않은 문제’에 대해 도움을 제공하는 서비스인 111 콜센터에 AI를 사용하기로 했다. 기존 111 콜센터 서비스는 '응급하지만 생명은 위험하지 않은' 건강문제에 대해 이용자가 전화를 걸어 증상을 이야기하고 도움을 얻을 수 있으나 콜센터 직원들이 전문 의료인들이 아니라는 한계점이 있었다. 또 콜센터 직원들이 너무 많은 이용자들로 하여금 응급실에 가도록 안내해 과잉의료를 야기한다는 지적까지 제기됐다. NHS가 추진하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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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직업종사자 61.3%...인공지능·로봇으로 대체 위험 높아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어떤 직업들이 얼마나 인공지능·로봇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2016년 6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우리나라 인공지능·로봇 전문가 21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2025년경에는 인공지능·로봇이 본격적으로 사람의 일을 대체할 수 있을 정도까지 고도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기술 발전에 따라 현재 사람의 업무수행능력이 어느 수준까지 인공지능·로봇으로 대체될 것인지를 7점 만점을 기준으로 물었더니, 2016년에는 2.76점, 2020년 3.57점, 2025년은 4.29점이라는 응답이 나왔다. 점수가 높을수록 대체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로 2025년이 되면 인공지능·로봇의 기술 수준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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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포카칩, 빅데이터 조사 결과 초코파이 제치고 ‘오리온 효자 과자’로 선정
오리온은 자사 제품을 대상으로 2016년 소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포카칩이 온라인 및 SNS에서 최고 인기 과자로 조사됐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오리온은 온라인 상의 생생한 고객 목소리를 수집·분석하고 이를 제품 개발 및 프로모션 등에 반영하는 ‘빅데이터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이에 2016년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드러난 여러 유의미한 내용들을 발표했다. 오리온 제품 중 온라인 언급 횟수가 약 14만건으로 가장 많았던 포카칩은 방학, 휴가, 여행 시즌인 1~2월, 7~8월, 10월에 언급량이 급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맥주’, ‘휴가’ 등의 단어와 함께 포카칩을 언급하는 경우가 많아 안주 및 나들이용 과자의 대표주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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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빅데이터 손잡은 신한카드-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앞으로 신한카드 가맹점에서 중국 및 해외에서 발행된 유니온페이카드 결제가 가능해진다.신한카드(사장 위성호)는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CEO 차이찌앤뽀)과 국내 및 해외 유니온페이 고객 대상으로 유니온페이카드 이용 활성화와 공동 신사업 추진을 위한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중국 상하이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본사에서 치뤄진 이번 협약식에는 신한카드 위성호 사장과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차이찌앤뽀 CEO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신한카드는 이번 계약으로 중국 방문객을 포함한 해외 유니온페이카드 고객들에게 국내 가맹점 인프라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맹점 전표 매입 및 정산 업무 처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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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챙기는 군 장병 건강
국방부는 60만 장병을 대상으로 지역 시기별 질병데이터를 분석해 주요 감염병에 대한 사전 모니터링 및 예방대책을 강구한다.국방부는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와 협력해 내년부터 '군 장병 의료정보 빅데이터 공동연구'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국방부는 약 9,000만 건의 의료정보 데이터(진료·처방·간호·신검 등)를 수집하고 있고 의료정보체계(DEMIS)가 구축된 1998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약 11억 건의 의료정보가 저장돼 있다.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장병들의 민감한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막겠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가을철 발생 빈도가 높은 감염병인 쯔쯔가무시병(진드기), 신증후성출혈열(쥐), 렙토스피라증(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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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챙기는 군 장병 건강
국방부는 60만 장병을 대상으로 지역 시기별 질병데이터를 분석해 주요 감염병에 대한 사전 모니터링 및 예방대책을 강구한다. 국방부는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와 협력해 내년부터 '군 장병 의료정보 빅데이터 공동연구'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국방부는 약 9,000만 건의 의료정보 데이터(진료·처방·간호·신검 등)를 수집하고 있고 의료정보체계(DEMIS)가 구축된 1998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약 11억 건의 의료정보가 저장돼 있다.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장병들의 민감한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막겠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가을철 발생 빈도가 높은 감염병인 쯔쯔가무시병(진드기), 신증후성출혈열(쥐), 렙토스피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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