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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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충남 정산중학교서 ‘사랑의 도서기증 전달식’ 진행…도서 1000여권 기증
애경산업은 지난 9일 충청남도 청양군에 소재한 정산중학교에서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위한 ‘사랑의 도서기증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애경산업은 이번 전달식에서 정산중학교 학생들을 위해 청소년이 읽어야 할 도서 1000여권을 전달했다.사랑의 도서기증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아동 및 청소년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전파하기 위해 시작된 활동으로 지난 2014년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다. 2014년부터 올해까지 구로구, 마포구, 청양군 등 지역아동센터, 초·중·고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필요한 도서를 직접 취합, 구매해 총 6000여권을 기증했다.이번 전달식에는 애경산업 정창원 상무, 정산중학교 서정문 학교장 등이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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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한국관광공사, 문화관광축제 청년인력 양성 프로그램 참가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분야의 청년인재 양성을 위한 청년 축제 현장 연수생(이하 ’축제인‘ 2기)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실시하는 ‘축제인’ 사업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축제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관련 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역량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것으로, 2020년 첫 시범사업을 운영한 바 있다. 연수생으로 선발되면 기초역량을 배양하는 5일 간의 교육을 거쳐 축제를 주관하는 지자체(또는 축제 전담기구)에 4개월 간 현장 배치돼 축제 기획과 운영, 홍보 등 실무경험을 쌓게 된다. 연수 기간 동안 일정 수준의 급여와 함께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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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문화 아동 등 정보 취약계층에 독서활동 지원 사업 연말까지 운영
경기도가 도서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노인, 이주여성, 다문화·저소득 아동, 청소년, 장애인 등을 위해 ‘정보 취약계층 독서활동 지원사업’을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정보 취약계층 독서활동 지원 사업은 경제적‧신체적 제약으로 독서 활동 참여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책을 통한 심신 안정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 소속 전문 강사들이 12월 말까지 노인복지관, 도서관, 다문화기관, 지역아동센터, 장애인기관, 특수학교 등 50개 기관(약 550명)에서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독서코칭 수업’과 ‘찾아가는 작가초청 독서특강’으로 구성됐다. 특강은 초청 작가의 작품 강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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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진원 파주캠퍼스, 평화교육 시민대학 교육 운영기관 공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가 도민의 평화 감수성 함양과 평화문화 창출을 위한 ‘평화교육 시민대학’ 운영기관을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도 평진원은 올해 평화교육 시민대학을 통해 도민 1500명을 대상으로 한반도 지리, 평화경제, 비무장지대 역사․문화, 생태․평화, 세대 갈등 및 불평등 해소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 운영기관 모집 대상은 최근 3년 이내 평화·통일교육 실적이 있고, 해당 교육 운영 관련 역량을 갖춘 경기도 및 수도권 소재지의 기관 또는 단체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강연, 토론, 가족 단위 참가형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형 프로그램 ▲학습자 기획형 프로그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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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그림책과 함께 하는 놀이활동가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그림책과 함께하는 놀이활동가 양성과정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부모, 교사, 놀이활동 관련 종사자 등 관심 있는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1기 모집은 경기남부(수원)지역 중심으로 25명을 모집하며, 2기 경기북부지역 25명은 추후 별도 모집한다. 지난 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교육포털을 통해 접수한다. 교육 수료 후 바로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경력자와 강의 유경험자는 우선선발하며, 경력단절 여성은 우대한다.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23일 선발한다. 기본과정은 오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그림책의 이해, 놀이의 이해 및 아동 놀권리, 그림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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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 골목상권 공동체 20곳 전격 지원…한 곳 최대 1억 원
경기도는 올해 타 상권의 모범이 될 만한 도내 우수 골목상권에 대해 환경 개선, 공동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2022년도 우수 골목상권 육성사업’ 대상지로 도내 골목상권 공동체 20개소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된 ‘우수 골목상권 육성사업’은 도내 골목상권의 공동체별 특성과 장점을 활용한 차별화된 성공 모델을 발굴하여 공동체 협력과 자생력 강화 기반을 마련하고 그 성과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올해는 도내 골목상권 공동체 351개소 중 총 38개소가 응모했으며, 이중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효과성, 공동체 운영현황 등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거쳐 최종 20개소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구체적으로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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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2개 어항 등 불법행위 특별단속…불법노점·방치선박 등 강력 조치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를 추진 중인 경기도가 이달부터 항·포구, 공유수면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어항구역내 불법노점행위, 불법매립, 방치선박 등 경기바다 연안 5개 시(화성·안산·시흥·김포·평택)에 있는 제부항, 대명항, 오이도항, 시화호 내측 등 32개 어항과 바닷가 공유수면이다. 우선 이달에는 해양 플라스틱 오염을 유발하고 바닷가의 효율적 이용과 미관을 해치는 방치 선박에 대해 전수조사를 시작한다. 조사 대상은 육상, 섬 지역에 장기간 전복·침몰·방치된 폐어선이나 뗏목, 장기 계류 중인 선박, 방치된 폐자재 등이 모두 포함된다. 이후 6월 계도기간을 거쳐 7~9월 본격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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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래차 제조현장 데이터 수집 플랫폼 구축…"중기부 연관 사업에 선정"
