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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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링크, 써트온 통해 '가상화폐거래소' 시장 진출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코스닥 상장사 포스링크가 자회사 써트온을 통해 암호화폐거래소(가상화폐거래소) '링크코인'(LinkCoin) 베타서비스를 8월 중에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암호화폐거래소는 비트코인 등 알트코인을 사고 팔 수 있는 시스템으로 현재 국내에서는 빗썸, 코인원, 코빗이 서비스 중이다. 코스닥 상장사 중에선 포스링크가 국내 최초로 서비스하게 된다.지난 6월 포스링크 자회사로 편입한 블록체인플랫폼 전문기업 써트온은 올해 초부터 암호화폐거래소 개발을 준비해 왔다. 현재 암호화폐거래소 오픈을 앞당기기 위해 마지막 개발 과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준 써트온 기술고문(현 동국대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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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세계최초 블록체인 기반 전자서명 이미지 관리 시스템 개발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KT가 제2의 인터넷 혁명이라고 불리는 ‘블록체인’으로 금융 혁신을 주도한다. KT(회장 황창규)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전자서명 이미지(Electronic data & Signature Capture, 이하 ESC)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이를 BC카드에 적용했다고 4일 밝혔다. 블록체인(Block Chain)은 거래내역 정보를 중앙 집중형 서버에 보관하는 것이 아닌 블록(Block) 단위로 분산, 보관하여 데이터 위조와 해킹을 막는 기술이다. 가령 A가 전자 서명한 데이터를 전송하면 블록체인으로 연결된 금융사 B와 C가 전송된 데이터를 검증하여 동일한 데이터를 공유하는 방식이다. 이처럼 공동(P2P)으로 데이터를 검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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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리플 블록체인 이용 타국간 즉시 송금시대 열렸다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가상화폐 알트코인 중 급부상하고 있는 리플의 결제기반을 이용한 실시간 송금시대가 열렸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의 SBI리밋(SBI Remit)과 태국의 시암 상업은행(Siam Commercial Bank, 약칭 SCB)이 협력, 일본과 태국간 최초의 블록 체인 기반 즉석 송금 서비스가 지난 30일부터 제공하게 됐다. 리플측은 두 금융사가 자사의 국경간 결제 네트워크 솔루션을 이용, 일본에서 태국의 소매 고객들에게 신속하게 송금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일본에는 4만명 가량의 태국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들이 연간 태국에 송금하는 금액은 약 2,500만달러(약 286억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 자금을 보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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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유럽 핀테크 행사서 블록체인 기술 미래 비전 제시…시장 선도 자신감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삼성SDS가 글로벌 시장 블록체인 기술의 미래 사업 비전을 제시했다. 삼성SDS(사장 홍원표)가 유럽 최대 글로벌 핀테크 컨퍼런스 ‘Money 20/20 Europe’에서 블록체인 사업 비전을 제시하고 삼성만의 경쟁력으로 시장을 선도할 것을 밝혔다.'Money 20/20 Europe'은 은행, 카드사 등 금융기관은 물론 모바일 및 유통 분야 등 1500여 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금융혁신·핀테크 행사다.홍원표 사장은 27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블록체인의 상용화, 디지털 금융을 넘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영국 바클레이즈, 스페인 BBVA은행 CEO 등과 함께 기조 연설자로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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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금융봇·블록체인 앞세워 디지털 금융시장 공략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LG CNS(대표 김영섭)가 인공지능(AI) 기반 금융봇과 블록체인(온라인 금융 거래에서 해킹을 막는 기술)을 앞세워 디지털 금융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 회사는 다음달 1일부터 ‘디지털금융센터’를 신설해 금융 IT시장을 선도한다. LG CNS는 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디지털 금융의 변화방향과 이에 따른 LG CNS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국내 금융산업이 이른바 핀테크(FinTech)로 불리는 모바일 서비스 단계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화 서비스 단계로 전환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LG CNS는 국내 금융기관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 4대 핵심 서비스를 선정했다.대화형 시스템과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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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블록체인 사업 본격 추진…기업용 플랫폼 공개
삼성SDS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신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다. 삼성SDS는 6일 오전 잠실 삼성SDS타워에서 미디어 설명회를 열고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 넥스레저(Nexledger)와 블록체인 신분증(Digital Identity) 및 지급결제(Digital Payment) 서비스를 선보였다. 삼성SDS가 개발한 넥스레저는 금융뿐 아니라 타산업 영역에도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블록체인 신분증과 지급결제 서비스는 보안을 강화하면서 기존 블록체인 기술로는 구현이 힘들었던 실시간 대량 거래처리, 자동으로 안전하게 거래를 실행하는 스마트계약, 관리 모니터링 등을 구현한다. 삼성SDS는 이날 자사의 생체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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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블록체인’ 농산물 인증 분야 확대 검토
경기도가 차세대 금융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블록체인(Block Chain)을 농산물 인증 분야로 확대한다. 도는 8일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실국장 회의를 열고 G마크 인증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블록체인은 정보를 특정기관의 중앙 서버가 아닌 P2P 네트워크에 분산시켜 참가자 모두가 공동으로 기록하고 관리하는 기술로 보안성과 투명성이 높다. 도는 시스템 도입으로 경기도지사 인증 농특산물인 G마크 인증과 관련한 소비자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블록체인 시스템 도입 시, 기존에 공개하던 인증정보 외에 농가현황, 소비자의견 등을 블록체인으로 관리하고 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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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부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 도입…투명성 확보
경기도는 기부시스템에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을 접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은 정보를 특정 기관의 중앙 서버가 아닌 P2P 네트워크에 분산시켜 참가자 모두가 공동으로 기록하고 관리하는 방식이다. 높은 보안성과 투명성으로 온라인 전자화폐인 비트코인 거래에 사용된다. 도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기부금 운용내역의 투명성을 확보함으로써 기부문화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2015년 보건복지부의 나눔실태 조사 결과, 기부경험이 있는 사람의 59%, 기부경험이 없는 사람의 60.2%가 해당 기관의 투명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지난해 기부문화연구소의 조사에서도 기부한 뒤 다시 기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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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블록체인 기술 활용 시범사업 공모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지능정보사회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 활용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시범사업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블록체인은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의 기반 기술로 네트워크에서 공동으로 데이터를 검증하고 기록·보관해 공인된 제3자 없이 데이터 무결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이다.미래부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데이터 관리 안정성이 보장되고 거래 비용이 대폭 절감될 수 있는 시범사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시범사업은 블록체인을 사용한 다양한 신규 서비스 개발을 목적으로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자유공모 방식으로 진행하며, 총 3~4개 과제(총 14억 원 규모,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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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블록체인 기술 활용에 다각도로 모색...중국도 텐센트 중심으로 컨소시엄 구성
글로벌 블록체인 컨소시엄 3곳 중심으로 연구 진행R3CEV (BOA등 글로벌은행 중심)Hyperledger 프로젝트 (IBM 등 IT기업중심)Shenzhen 블록체인 컨소시엄 (텐센트 등 중국 중심)금융권은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시스템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활용방안을 다각도로 모색 중이다.국민‧신한‧하나‧기업‧우리은행이 R3CEV 컨소시엄에 가입하고 블록체인 활용방안에 나서고 있다.R3CEV는 지난해 9월 결성된 블록체인 컨소시엄으로, BOA, 씨티, 골드만삭스 등 50여개 금융회사가 회원사로 참여하여 미국 핀테크 기업 R3와 제휴를 통해 블록체인 표준 플랫폼 공동개발하고 있다.R3CEV는 금융거래에 특화된 플랫폼으로 불필요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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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주목한 블록체인](下) 금융업, 블록체인 기업과 협업하는 까닭은?
KEB하나은행과 신한은행은 국내 최초로 글로벌 블록체인 컨소시엄인 'R3 CEV'에 참여했다. 현재 일본 은행들과 함께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한 블록기술검증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 IBK기업은행은 세계 최대 블록체인 컨소시엄인 R3 CEV 가입을 진행 중으로 알려졌다.R3 CEV는 씨티그룹, 뱅크오브아메리카, JP모건체이스 등 43개 글로벌 금융회사들이 블록체인기술 표준화를 선도하기 위해 지난 2015년 9월 결성한 컨소시엄이다.R3 CEV는 ▲ 글로벌 송금 ▲ 보안인증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다.블록체인은 거래내역 정보를 중앙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온라인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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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주목한 블록체인](中) 블록체인 규제, 해외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급변하는 금융 시장에서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블록체인을 언급하고 블록체인 규제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지난 4월 스탠포드 로스쿨에서 열린 '실리콘밸리 이니셔티브' 행사에서 블록체인 대한 연방 규제기관의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메리 조 화이트 SEC 위원장은 행사 기조 연설에서 금융권에서 핫이슈로 떠오르는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그 중 급변하는 금융 시장에서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블록체인을 언급했다.그는 "주요 쟁점 중 하나는 일반사무수탁회사나 청산기관이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할 때에 위원회에 현존하는 규제제도에 맞게 신청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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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주목한 블록체인](上) 블록체인 확산, "10년도 채 걸 리지 않을 것"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금융 서비스에 블록체인을 접목하려는 연구를 진행중이다. 현재 추세를 본다면 블록체인 도입 확산이 머지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인도 IT(정보통신) 컨설팅 업체 인포시스(Infosys)는 블록체인 도입이 확산하기까지는 10년도 채 걸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했다.인포시스 수석 기술 설계자 피터 루프는 "10년도 걸리지 않을 것"이라며 "(블록체인) 도입 작업을 지속적으로 하는 업체들과 블록체인 기술의 작업 속도를 보면 예상보다 빨리 (블록체인) 통합이 이뤄질 것 같다"고 말했다.최근 세계적인 컨설팅 업체와 회계법인 사이에서 블록체인 분야에서 우위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한창이다. 인포시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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