경기도가 2024년까지 전기차나 수소차 등 미래차 제조현장의 데이터를 수집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제조혁신을 촉진할 수 있는 ‘미래차 제조데이터(XAI. eXplainable Artificial Intelligence. 설명가능 인공지능) 플랫폼’을 구축한다. 경기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신규 공모한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에 경기도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중소기업벤처부는 지역 제조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데이터 수집과 활용, 인공지능 서비스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며 지난 3월 수행기관을 공모했다. 도는 제조기업의 디지털전환을 지원하고 있는 경기테크노파크와 제조 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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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빅키즈, 청각장애 아동 3명 수술위해 사랑의달팽이에 3천만원 전달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리틀빅키즈(대표 우남희)가 청각장애인 소리찾기 지원을 위해 후원금 3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리틀빅키즈에서 한국아이들을 닮은 까만머리 인형 기쁨이를 특별 제작해 와디즈 펀딩을 통하여 얻은 후원금 전액과 그 외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되었다. 기부금은 청각장애 아동 3명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언어재활치료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금을 전달한 리틀빅키즈 우남희 대표는 “회사 내에 청각장애인 직원이 함께 근무 중이라, 평소 청각장애에 관심이 있었는데, 아이들에게 소리를 찾아 줄 수 있다니 무척 기쁘다. 청각장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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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서울지사-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 안전교육 확산 위해 맞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마은희)와 어린이 안전교육 보급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서울 강남구 소재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응급처치 지식과 정보 보급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이동수 적십자사 서울지사 재난안전센터장은 "적시적인 응급처치(심폐소생술)는 생명 회복의 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다"며 "협약은 단순한 안전지식 보급을 넘어 생명을 살리고 회복시키는 안전교육의 가치를 확산하는 고귀한 일"이라고 전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매년 4시간(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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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부산문화회관, 신작 '수퍼 타이거' 8월 선봰다…"무용수 모집"
재단법인 부산문화회관(대표 이정필)은 지역 청년 예술인과 함께 신작 '수퍼 타이거(Super Tiger)'를 제작, 오는 8월 26 ~ 27일(토) 이틀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부산광역시의 신진청년예술인 인큐베이팅 및 경력개발을 지원하는 신규사업의 일환으로 (재)부산문화회관이 기획·제작하는 형태이다. 지난해 'MOTI/어디로부터' 공연에서 지역 청년예술가들의 현실을 날카롭게 표현한 이정윤 부산시립무용단 예술감독이 연출과 안무를 맡았으며, 김종욱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지휘자가 음악감독을 맡았다. '수퍼 타이거'공연은 지역청년예술가들을 공개모집하여 연습과정을 거친 뒤 작품을 선보이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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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홍천봉사회, 소외계층 50가구에 270만원 상당 사랑의 물품 전달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 홍천봉사회(회장 김경자)는 9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홍천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가정 50가구에 270만원 상당의 쌀과 두유 음료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홍천봉사회는 매년 연중 활동으로 5월에 생명사랑지킴이 활동 등 회비를 십시일반 모아 50가구에 각 10kg의 쌀과 두유 1박스씩을 회원 봉사원들이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과 말벗봉사를 전개했다. 홍천봉사회는 홍천지역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활동과 더불어 도배 및 장판교체의 주거환경 개선활동,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배달,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물품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강원도자원봉사센터의 이달의 봉사 으뜸 단체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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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한국도로공사사장, 서해대교 현장 찾아 안전점검·직원 격려 실시
한국도로공사는 9일 김진숙 사장이 서해안고속도로에 위치한 서해대교를 찾아 교량 안전관리 및 재난대비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서해대교는 2000년 개통 당시 국내 최대 규모의 교량으로 총 길이는 7,310m, 최대 주탑 높이는 182m, 주탑 간 간격은 최대 470m이다.지난 2015년 낙뢰로 인한 서해대교 케이블 파단 사고 이후 한국도로공사는 방수총*, 기상정보수집 시설 등 방재시설 보강과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재난대비태세를 강화했다. 특히, 이동식 케이블 점검로봇을 활용해 사람의 접근이 힘든 교량 케이블의 손상을 점검하며, 디지털 트윈 기술**로 현재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교통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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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안전사고 예방 위한 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오는 14일 성수기 수상레저 안전관리 대책의 일환이자 레저기구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모터보트, 고무보트 등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무상점검은 수상레저기구 주요 출항지인 완도 신항만에서 5월 14일 오전 9시부터 13시까지 실시 예정이며, 사전 예약 접수자와 현장 방문자를 대상으로 민간 수리업체 전문가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완도지사) 안전 검사원이 직접 무상점검을 실시한다.완도해경은 항해 기관 및 구명설비, 엔진오일, 연료필터 등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며 현장조치가 가능한 경우에는 직접 수리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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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미성동통장단, 산북동 회전교차로 환경정비 봉사활동 실시
군산시 미성동은 통장단(회장 전혜정)이 9일 산북동 회전 교차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는 지난 7일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단절됐던 주민 봉사활동에 시동을 거는 활동으로 산북동 회전교차로는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도시미관을 해치고, 회전차량 상대편 시야 확보에도 어려움이 있어 환경정비를 실시하게 됐다.미성동 통장단은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회전교차로 중앙의 화단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 제거 등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기쁜 마음으로 웃음을 잃지 않고 헌신적인 자세로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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